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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제가... 탈덕하면 포타를 터트리는 습관이 있어서 혹여나 하루아침에 사라지면 놀라실까봐 백업용 포타를 만들었습니다🥹 가격은 양이 얼마나 늘어나든 500원 고정이고, 각 글마다 넘어갈 때 헷갈리지 않게 글-글은 엔터 10번, 1편-2편처럼 편이 갈라지는 것은 엔터 3번+n화 하고 써두려 하니 글자수 계산에 참고해 주세요! ......너무 비싼가요? 그러면.....
1. 센쥬가 제일 좋아하고 주로 쓰는 싸움방식 = 특기인 발차기로 머리후려패서 한방에 눕히기 너무좋다... 체격이 무조건 불리한 상황에서 어쩔수없이 익숙해진 공격이었겠거니 싶으면서도 그래서 더 좋다... 본인이 강하다는걸 알고 그 위치를 어떻게 점하는지도 알고 브라흐만 수령 본새 어디 안 가는구나 2. 발차기했다하면 무조건 머리부터 노릴만큼 머리가 약점이라...
"야, 송태섭... 너는......" "나 뭐요." "너는... 날 사랑하는 건 맞냐......?" 10년이었다. 우리의 첫 만남으론 10년이 되었고, 선후배 관계인지 썸인지 모를 시간을 거쳐 연인이 된 지는 자그마치 9년째인 해. 그리고 송태섭이 일본으로 잠깐 돌아온 지는 한 달이 되던 날. 정대만은 문장을 씹어뱉는다. "난 모르겠다... 처음엔 부끄러워...
정화의 디폴트 워홀 (74) D+63. 2023년 4월 25일_静かな雨 1. 영감(Q), 일본어, 🎵, 식사, 🎵, 다꾸&envy, 밥, 역🌂, 글쓰기, 💧, 세븐일레븐, 휴식, 다시 밀린 일기 완성...🔥🔥🔥 , 세븐일레븐 끝! 2. 세 가지 충동 → 다시 아침 기상을 하자 (소화안 되는 것 소화 킨시!) 3. 캐슈넛 넣고 오트밀 뇸뇸 힘들다......
ep.416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DISTANCE 4 : 벽을 넘어서 사실 정대만은 그렇게까지 눈치가 없는 편은 아니다. ……아마도. * * * 지난 봄에 맞췄지만 이제는 더이상 입을 수 없게 되었다는 서태웅의 교복 재킷은 애석하게도 정대만에겐 참 잘 맞았다. 농구하는 놈들 기준에선 어떨지 몰라도 또래 평균과 비교하자면 늘 훌쩍 키가 큰 축이었던 정대만은 어떤 옷을 입건 품에 맞추면 팔이 ...
그들은 국도를 달리고 있었다. 재현은 주머니에서 담배를 꺼냈다. 마지막 개피였다. 두 사람은 창문을 내리고 담배 하나를 나눠폈다. 재가 차 시트 아래로 떨어졌고 검게 탄 자국이 생겼지만 그다지 개의치 않았다. 다 핀 꽁초는 물웅덩이를 향해 던졌다. 창민은 라디오를 통해 지금 달리고 있는 이 새로운 길에 대한 기사를 들었던 것을 어렵지 않게 떠올렸다. 그는 ...
매뉴얼이랑 19금 마을 패치로 망상한 이야기 퍼블리와 모드 일상만화 St●○am게임 사놓고 안하는 유저 효녀탄생
1. 인간답게 삽시다. 2. 인간답게 살겠습니다. 3. 금사빠 레이더 "ON" 4. 쌍도남을 위한 눈물겨운… 5. 남훈: 뉴진스의 하입보이요. 6. 올스타전 곧 개막 7. 밥반찬 서태웅 8. 포기를 모르는 여자 9. 며느리듀스 101 10. 혼밥 11. (-) 밥 메이트 찾기 대작전 12. 전혀 안 수상한 척 13. 긴급 대책 본부 14. 다른 의미의 눈치...
벚나무에 대한 감상을 적었습니다. 꽃잎이 비처럼 우수수 쏟아진다. 가장자리 위주로 꽃잎이 쌓여 길 위에 융단이 깔린 듯하다. 머리의 반의반은 푸릇푸릇한 벚나무도 예뻐. 분홍빛과 연둣빛은 그 자체로 봄의 기운을 담으니. 다만 작은 문제가 있다면 그것이 벚나무에 기대되는 모습이 아니라는 것뿐이지. 봄이 지나고 꽃잎은 흔적도 찾을 수 없게 되면 벚나무는 그저 나...
인물들이 말 하는 구간은 몇 빼고 불어로 봐주심 감사할 것 같습니다! [ 슈 시점 ] 01. 되감기 02. 아득히도 먼 나의 사랑 03. 감사 04. 아무 때나 키스하는 사이 05. 바다 06. 각자의 길 07. 그 후 연기를 마시며, 그 아이는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눈을 떠보니 불타는 곳 한 가운데에 갇혀 나가지도 못 하고, 자신을 구해줄 사람도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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