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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햇빛이 쨍쨍하다. 하지만 밤엔 비가 올 것이다. 나이를 먹고 다년간의 경험에 따라 비가 오기 전이면 삭신이 쑤신다는 것을 깨달은 지 오래된 노인은 외출한 며느리와 손자가 우산을 챙겨갔었나, 아닌가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올 해 여덟번째 생일을 맞이한 소년은 생일 선물로 장난감과 게임기 대신 전시회의 입장권이 가지고싶다고 바득바득 우겨댔다. 누굴 닮은 고...
왕도의 큰 길 사이를 벗어나 바위 계단을 따라 한참 올라가다보면 사람들이 소원을 빌며 쌓아놓은 돌탑들과 치유의 신 이시스의 신전이 나왔다. 반쯤 폐허가 되어 이전의 번영했던 모습을 찾아볼 수는 없지만 부스러진 돌무더기 가득한 신의 안식처는 순진한 아이들이 뛰어놀기에 딱 좋은 놀이터가 되어주었으니, 여신의 자비로움을 아직까지도 잃지 않았다고 말 할 수 있을 ...
원작: 레딧 Anniversary [Husband!Warin AU Joke Tale] by u/girl_from_the_crypt https://www.reddit.com/r/CrypticPark/comments/g3u6ja/anniversary_husbandwarin_au_joke_tale/ * 번역&게시 허락 받고 올립니다! * 읽어주시는 분들이...
*양인 음인 차별없는 세계관 (일상 편 6) 30 한참 동안 분노를 삭이고 있던 션웨이가 마침내 눈을 떠냈다. 지독하게 아름다운 두 눈과 반대로 그의 눈빛은 더할 나위 없이 살벌하고 건조했다. 허공에 닿는 그의 시선은 마치 하찮은 미물을 쳐다보는 것 같았다. 자오윈란이 존재하지 않는 션웨이의 세계. 자오윈란을 배제시킨 션웨이의 감정. 그의 분노는 서늘해서 ...
2020.04.23 이어 쓰기. 지크하트는 쿵쾅거리는 심장을 주체하긴커녕 더 이상 자신의 기분을 가늠할 수조차 없었다. 시설 내부 구조는 보안 카드로만 진입할 수 있는 통로가 많았지만, 건물이 이토록 잔잔한 게 루퍼스는 아마 보안 카드를 갖고 있으리라. 그러니 굳이 소란을 낼 필요는 없었겠지. 이 사단까지 가고 나서야 의문이 풀렸다. 아주 든든한 협력자를 ...
부주의한 행동 때문이라면서 그게 왜 운명이에요? 아르, 적어도 그 비극은 운명이 아니에요. 원인과 결과가 명백한 책임의 산물이지. 설마 혼자 해결할 수 없는 걸 혼자 끌어안으려다 실패하고 자책하는 건 아니죠? 내 비극은 내가 원인을 만들어요. 제 비극의 원인은 저에요. 제가 만약 배드엔딩을 맞이한대도 그건 아르의 운명 때문이 아니라 제 선택 때문인거에요.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0 그 자신에 대해서 새하얀 악마였다, 자신은. 처음은 저 역시 뿔이나 날개, 꼬리같은 것들이 없었다면 제 종족을 의심할 뻔 했으니, 다른 악마들이나 천사들이 오해하는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 사실은 오해를 안받는다고 하더라도 새하얀 머리카락이나 온통 새하얀 자신이 바뀔리가 없으니, 그저 웃으며 넘겨보였다. 바로 자신의 화를 들어내는 멍청한 짓은 하지...
#프로필 " 천사같다구요? 그런 소리 많이 들어요. " :: 이름 :: 클로드(Claude) :: 나이 :: 3400살 (외관 18~19) :: 키/몸무게 :: 175/평균체중 :: 종족 :: 악마 :: 외관 :: [입고있는 옷] 하얀색의 폴라티에 목 부근에는 푸른색 장미가 장식되어있습니다. 하늘색의 후드를 입고있는데, 허벅지를 조금 덮을 길이를 하고 있으...
아, 여기서 죽나. 안 되는데. 내가 없으면 어머니는···. 시야가 흐렸다. 무엇 하나 제대로 보이는 게 없었다. 마을까지 돌아가야 했으나, 돌아갈 수 있을리가 없었다. 영웅은 온몸에 힘을 주었다. 젖먹던 힘까지 짜내어봤지만, 고작 몇 미터 움직이는 게 다였다. 그세 몸은 한계에 달했고, 영웅은 이 이상 눈꺼풀을 들어올리기도 벅찼다. 어. 사슴, 같은 눈....
아이돌? 락밴드? 느낌으로 그려 본 설양입니다~~ 얼굴 그리기 너무 재밌었어요 ㅜ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며칠 후, 대학 동기의 개업 선물이라는 화분에 단 리본을 자르고 있을 때였다. "다 먹은 상자를 버리지 않고 침대 머리맡에 뒀어요." 덧붙인 말이 찬바람처럼 마음을 할퀴고 지나갔다. "변변찮은 걸 드리고 너무 과분한 대답을 받았네요. 아이가 올해 몇 살인가요?" "세 살입니다." 효부는 자른 리본과 가위를 든 채 눈을 깜박이며 생각...
침묵이 내려앉은 방에 고요히 노크 소리가 울렸다. 한 번 더, 정중히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도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 다시 정적이 내린 방의 문이 조용히 열렸다. 방 주인의 부재에도 감히 들어올 수 있는 자는 그리 많지 않았다. 조심스레 문을 닫은 이가 피를 머금은 듯한 붉은 눈으로 서둘러 방을 훑었다. 소파, 책장 앞, 그리고 책상. 거기까지 시선이 닿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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