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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가면라이더 블레이드 켄자키 카즈마×아이카와 하지메 2차 동인지【가면라이더 지오 블레이드편 (Ep.29,30화) 이후 시점】 본 책에서는 가면라이더 블레이드, 지오 최종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샘플 확인 및 구매 시 주의하세요 ※ 2023/07/23 제 6회 쩜오 어워드 오프라인 판매 Eternal Marriage 전연령가 / 켄하지 CP / 1...
Written by mipunto 재현이 조금씩 신경 쓰이기 시작한 여주 재현과 멜로드라마 찍고 있으니까 연기하니까 괜히 그러는 거겠지. 하루종일 같이 있고 로맨스 드라마 찍으니까 감정 이입해서 그런 거겠지. 드라마 끝나고 나면 예전처럼 편해지겠지.라고 생각하며 마음을 가볍게 먹으려고 한다. 그리고 본인이 괜히 혼자 오해하고 불편한 티가 나면 주위 사람들에...
영.감스칼리버(@on_yeong_0_0_) 커미션 ⚠️신청 전 꼭! 확인해 주세요⚠️ -지불 방식: 계좌이체 -신청 후 이틀내에 입금 해주셔야 합니다.(이틀내로 입금 하지 않으실 경우 자동 취소 됩니다.) -입금 확인 후 그림 작업 들어갑니다. (*작업기간 최대 1~3주/선불o후불x) -입금 후 환불,커미션 신청 취소가 불가능 하니 꼭! 신중하게 신청해 주...
병실의 열린 창 사이로 바람이 새어들었다. 블라인드가 바람에 흔들리며 탁탁 거리는 소리를 냈다. 침대에 누워있던 나논은 곤히 감고 있던 눈을 떴다. 멍하니 천장을 올려다보며 느릿하게 눈을 깜빡였다. 귓가에 들려오는 블라인드 소리와 함께 조금씩 감각이 돌아오는 것이 느껴졌다. 나논은 누워있던 몸을 천천히 일으켰다. 무거운 숨을 한번 내뱉은 나논은 시선을 옮겨...
처음 설정짠 그림 아종이 아설이 그리고 운휘 소소와 운휘 넘 어려워 채색 손이 없어도 춤은 출 수 있거든요!!!! 잘키운 딸아들(아님) 라됴님네 녹림유모님과><(하 유모님 짱이야진짜) 김동님의 청한이랑><(이걸 그리면서 미인캐는 받지 말아야하나 고민함) 하현망님의 백영이랑~~(같은 의약당출신이라 반가웟음) 콜람님네 청의랑><...
"이런 제기랄." 그릴비는 무지막지하게 많은 처방전 중 하나를 들어 살피며 중얼거렸다. 정리해 보려 노력해도 도무지 정리할 수 없을 양이었다. 연고 다섯 개에, 크림 세 개, 열 개의 각기 다른 약병들, 입욕제가 담긴 커다란 상자, 욕조에 넣어 쓰는 가루약이 담긴 통, 평범한 비누 대신 쓰라고 되어 있는 젤 같은 무언가까지. 그릴비는 크림 하나를 내려두고 ...
“병원이 뭐에요?” 파피루스는 그릴비의 몸통 앞뒤를 움켜잡은 손을 흔들거리며 말했다. “아플 때 가는 곳이란다.” 보니가 답했다. “가서 치료받고 나아지려고.” “거기서 그릴비도 도와줄 수 있어요?” 파피루스는 궁금해하며 물었다. “그럼, 당연하지, 팝! 형도 도와줄 수 있을 거야!” 파피루스는 그 말에 생기를 되찾고 그릴비의 손을 꼭 쥐었다. 불 괴물은 ...
문명이 발생한 곳엔 글자가 있다. 그들은 제일 먼저 이름을 붙였다. 하늘과 땅. 너와 나. 인간은 주변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 이름을 지었다. 가장 두려운 존재였던 불을 불이라 부르기 시작하면서 인간은 불에 대한 두려움을 잊었다. 맹수의 이름 아래에 상세한 설명을 적어 내려가기 시작했다. 명명하고 정의하는 것은 그 행위만으로도 때때로 많은 것을 가져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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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민 & 한도우 *상상을 기반으로 한 창작물입니다. *센티넬 버스를 바탕으로 하니, 해당 세계관에 거부감을 가지신 분들께서는 주의 부탁 드립니다. Port of notes - (You are) more than paradise - The chain of love (10) 센티넬 동을 걸어가는 찬식과 도우의 발소리가 적막으로 지배당한 공간을...
#1. "으... 나 그냥 좀 쉬고 싶은데." "안 돼. 같이 가기로 했잖아." 원우가 최대한 불쌍해 보이는 나름의 애처로운 목소리를 내며 칭얼댔지만, 이미 계획을 세운 민규에게는 하등 쓸모없는 일이었다. 사람 돌봐주기를 좋아하고 다정한 민규는 커다란 덩치와는 안 어울리게 똥강아지 고집이 있어서, 그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으면 미안한 마음이 절로 들게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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