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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성적표현, 약 고어 표현이 포함되어있습니다. 꿈에서의 나는 평범한 일상을 지내고 있다. 그 일상 속에서 웃고, 짜증을 내기도 한다. 다만 시선 하나가 느껴진다. 머리 한쪽이 뚫린 체 한쪽 눈으로만 나를 노려보는 날카로운 시선. 그 시선의 끝에는 나만이 있고, 나는 그 시선이 무서워서 애써 피한다. 다만 그 과거는 나에게 피해를 주지도 않는다. 그저...
1. (에쿠보) 떨어져, 이 몸이 있는 곳까지. 2. 에쿠보, 네가 스승님을 죽인거야? (회상) 저-, 에쿠보, 나도 악령이 될 수 있을까? 오야? 갑자기 그게 무슨소리냐 (혹은 레이겐쪽을 쳐다보며 의문. ?) 그치만, 난 너를 만지고 느낄 수 없으니까. 만지고 싶어도 네가 빙의하지 않는 이상, 난 너에게 닿을 수 조차 없잖아. (침묵, 에쿠보는 그저 레이...
꾹, 눈을 감았다. 과거에 갇혀있는 내가 싫다, 알면서도 탈출하지 않으려 하는 내가,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최면을 걸고 있는 내가, 그래, 그만큼 너희들이 보고 싶다. 나를 용서하지 못 하고 계속 이 곳에 갇혀있을 만큼, "오랜만이야." 네 꿈을 꾸는 건, 한 사람만 많이 나오니 보고 싶다고 바라야 나와 주는 너희들이 원망스럽고 그렇게라도 보고 싶어하는 내가...
_ 쾅! "..문 부서지겠네." 뒤늦은 사춘기인건가. 21살에 접어든 찬희의 반항기 다분한 행동에 할 말을 잃은 로운은 작은 한숨과 함께 관자놀이를 꾹꾹 눌렀다. 새벽 2시. 늦은 시간에 더 목소리를 키우기 싫었던 로운은 화를 꾹꾹 눌러담으며 방으로 들어가 잠을 청했다. 12시 반도 너무 빠르다는 말에, 막차 시간을 기준으로 통금을 새로 정해줬음에도 점차 ...
청서문고 사건이 일단락된 이후로 호텔 비다에서는 평화로운 나날이 지속되고 있다. 나로서는 좋은 일이다. 일할 때 심신의 안정이 얼마나 중요한데.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 업무 능률도
_ 어느덧 25살과 20살이 된 로운과 찬희였다. 막학년이 된 로운은 취업 준비를 하느라 여념이 없었고, 새내기가 된 찬희는 성인의 혜택을 누리느라 정신이 없었다. 바쁜 와중에도 찬희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일찍 들어오던 로운은, 최근 들어 귀가 시간이 점점 늦어지는 찬희에 골머리를 썩고 있었다. "찬희야. 어디야?" "응? 나 술집!" "오늘은 몇 시에 오...
6. "이건 우리 프로필인데 시간 날때 천천히 읽어봐." "야, 내 거부터 봐." "뭔 미친 소리야 아까부터." 김도영이 서류를 건네주자마자 이동혁이 덧붙였다. 너 그거보면 나한테 이 새끼 저 새끼한거 후회할거야. 확신에 찬 목소리였다. 근데 진짜 알 반가. 들은 척도 안하고 첫장부터 차례대로 넘겨가며 읽었다. 팀 CT. 어딘가의 아이돌 그룹이 떠오르는 이...
형 로운 x 동생 찬희 _ "찬희야. 뭐 먹을래?" "오늘은 내가 할게. 어제 백종원쌤이 하는 김치볶음밥 캡쳐해놨어-" "너 요리 못 하잖아." ..칫.. 정곡을 찌르는 말에, 볼을 부풀리며 다시 소파에 앉은 찬희가 제 형, 로운에게서 고개를 돌렸다. 큭, 그 모습에 웃음을 내뱉은 로운이 찬희 옆으로 자리를 옮겨 그를 바라보며 고개를 눕혔다. 삐졌어? 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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