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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전 | 자넷자막 | 화 밤공 8시 붉다...와 붉다 오늘 처음 생각한건데 차라리 서사랑 스케일 키워서 대극장 극 만들어줬으면 좋겠음 의상은 그대로 조명은 지금 이 스탠스 유지해서 추가해주고 어린시절 추억 좀 자세하게 다뤄주고 칠성군이랑 완덕군 시점 좀 더 보고싶어 특히 혼자 궁에 남아 사라진 왕자들이 시체로 돌아오는 거 보는 칠성군 심정 어쩜 호중시로 ...
※ 9편 ▶ https://posty.pe/lant9w 압도적이고 무자비한 강함이었다. 푸른 얼음으로 이루어진 괴수가 포효를 내질렀다. 차갑고 단단한 몸이 쩍쩍 갈라져 얼어붙은 바다 위로 흩어지는 광경은 가히 장관이었다. [메인 시나리오 #■■ – ■■ ■■이 종료되었습니다.] 햇빛을 반사한 얼음 결정들이 보석처럼 빛났다. 반짝반짝 흩어지는 얼음 결정 속에...
※ 설정 붕괴 / 캐붕 / 적폐 캐해석 주의 ※ 스포주의. 저는 프란 외전 직전까지 본 뇌입니다. 참고해주세요. 약 250화까지의 내용을 무의식적으로 스포할 수 있습니다. ※ 가벼운 개그물 지향입니다. 이거 나름... 스토리 있을 거 같아요. ※ 원활한 진행을 위해 리오그난 3형제의 나이 조정이 있습니다. 어쩔 수 없어요. 형님들이 젊어지셔야 같은 학교에 ...
린다, 미네소타로 한 번에 가기에는 너무 지루한 감이 있어서, 중간 역에서 잠시 내려서 쉬기로 했다. 하루만 여기서 묵고, 내일 다시 기차를 타고 미네소타로 갈 거야. 어쩌면 여기가 이미 미네소타일지도 모르겠다. 미네소타는 도시같은 게 아니라, 주잖아. 저녁 바람이 조금 차다. 지금 네가 있을 보스턴도 추울지 조금 궁금해지네. 창문 잘 닫고 자도록 해라. ...
[중흉(中凶)] 우리들을 시험하려는 듯… 하늘은 끊임없이 고난을 내린다… 그 신의 뜻을 사람은 의심하지 못하고 그저… 받아들일 수 밖에 없어 아아… 슬픈 운명이라는 것을 알아도…… - 운명에 저항하지 않고 괴로움을 겪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자신이 희생될 것인가 혹은 그곳에서 도망칠 것인가는 당신이 선택한 지평선 나름일지도 모르겠...
문을 열었을 때, 눈앞에는 그녀가 있었다. 생각지도 못한 얼굴에 문고리를 잡은 V의 손에 힘이 들어갔다. 차분한 눈빛에 오랜만에 균열이 생겼다. 요동치는 마음을 차마 가다듬지도 못한 채 V는 한번 더 그녀를 눈에 담았다. 갈색 머리카락을, 고운 목선을, 입술을 지나 그녀의 눈동자를 바라보았다. 언제나 다정하던 그녀의 시선은 이전과 달리 조금 날카로웠다. 시...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https://tokyo.whatsin.jp/327195 가면라이더 빌드로 주목받은 아카소 에이지가, 츠즈미 신이치 등과 ‘정의’란 무엇인가를 묻는 연극 ‘민중의 적’ 오늘부터 연습에 참여한다고 들었습니다. 네. 어제 잠들지 못했을 정도로 긴장했습니다(웃음) 오늘은 워크숍 같은 느낌으로, 시대배경과 그 시대의 신문기자는 어땠는지, 제가 연기하는 기자 빌링이...
채현고등학교 화연우 과거로그 3교시,과목코드 02의 두번째 로그입니다. https://posty.pe/pr7jr7 위 포스타입의 로그와 이어집니다. 조금 큰 화면들이 다수 존재합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드물게 진눈깨비가 내리는 밤이었다. 하늘은 어둡지 않고 되려 밝을테니, 밖에 나가 작은 눈사람이라도 만들 법했다 이런 눈은 흔치 않으니까. 재하는 문을 한 번 바라보더니, 문고리를 단단히 잠구고, 한 번 더 걸쇠를 채워 이중 잠금을 했다. 그리고 나서 방을 따뜻하게 감싸주던 호롱불을 손에 들었다. 훅, 소리와 함께 해가 지면, 불투명한 창호지가 밖의 색을 ...
※ 본 글은 마법사는 오늘도 블럭을 쌓습니다(약칭 마오블)의 if 느낌입니다. 만약 이런거라면 어떨까, 라는 식의 날조이므로 본작의 스토리와는 무관합니다. _ 여느날과 다를게 없는, 적어도 필렉스에겐 그럴 날이였다.(언제나 그렇듯이 일어나자마자 저의 총을 광나게 닦으려다 자신의 총을 신참 마법사에게 빌려줬다는걸 깨달아선, 손수건을 다시 내려놓는것 또한 익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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