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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지옥캠프에서 약 7일간 작업한 단편만화입니다. 아주 옛날에 만들어둔 이야기라 작업하며 조금 부끄러웠는데요...😂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
부생한천 앤솔로지 <행복한 결말에는 이유가 있다> 구매 폼(~1/19)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328319 1. (만화) 김머리 <여섯 번째 오전 여덟 시 나의 연인은> 2. (소설) 라일렛 <Transparent> 3. (소설) 미래 <우리 기쁜 종말의 날> 4. (소설) ...
약을 바꾼지 첫째 날. 오늘도 하루종일 의욕이 없었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꽤 힘들었다. 그래도 아침 먹고 산책은 다녀왔다. 그거 하나는 잘한 것 같다. 오늘도 글은 쓰지 않았다. 하루에 1천자씩 쓰기로 했던 과거의 나 자신과 오늘까지만 타협하기로 했다. 내일은 다시 1천자씩 쓰기를 도전해 봐야겠다. 마음에 안 들어도 스토리를 끌고 나가는 것도 능력이라면...
1. 마감 브리핑 2. 주도테마 가상발전소(스마트그리드 등) 관련주 ✓ 에스에이티이엔지, 대명에너지, 코콤, 누리플렉스, 광명전기, 신성이엔지, 에스에너지 등 태양광&풍력 관련주 ✓ 대명에너지, 현대에너지솔루션, 한화솔루션, 신성이엔지, 씨에스베어링, 유니슨 등 GM·포드·구글 ‘가상발전소’ 협업 소식 등에 가상발전소(스마트그리드) 관련주 강세 尹,...
* 히로키와 료헤이 연인 설정. “모토무라 선배.” 부 활동이 끝나고 활을 정리하는 히로키에게 슈가 다가왔다. 후배의 부름에 히로키가 돌아보자 슈는 교문 앞에 히로키가 만나야 할 사람이 있다며 기숙사로 들어가지 말고 꼭 교문 앞으로 가달라고 말했다. 예? 히로키의 되물음에도 슈는 같은 말을 반복할 뿐이었다. 더 이상 할 말은 없다는 듯이 슈는 꾸벅, 인사를...
유월에 접어들면서 내일부터 하복을 입어도 된다는 안내를 받았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건 스가와라였다. 남들 다 햇볕에 타고 그을려 어두워질 때 혼자 하얘지는 녀석은 여름만 되면 유독 튀었다. 자기가 까마귀인 줄 아는 앵무새 같았다. 며칠 전 막냇동생과 조류도감에서 본 모란앵무가 딱 저랬다. 체구에 비해 목소리가 크고 활발한 편이며 사람을 잘 따르는 새. 유...
몽상 없는 것을 있다고 하고, 있는 것을 없다고 해본들 것의 유무(有無)는 나의 것이 아닌지라. 네가 있기를, 없기를 바라기만, 빌기만 해본다. 다만 그대, 꿈만은 아니어라.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만날 때도 안녕, 헤어질 때도 안녕. 쓸쓸한 안녕이 수없이 지나갔어도 다시 웃으며 반가운 안녕을 말할 수 있기를. 가진 것이 없어도 여유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타고난 성향인지 살면서 그렇게 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늘 기쁜 일보단 슬픈 일들이 많다. 그래도 종종, 별다른 이유 없이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들이 있다. 그럴 땐 이상하게 기분이 복잡해진다. 슬플 때보다도 훨씬 복잡미묘한 기분이 된다. 뭔가 몽글몽글한 것이 속에 피어서 퍼져나가는 기분. 따뜻한데도 또 마냥 따뜻하지만은 않은, 그런데 그래서 더 따뜻하게 ...
보고싶지 않아야 하는 사람이 보고싶고, 잊어야 하는 사람은 자꾸만 생각나고, 아름다워야 하는 기억은 상처투성이. 사랑해야만 하는 사람을 사랑할 수가 없다. 싫어하는 것들이 잔뜩 묻어버린 나는 초라함을 벗어나지 못하고, 오늘도 어딘가 맴돌다 초라하게 쪼그려 앉았다. 머금었던 빛나는 것들이 아직 내게 머물러 있는지. 초라한 상태로 몸은 회복되어 가고, 나는 조...
몇 번의 스무살을 떠나보냈다. 매번 지독하게 앓았다. 그러고는 매번 또 새로운 스무살이 찾아왔다. 몇 번이었는지 셀 수 없지만 나는 그렇게 많은 스무살을 지나왔다. 마치 태어나고 죽는 것처럼, 내게 찾아온 스무살들은 윤회를 거듭하듯 쌓이고 쌓였다. 어떤 각질은 떨어지고 어떤 껍질은 잔류하며 변화하여, 말린 꽃잎처럼 쌓였다. 최근 나는 또 한 번의 스무살을 ...
분노가 결심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 줄 수는 있지만, 너무 커져버린 분노는 결국 나를 잡아먹고, 잡아먹힌 나는 죽지도 못한 채 사라져 버릴거다. 분노에 너무 큰 자리를 내어주지 않기를. 생각해보면 언제나 일으켜 주었던 것은 스쳐가듯 머무른 따뜻한 말 한 마디, 따스한 손길과 같은 한 조각의 따스함이었다. 겨울이 아무리 추워도, 따뜻한 말과 따스한 손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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