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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집행자, 오랜만이구만." 여령이 있는 천산으로 향하던 백지한을 멈춰세운 연륜이 묻어나는 목소리는 월하노인의 것이었다. "...그래, 오랜만입니다." 월하노인은 백지한의 왼손을 보며 안타깝다는듯 혀를 가볍게 찼다. "소문을 듣긴 들었네만, 결국 그렇게 되었군." 백지한이 오른손으로 자기 왼손의 새끼손가락을 만지작거렸다 "자네가 태어날 때부터 길게 이어져있던...
아무리 주중이어도 서울 도심은 언제나 번잡했다. 출판사 인근 카페에 들어가 아이스 라테를 몇 모금 홀짝이자 출판사 직원인 이하영이 반갑게 아는 채를 하며 들어왔다. “작가님, 오래 기다리셨어요? 빨리 나온다고 나온 건데 오늘도 늦었네요.” “아닙니다. 제가 일찍 온 거니 신경 쓰지 마세요.” 약속 시간보다 일찍 도착하는 것이 습관이 된 나는 별일 아니라며 ...
사람은 누구에게나 크고 작은 결핍이 있다. 그 결핍을 채우는 방식도 각양각색이다. 사람의 외모가 다르고 배경이 다르듯 가지고 있는 결핍도 생겨난 원인과 해소하는 방법이 다를 수밖에 없다. 누군가는 돈을 쓰며 해소할 수도, 누군가는 좋은 사람과 시간을 보내며 해소한다. 아니면 누군가는 나처럼 다른 사람 밑에서 마음껏 흔들리고 교성을 지르며 진탕 몸을 뒹굴어야...
※본 세계관 및 커뮤니티 진행 중 일어나는 모든 일은 허구이며 현실의 지명, 프로그램, 사건과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2021년 11월 일본. 화려한 색의 풍경이 저물고 밤이 길어지는 계절입니다. 볼에 닿는 공기가 부쩍 차가워졌습니다. 찬 바람과 건조한 날씨에 두툼한 옷을 꺼낸 사람들이 하나둘 보입니다. 길을 거니는 사람들의 스마트폰에서, 도심 곳곳의 T...
🍑🦦연재 관련 궁금한 점 / 그외 문의는 공지에 있는 페잉으로 말씀주세요 :) 우리가 대공부부를 방문해 있는 동안. 제이의 나라는 차가운 공기를 몰아내고, 따뜻한 봄을 맞이하고 있었다. 물론 우리가 있는 곳은 늘 봄이었다. 우리는 대공의 성에 이 주 정도 머물렀고, 그 동안 대공부부께서는 우리에게 극진한 대접을 해 주셨다. 대공과 제이는 사냥을 나가고, 대...
이세계에 이종족 존재한다 하면, 믿는 사람이 있을까? 이 곳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확신할 것이다. 이종족은 존재한다고. 맞다, 또다른 세계에는 뱀파이어라는 이종족이 존재한다. 그 세계는 뱀파이어만을 위한 곳, 일명 blood would이다. 그리고, 1차 이세계 전쟁 이후 뱀파이어와 인간의 사이는 급격하게 나빠졌다. 아니, 한쪽만 싫어한다 해야하나? 정확히 ...
퇴사한 지 2년 반이 거의 다 되어 간다. 집에 틀어 박혀 웹소설을 쓰는 동안 원래 알던 친구들이나 (구) 직장 동료들과의 연락이 뜨문뜨문해졌다. 그래도 사람은 고립되면 살 수 없
그거 op에 나왔다. 플로이드가 계약을 했음에도 아무 패널티 없이 비밀을 밝힐 수 있었던 건 계약(contract)이 아니라 동의(agreement)를 했기 때문. 플로이드나 제이드나 계약해도 상관없다고 했는데(3장,4장) 굳이 강제성도 없고 갑을관계도 아닌 동의서를 사용함. 아즐도 확실히 곰치들을 특별취급한다.
**지난주까지의 진행 상황** 레이아웃 CUT1 - CUT23 : https://youtu.be/RFW4oQ3x98g CUT24 - CUT31 : https://youtu.be/xv4D0rOrSvc CUT32 - CUT44 : https://youtu.be/OcfGWV31hjw CUT45 - CUT72 : https://youtu.be/OgFFqStDo-I...
그런데 이제 연예계 싸움이 되는( 쇼의 집안은 대대로 893. 그리고 아무도 모르지만, 쇼와 시절부터 차곡차곡 커온 몇 개의 엔터테인먼트 소속사를 운영하고 있는 실질적 집단이기도 함. 쇼의 조부는 미디어의 힘을 믿는 사람이었거든. 현 일본에서 top3로 꼽히는 소속사 중 한 곳은 아예 쇼네 집안에서 만든거고, 나머지 2개도 쇼의 집안과 연관되어 있다는 건 ...
35. 처음 서윤과 관계를 맺었던 날은 서울에 지독한 폭우가 쏟아졌다. 구멍 뚫린 기세로 퍼붓는 폭우는 세현이 보기에도 섬뜩했다.
“아빠. 햄계란 볶음밥 해줘. 주말에 해주기로 했잖아.” 칭얼거리는 소리에 잠이 슬쩍 깬다. 눈을 뜨고 나니, 둘째 얼굴이 한가득 들어온다. “아. 아빠 좀만 더 자고. 이리와. 우리 진우도 아빠랑 좀더 자자.” “아이. 싫어. 난 다 잤어.” “그래도 아빠랑 좀 더 자.” “히잉. 난 다 잤는데.” 그러면서도 이불 속으로 굴러들어온다. 동그란 뒤통수가 품...
멍하니 운동장을 쳐다보며 점심시간을 보내는 중이었다. 마치 봄인데도 눈처럼 벚꽃이 내리는 것 같았다. 이렇게 좋은 날에는 더 생각나는 사람을 생각하며 조용히 일어났다. 그 순간 중앙의 나무쪽에서 열심히 무언가를 하는 사람이 보였다. 김종현, 지금 뭐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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