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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지옥캠프에서 약 7일간 작업한 단편만화입니다. 아주 옛날에 만들어둔 이야기라 작업하며 조금 부끄러웠는데요...😂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
잘 지내? 이 근처에 꽃이 피었다. 아, 그래. 너는 또 그러겠지. 여기 근처에는 항상 꽃이 피었다고. 알아. 아는데 그냥 하는 말이야. 그러니까, 너도 알잖아. 나는 이렇게 편지 쓰는 거에 익숙하지 않은 거. 아마 초등학생 때 선생님이 닦달해서 해간 편지가 다일 거야. 맹세코 어머니의 날에도 편지 같은 거 쓴 적 없어. 이게 처음이야. 진심이야. 그래서 ...
그거 기쁜 소식인데. 앞으로의 나날도 잘 보냈으면 좋겠다. 그러길 바라, 메모리. 나는 잘 지내고 있는 중이야. 뭘 하고 있다기엔, 아무것도 안 하고 있지만. 그래. 다치지도, 아프지도 않아. 아마 내 소식을 그런 쪽으로 전해들을 날은 없을 것 같아. 위험한 일은 무슨. 알잖아, 난 나만 생각하는거. 그런 이유에서라도 그런 일에 손댈 생각은 없어. 그러니까...
"..그것도 나름 괜찮네요" 누구로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을 공간이었고, 그 누구도 원하지 않던 상황이었을 것이다. 펠로, 그녀또한 마찬가지였고. 그런 상황에서 누군가를 챙길 마음이 든다는 것은.. 지극한 이타심이 아니면 불가능하지 않을까. 자신이 많이 이기적이라 그렇겠지. 다른 사람을 둘러볼 수도 없고, 스스로의 길 조차 바라볼수 없는 상황에서는 또다른 ...
* 주의 : 본 챕터는 메인 스토리 라인과는 연관이 없습니다. 스페셜 챕터의 사건들은 메인 플롯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커튼 틈으로 비친 햇살이 A-Po의 침대로 내려와 그의 잠을 깨웠다. 그의 눈꺼풀은 더이상 얼굴 위로 내려쬐는 할로윈의 눈부심을 견디지 못했다. A-Po는 시간을 확인하기 위해서 침대 옆 테이블에 놓인 핸드폰을 집어들었다. 09시 3...
어ㅏ나
01. First meet at the casting day! 졸업을 하기 위해서는 단편 영화를 제작해야한다는 걸 알게된 이후로, 내 인생에는 한차례 혼돈과 혼란이 휩쓸고 지나갔다. 내가 한때 '영화를 만들고 싶다'거나 '감독이 되고 싶다'고 말했던 것들은 이 시점이 되자 아무런 의미가 없어졌다. 나는 갑자기 모든 걸 그만두고 싶어졌다! 나는 정말로… 정말...
• 난생 처음으로 하는 짧막 글연성입니다.. • 날조, 캐붕, 적폐 요소가 있습니다. 내용해외연수갔어요 • 논컾이라고 쓴건데 아닌 것 같아요에라이모르겠다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 모든 것이 끝나있었다. ...비록 그게 썩 좋은 쪽은 아니었지만. 전부 제 탓인 것만 같았다. 조금만 빨리 선택을 했더라면, 좀 더 일찍 제정신을 차렸더라면…. 바보 같은 퍼블리. ...
시체를 화장하면서 시계바늘을 부르며 춤춰주세요. 제 방은 강아지들껍니다 태우지 마셈.
사과문에서도 밝혔듯이 11월 16일경 달구님께 커미션 페이지의 샘플 그림과 달구님의 작업물 사이에 유사성이 느껴진다는 연락을 받았으며, 본 입장문은 작업물의 유사성에 대해 인정하는 것과 별개로 달구님과의 대화를 진행하며 본 사안에 대해 서로간의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달구님과 저 사이의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은 부분은 작업물에 대한...
본 사과문은 저, 하나이(@_00365)의 작업물과 달구님(@mooonorbit)의 작업물과 유사성을 보이는 것에 대한 사과문임을 밝힙니다. 저는 현재 포스타입을 통해 오마카세 커미션을 받고 있으며, 11월 16일경 달구님께 커미션 페이지의 샘플 그림과 달구님의 작업물 사이에 유사성이 느껴진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는 달구님과 동일한 장르의 장르계로 사용...
내가 너를 왜 좋아하게 된 건지, 지금 생각해봐도 그 이유 만큼은 잘 모르겠다. 마음이 먹먹해서, 답답해서, 울적해서 눈물이 나올 지경인데도. 또 그만큼 미치도록 네가 보고 싶고, 너를 떠올리면 애틋한 마음이 앞서서... 그저 지금 당장 달려가서 네 얼굴을 보고 싶다고, 네 목소리가 듣고 싶다고. 그런 막연하고 유치하고... 나로서는 불가능한 생각 밖에 하...
유난히 운수가 좋은 날이었다. 마치 소설 운수 좋은 날에서처럼. 미세먼지는 매우 좋음이였고, 놓치면 25분 기다려야 하는 버스를 바로 타고, 알람 백개 맞춰놓고 일어나지 못하는 룸메는 무슨 일인지 먼저 나가고 없었다. 버스 창문을 조금 열고 가을 바람을 느끼던 승민은 창가에 머리를 기대 정인이를 생각한다. 우리 정인이, 좀있다 연습끝나고 같이 저녁 먹고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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