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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테마는 쫀득한 약과 테마에요! 약과 스티커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카톡테마로도 만들어보았어요! 테마와 어울리는 배경화면도 추가했어요! 이번엔 2가지 버전으로
우다당탕!!! 어쩌면 그 날의 이 소리가 아무래도 우리를 이끌어주지 않았을까 한다. " 으아앙.. 어떡해..! 다 엎질려버렸어..! " " 으응? 무슨 소리지? " 사람들이 슬슬 하교를 시작하는 시간 이제 나도 슬슬 돌아가볼까 짐을 챙기고 나가는데 복도 한쪽에서 무언가 소리가 울려 다가가보았고 그 자리엔 아야선배가 쏟아진 종이와 비품들을 줍고있었다. " 아...
전략이 망해갔던 나날들... 언제쯤 전략이 돌아올 거니? 일단 그래도 금요일에는 어느 정도 예상이 가능했던 섹터 별로 흐름이 이동하면서 조금은 이해의 범주 안에서 시장이 움직였다는 점에서 위안. 1. #제룡산업 : [장중-무증이슈] 최근에 무상증자 때리고 성공했던 케이스가 #원방테크 #위메이드 등이 있었고 무증 이야기만 나오면 급등하는 패턴이 있기는 한데 ...
모든 스토리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선택지 만을 번역했으며 다른 선택지에는 다른 스토리가 진행되기도 합니다.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인 정리를 위해 올리는 글이며 문제가생길 시 해당 글은 삭제됩니다. 일본어의 히라가나 정도만 읽을 줄 알며 파파고 + 청해 입니다. 이름은 따로 번역하지 않았습니다. 香坂 怜 - 코우사카 레이 コンミス - 콘미...
☆ 사보마루 군을 키울 때 주의할 점!☆ 1. 사막에서도 잘 자라니까 물은 많이 필요없어요 시마 카즈미는 무언가를 잘 키우는 타입은 아니었다. 삼십대 중반에서, 이제 후반으로 달려가는 미혼 남성이라는 게 거기 한몫했을 지도 모르겠다. 그동안 짧지 않게 살아온 경험을 토대로 깨달은 건 아무튼 생명을 기르는 데는 재주가 없다는 거였다. 아이들을 좋아했지만 흔들...
디페스타 발간 예정 태원유진 회지 〈어떤 겨울이든 봄이 비치면〉현장 수령 및 통신 판매 신청을 받습니다. 사양 : B6 | 76쪽 | 내지 100g | 무광코팅 | 무선제본 가격 : 7,000원 샘플 : https://posty.pe/g16y7f (현재 4화까지 공개되어 있습니다. 재고 완전 소진 후 최소 3개월 이상 뒤 유료 발행 예정) 주의 사항 - 회...
나만 잘되면 돼~ [ 신청자 성함 ] 한성우星遇 •별 성, 만날 우 자를 써 별을 만나다 라는 뜻이다. [ 외관 ] 청록색과 초록색의 그 사이인 머리색에, 날개뼈까지 오는 기다란 포니테일을 하고 있다. 고글은 이마에 쓰고 있을 때도, 목에 걸치고 있을 때도 있다. 안광이 없는 사백안은 그의 인상을 한층 더 피곤하고 신뢰할 수 없게 만들어주며, 혀와 귀에 한...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환승연애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X였다. 출연김영훈 / 이재현 / 이주연 / 최찬희 / 지창민 / 김선우 [ 입주 안내서 ] 여러분의 입주를 환영합니다. 이곳에서 머무는 동안 지켜야 할 생활 안내사항 전해드립니다. ▶︎ X를 밝히거나 직접적인 언급은 할 수 없습니다.▶︎ 고백을 제외한 마음 표현이나 스킨십은 모두 허용됩니다.▶︎ 첫날은 나이와 직업을 밝히지 ...
동아리 내 연애는 금지입니다 - 선호도 조사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합니다! (최종집계는 아래) 210905 20:56 기준 총 40표 * 응답없음은 항목 추가로 인해 발생한 부분. 링크 : http://naver.me/GC2ZFPsu 기타 : 죠횾 기타 : 샤린 기타 : 빈씅, 죠씅 기타 : 토냥 기타 : 토냥, 빈씅 기타 : 사랑둥이 막냉이 정리 씅횾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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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패AU, 아원의 첫사랑 강징. 유치원에서 만난 아릉은 두어살 어렸다. 하지만 방과후 교실에서 함께 지내며 친해졌다. 그리고 어느 날, 아릉의 삼촌을 보게되었다. 아원이 보기에도 아릉의 삼촌은 잘생겼다. 온녕이나 위무선과는 다른 잘생김이었다. 당당한 태도가 시선을 빼앗고 살구같은 눈이 마음을 빼앗았다. 아원은 그래서 저도 모르게 강징의 다리를 붙잡았다...
"얘, 옥단아. 너 거기있니?" 저를 찾는 목소리에 얼른 얼굴을 비추니 고운 얼굴에 미소가 번진다. "부지런도하지. 새벽부터 비질이니, 잠도 없구나." 무리도 아니라는 듯 고개를 저었다. 그에 기특하다는 듯 칭찬이 이어지다가, 미안한 얼굴을 하며 부탁을 해온다. "오늘 중한 손님들 오시는데 분이 다 떨어졌지 뭐야. 혹시 이따 장에 가서 분 좀 사다 줄 수 ...
"치사토 쨩." "응, 카논." 서로의 이름을 부르는 사소한 행동임에도, 달콤함이 넘쳐흘렀다. 자신들이 다녔던 대학로 근처의. 그러니까, 카논의 집. 대학교를 졸업한 둘은, 카논의 집에서 동거를 시작했다. 요 근처에는 산책로가 있어 데이트하기에도 좋거니와, 주변에서 같이 만들어낸, 카논과 치사토의 추억이 가득한 곳을, 떠날 수 없었으니까. 그리고, 동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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