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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총 3개의 에피소드로 첫 번째 에피소드는 무료, 두 번째부터 세 번째까지 에피소드는 유료발행했습니다. 네 번째 에피소드는 성인글이기 때문에 4번 째 글까지 보고싶으신 분들은 성인글 번외로 오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린ver.로 올렸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입헌군주제+알파오메가버스+임출육+후회물) 1. 풋풋한 황제부부 2. 과거이야기+첫날 ...
"시카고... 어젠 시카고였는데... 아니. 아까까진 시카고...""날씨 좋다!""어쩌다 여기까지 왔지?""가자!"얼떨떨함을 안고 라스베이거스에 발을 딛었다. 선선한 시카고와 달리 라스베이거스의 6월은 매우 더웠다. 반팔을 입고 올 걸 그랬다고 생각했다.**"휴직하지. 아버님도 편찮으시다면서.""마음먹었을 때 해보려고요.""뭘 하는데요?"사표 써두고 며칠 ...
세탄타가 상처투성이로 돌아온 것은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은 후의 일이었다. 아이가 상처를 달고 돌아오던 것은 자주 있는 일이긴했으나 이번에는 좀 달랐다. 에미야에게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입술 안쪽을 씹으며 씻고 있는 상처는 어디를 어떻게 보아도 검의 흔적이었다. 아무리 좋지 않은 취급을 받고 있다해도 직접 무기로 그를 해하는 일은 없었는데. "세타," ...
w. 앙상블
(최초 작성일 : 2019. 11. 12.) 뭐 장르물에서 표현되는 비-시스젠더 이성애자가 반드시 현실의 퀴어와 동일한가..라는 의문이 있을것이고 작바작일 테지만요, 아무튼 그런 요소 있는 작품들 씁니다 몰라서 못 보니깐(..) 작중에 명시되는 경우, 그렇지 않더라도 작가님이 오피셜로 얘기하신 경우를 모두 포함했습니다.. 근데 사람들 사이에 "그렇지 않나"...
※ 주의사항 알베르 크로스만 x 케일 헤니투스 커플링으로, 알베케일입니다.본편이 케일 중심 이야기였기 때문에, 알베르 중심 서사로 되어있습니다.창작캐릭터의 출현이 있습니다. (스토리를 이끌기 위해 등장합니다)5월 6일 328화 기준으로 막을 내린 썰타래였으며, 그로 인한 주인공들의 해석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외전 또한 본편을 기준으로 하기에 어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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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마츠 중심 1. 사이 안좋아진 후의 18마츠 집 풍경마츠노가 외부혼자 돌아오는 쥬시마츠(18)격하게 문을 여는 쥬시마츠(18)쥬시마츠(18) 앞 현관앞에 누군가 있다쥬시마츠와 눈이 마주치는 오소마츠(18)무반응으로 가버린다(2층으로)쥬시마츠는 현관에서 거실로, 오소마츠는 복도 안쪽으로 감토도마츠 쥬시마츠를 보고 기쁜듯 [어서와!] 하고 입을 연다. 쥬...
명호는 큰 컴퓨터 화면을 바라보다가 일을 끝마치고 안경을 내려놓았다. 업계 대목이 아니면 가뭄에 콩나듯 일이 들어오는 것을 몇년동안 체감한 명호는 무리하게 일정을 잡았다. 결국 몇날 밤을 꼬박 새워 전부 마감하고 이메일 전송까지 마친 명호는 뻑뻑한 눈을 꾹꾹 누르곤 자리에서 일어나 기지개를 폈다. '드디어 끝났네. ' 최근에 이사한 아파트는 깔끔하게 제게 ...
고작 3개월 남짓 머물렀던 태형의 집에 머물렀던 정국은 제 삶에 깊은 파동을 만들어냈다. 텅 비어버린 방. 원래부터 주인이 있던 것도 아닌데. 어색하기 그지없었다. 정국의 부재가 이렇게 클 줄이야. 태형조차 예상하지 못했다. 호텔 엘리베이터에서의 첫 만남. 순간이었지만 찌푸리던 미간이 선명하게 뇌리에 남았다. 식당에서의 두 번째 만남은 어떠한가. 내가 한국...
몇 시간이나 지났는지 눈을 뜨니까 방안이 어둡다. 수연 씨는 곁에 없고 어두운 방에서 혼자 일어나 문을 열고 나갔다. 신고 있던 슬리퍼는 어두운 방 안 어딘가에 있지만 맨 발로 걸어 나갔다. 환하게 밝은 거실에 인상을 찌푸렸다. 눈을 좀 비비다가 제대로 뜨고 자연스럽게 수연 씨부터 찾았다. “수연 씨” “낮잠을 좀 길게 잤네요?” 소파에 앉아서 나를 보며 ...
알바생, 오케스트라 악장(???) 성현제 x 조그만 찻집 주인, 전직(?)바이올리니스트 (?) 한유진 외전(2) - 또 다른 단골 손님, 그리고? 오랜만에 조용하던 한 카페 앞이 떠들썩했다. 문 앞에는 여러 종류의 꽃, 또는 꽃잎, 또는 포대들이 잔뜩 쌓여있어 안 그래도 좁은 공간이 더욱 비좁아 보였다. 카키색 점프슈트 같은 옷을 입은 붉은 머리의 여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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