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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 히바나 : 初 火花 이야기 ‘불꽃이 터지던 날, 넌 내 옆에 있었다.’ 축제, 일명 마츠리를 동경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살고 있던 섬의 신사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7일 주제 : AM 00:00 주제 : 밑줄처리 약속시각이라기에는 너무 늦은 시간이었다. 하늘에는 해 대신에 달이 걸려 있고, 이미 하늘 전체가 짙은 남색으로 물들어 있었으니까. 내쉬는 숨이 한밤중의 차가운 바람과 만나 하얀 연기가 되어 공기 중으로 흩어졌다. 그 늦은 시간에 나트륨등 아래 서서 멀뚱거리니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었다. 나 참, 부를 것이면 한...
미치겠네.. 아무리 생각을 지워보려 애써도 사라지지 않는 그의 한마디가 한밤동안 제 머릿속에 맴돌았다. 따지자면, 제가 피해자네요? 잔인한 말이다. 불과 몇시간전까지만 해도 저는 잘못이 없다며 당당하던 사람을 그 한 문장이 이렇게 바꿔놓았다. 사실을 인정하겠다. 저는 그의 한마디에 괜한 생각을 하며 밤을 지샜다. 샤워를 끝내고 한결 시원해진 몸으로 침대에 ...
키톤 한번만 더 입어주면 안되니 얘들아 기껏 그리스 여신의 은총아래 살고 있는데 왜 꽁꽁 싸매고 있는거니 (사실 꽁꽁 싸맨것도 은밀해서 맛있긴 함 ) 그치만...!!! 그리스 복식 넘 예쁜걸....하늘하늘하고... 오늘의 283 문송 후기 : 팔불출 레이 , 문송밥 ㅋㅋㄱㄱㄱㄱ쉬어가는 구간 정말 힐링되고 좋다... 누가 이걸 ㄱㅌㅇㄱ 된 레이라고 생각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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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떠고 자시고.. 편하게 조율해주시면 됩니다. 무르고 튀어도 정말 괜찮습니다. 스루하셔도 괜찮습니다. (애초 종이 한 장, 인감 한 개 없는 가벼운 언약이니, 스진하면 기필코 어쩔 수 없게 되겠지만요...) 계속 견뎌주셔서 감사합니다............ ^ㅡㅠ,,,
※경고 ※ 본 게시물은 CoC 시나리오 'I love you to the moon and back'를 플레이한 뒤 의 플레이 로그를 링크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스포일러를 가득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시나리오를 플레이할 계획이 있으신 탐사자 (플레이어) 분들은 절대 보지 않기를 권장드립니다. 본인이 해당 시나리오를 플레이할 계획이 없다면 조심스레 마...
601. 널 의심 없이 사랑하고 싶다 602. 내가 널 사랑하는 것에 이유가 필요하니, 그래 그럼. 첫눈에 반했다고 하자. 이것도 싫으면, 그냥 우리가 운명이라 느껴져서로 할게. 603. 당신의 계절은 어디쯤 왔습니까. 우린 이대로 못 만나겠지요. 같은 계절이 아니라면 숨소리조차 들을 수 없으니까. 604. 사랑만 하니까 마음이 죄 닳는다 그래도 네겐 계속...
Copyright© 2021. Lemon. All rights reserved. -카라이치 -조각글 -3기 11화를 보고 든 망상 (3기 11화 B파트를 보시고 글을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W.레몬 조금 나른한 오후, 잿빛 하늘만을 비추던 창문에 물방울이 떨어지더니 이내 비가 추적추적 내리기 시작했다. 가느다란 빗방울은 보기와는 다르게 거세게 내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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