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 결제 상자는 해당 회차의 소장을 위한 것으로 결제 상자 하단에는 별도의 내용이 없습니다. 구매한 회차는 [보관함] > [구매] > (...) > [소장본 보기
* 무단복제 및 배포, 상업적 이용 및 수정, 2차 가공 등을 모두 불허함. * 원작과는 무관함을 알림. 미야 아츠무 ; 다시 만나러 갈 수 있을 것 같아. " 왜 이카는데 니. " " ... 그냥 가주면 안될까. " " 내 지금 가면 내일 니 볼 수 있는 거 맞나. " " ... 잘 지내. " " 서라. " "......" " 서라고 했다. " 어디서부터...
#프로젝트_참가동의서 ああ 火が消える 夜明けを待たず아아 불이 꺼진다 날이 밝기도 전에ああ 面白くなるところだったのに아아 재밌어지려던 참이었는데だらしねえ 義理も糸瓜もねえ못쓰겠구만 염치도 뭣도 없어半端抜かしい 死ぬまでブラブラブラ뻔뻔하게 죽을 때까지 블라블라블라 米津玄師-死神 ✿[ 가짜 퇴마사는 사절! 무리! ] 아~그쪽은 특별히 싸게 처리 해드리죠! 한, 오백?...
☞ 우리 이야기를 재밌게 봐줘서 고마워❤️ ☞ https://www.instagram.com/drop_the_pet/
마누라 침흘림방지 프로젝트가 3일째 실패를 거듭하고 있는 중이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은 계속 된다~ 쭈욱~!!" 출근을 준비하면서 '차싹 실내세차 슈퍼 클리닝폼 655ml + 극세사 타올 1세트'를 9,310원에 구매해서 주말에 와이프와 함께 청소를 하기로 했다. *구경하기 : https://link.coupang.com/a/P6YNq *본 제...
- 지인이랑 했던 연성교환. 공백포함 5000자 - 엘소드 블루헨 드림 종강이란 어찌나 달고 마약 같은지. 일주일밖에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8월의 끝자락을 달리는 달력을 보며 블루헨은 고개를 저었다. 개강이 다가온다는 것은 다른 말로 하자면 여름이 끝나간다는 것과도 같은 말이었기에 그는 약간의 씁쓸한 마음이 들었다. 블루헨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을 뽑...
몬지로 : 어떻게 된 거냐, 도쿠타케 녀석들. 진심으로 덤비라고-! 몬지로 : 긴긴하게 내가 상대해주마-! 후우키 : 큭, 이 녀석들.... 강해!! (몬지로는 인게임 성능상 강캐긴하다) 케마 : 자 그럼, 항아리는 어디냐? 내가 부숴주지! 몬지로 : 아니, 항아리를 부수는건 나다. 토메사부로는 물러나 있어! 토메사부로 : 뭐라고~!? 이사쿠 : 두 사람,...
이런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글을 쓰다보면 문장이 끝없이 길어진다. - 문장을 끊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그러면 비슷한 어미가 반복되고 툭툭 끊기는 느낌이 든다
지잉! 철컥! 푸슝!!! "아직 파일럿도 없는뜻 한데 갑자기 공격을?" 당황하며 말하는 이리아스 플레임 히스코르의 왼쪽 어깨 바인더 앞 부분의 해치가 갈라져 열어져 길쭉한 사각형의 레이져 발사대가 올라 나와 뜨거운 레이져 열을 뿜어 버렸다. 그 열 레이져는 팔로 막는 시늉을 하는 가이어드 하르트의 가슴 부분에 또 한번 맞았다 레이져의 출력은 반 정도 라서...
현재 랜드 행성의 아침 플레임 파이셔스 제국과 데르트 연방국과의 전투가 한참일 시기의 그들의 전투와 멀리 떨어진 숲이 울창한 곳에서.............. "윽 젠장 파충류 자식들 가만두지 않을거야! 전부 불태워 죽여 버릴거야!" "왜 너같은 포유류 쓰레기들이 있은거야 꺼져!" 으아아아악!!!! 내다리 아 아아악 !!! 다리!!! "저 자식들.... 이따...
편입생으로 소개된 뒤로 해리는 몹시 바쁘고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무너진 시간을 바로 잡을 수는 없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할 수 있었던 선택은 볼드모트를 죽이고 아끼고 사랑하는 이들에게 평화를 안겨주겠다는 다짐이었지만, 그가 새롭게 도착한 과거는 그의 뜻대로 흘러가지 않았다. 이 시간대에서 그의 부모님은 물론 죽음까지도 가벼이 만들었던 그의 대부, 시...
이따금씩 로키는 아주 짙은 열등감과 자책감과 고독함의 호수 속에 스르르 잠겨들곤 한다. 그 일은 요란하지도 않고, 예고되지도 않는다. 그저 그순간에는 그와 아득히 그의 발밑을 끌어당기는 어떠한 힘. 그렇게 그 둘만이 존재할뿐. 하지만 그 호수속에서도 숨을 쉴 방법은 있다. 그는 아등바등 수면밖으로 얼굴을 내밀기 위해 팔다리를 휘저을 필요가 없고, 어떻게든 ...
“어떻게 하면,” 널 잡아둘 수 있어? 그렇게 묻고 싶었다. 하지만 그보다도 먼저 해치워야 할 문제는 다른 것이었다. “너와 화해할 수 있어?” 윤은 눈을 느릿하게 깜빡이며 어리둥절하다는 듯 나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아주 가볍게, 더없이 가볍게 말했다. “우린 싸운 적 없잖아.” 그래. 그랬지. 이 모든 일은 나 혼자 지레 겁먹고 나 혼자 걱정했던...
(객개개개ㅐ개짧음주의..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