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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캐붕 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 소액 걸어둡니다 -편하게 즐겨주세요 1. 어쩌다보니 집에서 자게 됐는데,,, 논민군 안 건들테니까 그냥 옆에서 자라고 하고 침대에서 같이 자는데 갑자기 우르르쾅쾅 천둥쳐서 깜짝 놀라서 여주 끌어안음,,, 야 너 안 건든다매 ㅋㅋㅋㅋ 이러면 아무 일도 없는 척 놓고 다시 자려고 함ㅋㅋㅋ 몇번 더 깜짝 놀란다음에 림주가 어휴 애...
오늘도 나는 너를 같은 자리에서 기다려. 열흘 밤만 자고 일어나면 나타나겠다던 너는 결국 나에게 너의 모습을 비추지 않았어. 내가 너를 기다렸던 동안, 너도 내게 오고 싶어 했겠지. 이제 더 이상 내가 기다려도 네가 오지 않을 거라는걸 알아. 내 주변을 둘러보면 나 빼고 모든 게 다 변해 가는 거 같아. 나는 아직도 너와 함께했던 때에 머물러 있나 봐. 집...
푹- "....(-)....?" 눈에 비친 장면이라고는 인간이 아닌 천인과 인간들이 피튀기며 싸우는 아수라장 뿐이였다. 저 여자아이가 뭔지. 왜 저 아이 때문에 소고가 위험에 노출 되야하는건지. 저 아이의 상태 파악이 주변상황 파악 보다 중요한 일인지 모르겠다. 언제나 널 봐왔고 도장에서 수련 할때가 그리 멀지 않았는데. 니 눈 속에 비친 난 언제나 무미건...
※주의사항 - 본 포스트는 미신을 조장할 의도가 없으며, 어디까지나 재미 및 자기만족으로 쓰여졌습니다. 캐해 썰의 하나로 받아들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해석은 개개인마다 다를 수 있으며, 저는 공부가 깊지 않은 야매입니다. 응? 저거 그렇게 보는거 아닌데? 싶으시면 아마 여러분의 판단이 맞을 겁니다. - 판단에 사용한 술수는 사주, 점성술, 자미두수 등...
같은 캐릭터가 AU별로 얼마나 다른지 비교해보는 틀입니다. 오른쪽은 예시입니다. 제작자 삭제, 재배포, 상업이용을 제외한 이용 자유. 변형 자유. 상식적인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해주세요. 해당 틀은 클립스튜디오로 제작하였습니다. psd로도 저장하긴 했는데 제가 포토샵이 없어서 제대로 열리는진 모르겠습니다 사용폰트:닉스곤체
사람이 사랑에 빠지면 무엇부터 할까. 물론 사람마다 케이스가 다 다르겠지만 그 사랑이 연예인과 팬의 경우라면 길이 더더욱 다양해서 믹스는 존나게 바빴다. 갓생 사는 사람들은 어차피 만나지도 못하는데 뭐가 바쁘냐고 묻겠지만, 입덕을 인정하기가 무섭게 따라 붙는 오래 묵은 컨텐츠들에 정신이 혼미할 정도였다. 일단 어스의 인스타와 트위터를 팔로우하고, 그가 나온...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감상문을 빙자한 궁예문. 성격궁예글 끌올을 위한 어그로성 감상문 포인트많은 석유부자가 아니라면 성격궁예글만 보는것을 추천함. (❤´艸`❤) 도재정 성격궁예글 다 본사람만 누르기!!! ↓ ↓ ↓ ↓ ↓ ↓ ↓ ↓ ↓ ↓ ↓ ↓ ↑ ↑ ↑ ↑ ↑ ↑ ↑ ↑ ↑ ↑ ↑ ↑ ↑ 이거 먼저 보고 오기!!!! 꼮!!!!!!
*1분의 레이디 구매 감사합니다 *1화 1000팔로워에서 10만 팔로워로 수정되었습니다 감상에 참고해주세요 오늘도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빛나 언니, 괜찮아요? 잠깐만 기다려주세요. 선생님 불러올게요.” 나는 가려다가 멈춰 섰다. 나 혼자만 갈 수가 없었다. 둘만 놔두고 가기에는 후환이 두려웠다. “있잖아, 나 대신 얘기해줄 수 있어?” “알겠어, 선...
흰 눈으로 뒤덮인 장산교도소 교정위에 엎어져 있을 온하준, 아니 김단우의 시신이 어쩐지 눈에 밟혀 확인할 수 없었다. “현장 정리는... 어떻게 하나요?” “조검사한테 말해뒀어. 김군은 걱정마.” 출발하면서 모범택시 히터를 야무진 손놀림으로 가동시킨 안고은이 다소 과격하게 핸들을 돌리느라, 안경을 이마로 끌어올린채로 핸드폰 내비게이션에 빌라 주소를 찍고 있...
모든 이에게 사랑 받던 자는 모두에게 사랑 받으며 죽어갔다. 그 죽음마저도 사랑스러웠기에 죽음마저도 칭송받고 사랑받으며 그 최후를 맞이했다. 죽어가는 모습마저도 사랑스러웠기에, 단 한 번밖에 볼 수 없는 모습이었기에. 그렇기에 더욱 아름다웠고, 더욱 사랑스러웠다. 그 사랑스러운 모두에게 사랑받는 자는 역시 마지막까지 모두와 달랐다. 역겨운 죽음마저 사랑스럽...
괴물을 품은 무녀 2. 약속 가영이는 줄곧 이누야샤와의 아이를 낳고 싶어 했다. 첫아이를 유산한 직후, 카에데에게서 무녀가 반요의 아이를 품는 일이 가지는 의미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나서도, 그 생각은 변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누야샤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아이를 갖는 것을 반대했다. 그들의 아이와 가영이의 목숨을 바꿀 각오를 해야 한다는 얘기를 듣는 순간...
나의 이상형은 니가 맞지만 c 토요일이라 평소보다 늦게 눈을 뜬 한빈은 방문 너머로 하오가 준비하는 소리를 들었다. 형은 오늘 출근하는 토요일이구나. 하오는 평일에는 스케줄에 맞춰서 오전, 오후로 일했고 주말엔 격주로 종일 근무를 했다. 또 주말엔 오전부터 거의 만석인 대다가 테이크아웃 주문도 끊기지 않아 3명은 상주하고 있어야 했다. 이번 주는 하오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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