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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2022년 11월 9일 덧붙입니다. narlo님이 어떤 일을 하셨는지 너무 잘 알려졌기 때문에 이 글을 추가해야 할까 말까 망설였습니다. 제 작품이 아니라 '절필봇 피해작가'로 알려지기도 싫었고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다가 아카이브용으로 남겨놓기로 했습니다. 이런 일도 있었네요. 안녕하세요, 도련입니다. 연재분으로 만나뵙고 싶었는데 이런 글로 만나...
w. 오지니 "김석..." 석진이 가는대로 무작정 뒤따라 나온 지민의 발걸음이 서서히 늦추어졌다. 어느새 저녁이 된 바깥 공기는 차가웠으며 하늘은 전부 어둡게 깔렸다. 지민은 소리를 죽여 뒷모습을 보이는 석진을 말없이 쳐다봤다. 추워진 날씨에 아무것도 걸치지 않아 왜소해 보이는 등판이. 주변이 조용해져 그제야 귀에 꽂히는 그의, 흐느낌이. "으흑... 으우...
나의 이름은....나의 이름은....무엇? 올 연말, 루시페니아의 ‘악의 딸’ 릴리안느 루시펜 도트리슈 왕녀의 생일파티 컨셉으로 진행될 저희 온리 행사에 어울리는 재미있고, 예쁜 이름을 지어주세요 :D 참여 기간 : 6월 23일~7월 1일 이름 공모 링크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cFBdy9E7q5kV...
슙진 전력, '서프라이즈' *남×남 임신 소재 주의 w. 오지니 "여보세요." [윤기야, 오늘 일찍 들어와?] "어.. 아마 그럴 것 같은데." [알았어. 오기 전에 문자 줘요 여보~] "네~" 소리를 내며 꺼진 핸드폰을 내려놓은 윤기는 온몸을 덮는 피곤함에 머리를 긁적였다. 통화 속 석진의 목소리가 오늘따라 유독 들떴다. 무슨 일이라도 있는지 자신이 일하...
랩진 전력, '구두' w. 오지니 '구두를 선물하면 그 구두를 신고 도망간다는 속설이 있다. 그러나 그 이야기는 단지, 장난스런 말장난에 불과하다. 미신. 사람들은 그것에 대해 의심만 품을 뿐, 깊게 신뢰하진 않는다.' "고객님, 찾으시는 거 있으신가요?" "아... 조금 더 둘러볼게요." 누군가에게 선물을 해주는 것이 이번으로 처음이다. 상대방에게 걸맞는...
전날 밤 23시 약을 먹었다. 아직 일하는 중이었지만, 규칙적인 생활을 위해 빨리 먹었다. 오늘은 09시에 일어났다. 공황장애 약에 새로운 게 추가돼서 그런가. 공황장애 약만 먹을 땐 일어나기 힘들었는데 뭔가 추가된 이후 이른 시간에 일어난다. 오전 약은 오전 09시 20분에 먹었다. 준비를 하고 카페로 나섰다. 일요일 오전의 카페는 한산했다. 3층에 또...
안녕하세요!!비오는 날에 장화를 신어서귀여운 모습인 분을 보면멋지네〜하고 생각해요.나도 장화 데뷔해볼까?장마 끝나려나,,?☔ 있잖아요,사진집 촬영으로 방문한가미고토의 호텔 마르게리타에서만난 책을 줄곧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기원의 섬 고토 열도”라는 사진집으로,지금은 더 이상 유통되지 않는 듯합니다??탐정! 나이트 스쿠프의 탐정님에게의뢰를 해볼까, 라고 생...
여성신문에 연재했던 <재미의거리> 뒤늦게 올립니다. 이걸 블로그에 어떻게 올릴까 고민하다 너무 미뤄졌네요. 각 회별 제목을 클릭하시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1화 '여캐의덕목' 2화 '여자의언어' 3화 '어떤두려움' 4화 '사실과핑계' 5화 '시선, 눈치' 6화 '문 밖으로' 7화 '거리를걷기' <완>
어렸을 때 엄마랑 그림그리기 대결을 한 적이 있었다. 엄마가 그리는 모든게 내가 그리는 것 보다 마음에 들어서, 엄마의 스케치북하고 내 스케치북하고 자꾸만 바꿨었다. 엄마는 그럼 그거 네 거 하라며 순순히 줬던게 생각이 난다. 내 하트는 뚱뚱하고, 엄마 하트는 얇고 예뻤다. 내 하트는 빨갛고 강했지만, 엄마의 하트는 분홍색에 약하게 색칠되어 있었다. 뭐 하...
돈이치&메이드카라 (가제 : 에튀튜드) 이탈리아 마피아들의 대부, 어린 후계자 돈 이치의 아버지. 그는 인정사정없는 사람이었다. 대부라는 이름에 맞게 그의 슬하에는 수많은 자식이 있었고 그중에는 자신의 핏줄도 있었지만, 그와 함께 불같은 하룻밤을 보낸 여인들이 낳아 버리고 간 자식들, 고아원, 혹은 시궁창 같은 뒷골목에서 굶주림을 이기지 못해 훔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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