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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덜트리오 길들이기 난이도! (드림주가 주인님이라면?) 1. 클로로 (길들이기 난이도 상 / 유지 난이도 하) 길들이기 전 : “복종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군.” 길들인 직후 : “걱정하지 마. 주인 곁에서 떠나지 않으니까.” 길들인 후 : “가끔은... 어깨를 빌려줄 수도 있어.” 힘으로 굴복시키려고 해도 소용없음. 죽일 수 있으면 죽여봐라, 라는 ...
외출한지 6시간이 넘어가고 나서야 지우는 짐을 들고 아파트로 돌아올 수 있었다. 인사하러 필현네 팀에 잠깐 들린다는 게 발목이 잡혀 지금껏 밀린 서류작업을 도와주다 몇 시간을 훌쩍 넘겨버렸다. 서준에게 최대한 빨리 돌아오겠다는 약속했는데 보란 듯이 늦고 말았다.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건 연애 할 때 수도 없이 했던 일이라 익숙할 줄 알았는데, 막상 아파트 ...
[로이가사] 연애상담01 - https://posty.pe/h4oe0g 공황 묘사, 관련 약물 언급이 살짝 있습니다. 정확하지 않으며... 날조이고... 아주 잠깐 나오지만 혹시 불편하신 분은 읽지 않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로이의 손을 잡고 나온 호텔 밖은 희미한 비냄새가 났다. 푸른 빛 하늘 아래 희미한 가로등이 어스름하게 거리를 비춘다. 고요했던 호텔...
프랑스에선 드물게 몰아치는 비다. 넓은 방은 작은 모래알들이 부딪치는 듯한 소리만 가득하다. 그 날도, 이런 비가 왔었다. Brago X Sherry - Rainy 비가 올 것 같았다. 촉촉해지는 공기에 피부 위로 옷이 달라 붙는다.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몸의 움직임도 조금 둔해진다. 하늘은 평소보다 빠르게 어두워져간다. 앞서 걸어가는 마물의 발걸음이...
9. 20. 2003 West Wind Glendale 9 Drive-In, Glendale, AZ 85301, USA 낡고 이곳저곳이 긁힌 차 안에서 몸을 구긴 채로 눈 붙이던 청년은,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열어둔 차창으로 비릿한 냄새가 날아든다. 사람의 것 같지 않은 발소리와 함께 간헐적으로 떨리는 울음이 귓전을 때린다. 아스팔트 위로 살갗 쓸...
———————————————————————————————————————————————————————————————- 겨울꽃 W. 비행 "오늘은… 말을 별로 타고 싶지 않아." "봄이 되면 나들이를 가야지. 그때 안전하기 위해 지금 연습을 하는 거야." "그렇지만 눈이 너무 많이 오잖아." "… 그럼 그냥 뜰에 있을까?" "좋아. 승환이도 눈 밟는 거 좋아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01. 220906_정도평호 손가락 신경이 끊어져도 눈물 한 방울 안 흘리는 박평호 보고 독하다 생각하면서 이 악물어서 힘 들어간 하악이나 핏줄 선 이마, 눈알은 다 터져놓고선 올곧은 눈빛 같은 거에 욕정 하는 김정도. 이런 자신에 놀라서 고문실 박차고 나서겠지. 그러고 같이 차장으로 만났다? 한 번 뜨라는 신의 계시다. 각설하고 한 번 뜨는데 윽, 흐, ...
#프로필 " 아, 안녕, 하세요.. 그, 그 사람 모습, 은.. 신기하네요.. " 이름 명 성별 XY 외관상 나이 25세 키/몸무게 187/표준-3 종류 솜인형 외관 (트레틀 사용) 로브를 써 얼굴이 잘 보이진 않지만, 녹색 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역시나 잘 보이진 않지만 목에 제봉선 같은 것이 있습니다. 네이비 색 로브의 안면은 별이라...
#프로필 “ 사탕 하나 드릴까요? ” 이름 선우 빈 성별 XY 나이 23 키/몸무게 165 / 50 성격 항상 친절하고 상냥하게 웃어주며 공손한 어투로 사람들을 대한다. 어찌나 심성이 올바른지 누군가 시비를 걸며 다가와도 불편한 기색은 전혀 없이 방긋 웃으며 대해 줄 정도. 가끔은 장난일 칠 때도 있지만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말은 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
"문대야...문대야...." 사랑스러운 사람. 나를 거절하지 않고, 거부하지 않고, 내가 어떤 모습을 보여도 기꺼이 받아줄 사람.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고 원하는 대로 곁에 있어줄 사람. 내가 널 사랑하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 있더라도 무슨 소용일까. "..문대야.." 당신이 보여주는 모습들이 모두 사랑스럽다. 강한 모습도, 덤덤한 모습도, 웃으며 넘기는 ...
**영화 ‘한산’에 기반한 창작물이며 실제 역사와 인물과는 무관함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럼 좀 흔들려주면 안 되나. 보름은 와키자카의 문자에 답하지 않았다. 사실 당황스러웠다. 그가 한국말을 할 줄 알았던가. 어디서 배운건가. 아, 사헤에가 한국말을 잘하지. 의문 하나는 풀렸지만 의문 하나는 여전했다. 대체 이 남자가 왜 이러나. 보름은 그가 결혼생...
※ 덕님과 함께 티키타카 하면서 푼 썰이라 안 맞을 수도 있음 #앤캐가_키스데이니까_키스해달라고_했을때_자캐는 "진이 그런 것도 챙겼었나요?“ 의외라는 듯 호기롭게 보던 윤이 하던 일을 멈추고 제대로 몸을 돌려 진을 쳐다봄. "왜, 신기하잖아요. 키스를 하는 날, 키스데이.“ 으음, 신기할 필요가 있나…? 진이 이런 거 챙기니까 살짝 적응 안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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