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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신 릭 X 릭킬러 릭 ① 얼은 모래가 날리는곳 https://mumu87276.postype.com/post/1360262 불사신 릭 X 릭킬러 릭 ② 이건 옳지 않아 https://mumu87276.postype.com/post/1361386 불사신 릭 X 릭킬러 릭 ③ 난 너무 외로워 https://mumu87276.postype.com/post/1...
불안한 입맞춤또각또각, 하이힐이 빈 복도를 걷는소리가 들려온다. 정국은 지민을 급하게 책상밑으로 밀어넣었다.“흐음.. 자기 뭐하고 있었어요?”“업무봐, 자선파티가 얼마남지 않았어.”“자기는 뭐든 열심히해서 참 좋아..”“....”“같이 저녁이나 먹을래요?”“그러던가, 마침 집에 가려고했어”대화를 끝낸 정국은 책상밑에 움추려있는 지민이 안중에도 없는것인지 코...
민현은 동요하지 않으려 했지만 다니엘과 단 둘이 만나는건 아직 두려운 일이었다.다니엘에게서 벗어나자마자 민현은 떨리는 몸을 끌고 교사용까지 미처 가지 못해 학생 화장실에서 구토를 했다.먹은게 없는 속에서는 노란 위액만이 올라올 뿐이었다.단정한 학생회장의 가면을 벗어버린 다니엘은 열여덟의 욕심이 가득한 소년이었다.갖고 싶은 것은 제것이 아니라도 죄책감 없이 ...
*if 오비토가 전쟁에서 살아남았다면 *원작 날조 *사망요소 * 종전 이후 첫 축제였다. 업무에 시달리고 있던 카카시를 몰래 꺼내와, 달도 뜨지 않은 적적한 검은 하늘 아래를 따라 걸었다. 호카게실에서 너무 멀어지면 안돼, 오비토, 안된다니까, 끌려가는 것 마냥 발을 끌며 멈추려고 해도 오비토는 괜찮아, 카카시, 괜찮다니까, 그의 말투를 따라할 뿐이었다. ...
5화 3년전 짜아아악!! 아직도 ‘짝짝이 대회’의 여파가 남아 있는지, 귓가에서 울리는 여명에 현수가 인상을 찌푸린다. “아이씨...발, 존나 아파...진짜, 무식하게들 논다" 퉁퉁 부어 오른 뺨을 손끝으로 살짝 만지작대며 현수가 인상을 찌푸렸다. 이렇게 까지 판을 키울 생각은 없었는데, 오기가 생겨서 덤벼드는 바람에 교도소를 발칵 뒤집어버린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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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아 시공 -보고 싶은 장면을 위해 가볍게 쓴 글이므로 다소 억지스러운 설정이 전제가 되어 있습니다. -영궁캐스를 전제로 두고 쓰긴 했는데, 뚜렷한 애정선은 보이지 않을지도. "다녀왔습니다-" "어서 와. 수고했어." 특이점 수정이 아닌 재림 재료를 모으기 위한 가벼운 레이시프트. 랜서 클래스의 자신과 함께 나갔다 돌아온 마스터의 어깨를 툭툭 쳐주면 ...
트위터에 썰로 풀었던 탁철주 인어 이야기 입니다. (오타와 단어, 아주 약간의 문장 수정) 동화 같은 이야기라고 생각하겠지만 예전엔 인어들이 꽤 많이 살았더랬다. 인어의 기름은 꺼지지 않는 불꽃이요, 그들이 뭍에서 흘리는 눈물은 진주가 된다하니 탐욕스런 두 발 달린 육지인들이 어찌 그들을 가만히 두고만 보았을까. 무분별한 포획과 학대는 한때 그들을 멸종 직...
잠을 자지 못해 드는 상념들은 나를 공격해 온다. 그런 상념들 앞에 나는 마치 천만대군의 적군을 앞에두고 홀로 서있는 장수와 같다. 오늘의 기억 또 어제의 기억 또 지난날의 기억들. 내일의 걱정 또 모레의 걱정 또 미래의 걱정들. 지나친 상념은 나를 깊은 밤속으로 파묻히게하고 이런 상념들을 마저 정리하기전에 다시 아침을 맞이한다. 내맘을 몰라주는 핸드폰의 ...
한자리에 앉히는데 까지는 성공했어도 여전히 민현과 지훈 모두 눈동자에 초점이 없었다. "아놔 진짜 뭘 그렇게 충격을 받고 그래!!!" 우진이 재차 버럭했지만 소리는 아무리 질러도 전혀 효과가 없었다. 한숨을 내쉰 우진이 진영을 향해 도와달라는 메세지를 담아 간절한 눈빛을 쏘아 보냈지만 진영이라고 방법이 있을리 없었다. 진영이 모르겠다는 의미에서 어깨를 으쓱...
짓궂은 빗방울 하나가 눈 바로 위로 떨어졌다. 스가와라의 속눈썹이 파르르 떨렸다. 스가와라는 미간을 좁히며 하늘로 고개를 쳐들었다. 예정에도 없던 비였다. ㅡ 스가! 사와무라가 숨을 몰아쉬며 비를 그대로 맞는 스가의 머리 위에 우산을 씌웠다. 굳이 그럴 필요 없는데, 다이치. 스가와라가 미안한 듯 미소를 지어 보이자 사와무라는 그래도, 말하며 멋쩍은 듯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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