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화악, 저도 동그랗단 말에 표정 밝아집니다.) 셋이 함께 복실동글이라니, 그거 무지 좋슴다. 하나보다 둘, 둘보다 셋이 더 멋지지 않슴까! 저랑, 미즈랑, 쥑쥑이랑... 셋이 세트인검다! (히, 웃더니...) 다, 다섯 배면.. (끙) 아, 아무튼 제가 이-따만큼, (팔 한껏 벌립니다.) 더 좋다는 뜻이죠? 저두 미즈가 제-일 좋슴다. 음, 다섯 배보다 ...
밤에는 유독 숨소리가 선명히 들린다. 어둠이 내려 앉은 콘테이너 박스가 모두를 누르는 것만 같다. 규빈은 거친 호흡을 침을 삼켜 겨우 가다듬었다. 거래 당일은 규빈이 형을 만나고 정확히 사흘이 지난 날 자정, 인천항이었다. 빠를 수록 좋다는 점은 양측 모두가 동의하는 바였다. 게다가 장하오는 이 거래를 끝내는 즉시 밀항할 배를 알아두었다. 고깃배를 타고 해...
준희에게. 안녕 준희야. 잘 지내?나는 잘 지 나름 잘 지내고 있어.네가 없는 사이 계절이 몇 번을 바뀌었어. 너를 처음 만난 봄부터, 우리가 너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었던 여름까지. 너와 함께 있었던 시간에 비하면 꽤 짧은 기간일지도 몰라. 그럼에도 나는 계절이 다섯 번 바뀌는 동안 슬퍼했고, 세 번의 겨울을 홀로 맞이했네.슬픔에서 빠져나오는 건 생각보다...
자, 그래서 이렇게 식을 변형하면, x값의 범위를 구할 수 있겠지. 다음부터는 네가 해봐. 네, 그러니까 약분을 칠 수 있어야하니까, 이 f(x)에 x-1 이 들어있단 소리네요. 잘하네. 그렇게 약분을 해버리면.. 1을 넣었을 때 0이 안되니까, 식 하나가 새로 만들어진거니까.. 구할 수 있겠어요. 그렇지. 그래서 a 값을 구하면? 음.. ⅗요. 좋아. 잘...
뭐… 일단은 하극상이라고 해두겠네. 여왕님께 바쳐온 17년 평생을 맞먹으려면 이 정도는 해야지. 비죽대는 얼굴의 잇새로 흘러나오는 목소리에 평정을 찾기란 어려운 일임에 틀림 없었다. 분노란 어쩌면 때때로 극도로 차가운 것을 닮아서 뜨거운 불덩이가 얼음덩이에 감싸져 있는 형태를 보이기도 했다. 지금이 아마 그런 때가 아닐까. 엘리자베스는 숨을 골랐다. 입맞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대화가 불가능한 상태인거 같으니 이제 마무리 하고싶습니다.... 엮이게 해버린 분들께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다시 드리며 개인적으로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지켜봐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피로를 드려 죄송합니다사죄도 무엇도 더이상 바라지 않겠습니다 더 이상 엮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래사항을 저도 지키겠습니다짤리님도 지켜주세요 서로에 대한 모든 언급을 하지 말...
돌이켜 생각해보자니 나는 그에게 줄 게 없었다. 다 줘서, 이젠 남은 게 없었다. 그래서 그가 다시 오는 게 지독하게 두려웠다. 남은 거라곤 이 몸뚱이와 초라한 목숨 뿐인데, 이마저도 빼앗아 간다면 결국 죽음뿐이니까. 지금도 줄 게 없다. 하여 받기만 하나 보다. 받는 건, 의외로 편하고 좋았다. 그렇다. 요즘 나는 별 생각이 없다. 이젠 두렵지 않다. *...
"…… 그래서, 두 눈 멀쩡히 뜨고 둘을 보내줬단 말이지?" "내가 보내주고 싶어서 보내줬겠냐고." 로베드는 아직도 분을 삭이지 못하고 퉁명스레 대답했다. 야! 하고 크게 외치는 소리가 카페 밖까지 들려서 들어와 봤더니. 무슨 일이래? 조용히 수군거리는 손님들이나, 머리를 짚고 있는 뮨을 보고 카리프는 일단 로베드를 진정시킬 필요성을 느꼈다. 아무리 눈치가...
캐붕 주의, 사망 소재 주의 01. ……하, 똘추 새끼. 새까만 닭이 욕지거리를 씹어뱉었다. 그의 발치에는 차갑게 식어있는 기사의 몸이 조용히 뉘어있었다. 새까만 닭은 감정을 억누르려 한숨을 내쉬어보았지만 시도가 무색하게 분노는 다시금 폭발했다. 새까만 닭은 원망을 듬뿍 담아 의지를 잃은 몸을 한 번 더 발로 찼다. 차인 몸이 인상을 한껏 찌푸리며 당장이라...
개같은 인생 또 내 손목은 너덜너덜해졌고 내 정신도 박박 긁혔다. 짜증이 났다. 자꾸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자꾸 내 기분의 고삐를 놓친다. 이게 왜 내 기분이지? 이해할 수 없이 저조하고 거지같다. 단 한개도 졸리지 않아. 방에 술이 끊이지 않았다. 나한테 왜이래. 하여튼 사회가 문제다. 정신병 이력이 남는게 무서워서 병원에 못갔다. 사실 잘 모르겠다. 난...
# 프로필 [ 이상한 티파티의 장수 ] - " 아하! 거기! 모자 하나 어떠시나요~? " - . . . . . 🎭 이름: 펠릭스 카터 [Felix Carter] 🎭 종족: 인간 🎭 성별: XY 🎭 나이: 37 🎭 키 / 몸무게: 198cm/표준 🎭외관: 🎭 성격: [유쾌한] - 즐겁고 상쾌하다 [대범한] - 겁이 없고 용감함 [자유분방한] - 사회나 심리적...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