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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는 제 숨을 들이쉬었다가, 문뜩 멈췄다. 아, 그래. 아카데미는 이제 없었다. 끝은 질척거리는 피와, 타오르는 불꽃 아래 끝이 났으나. 우리는 그곳에서 만났다. 우리의 시작은 그곳이었다. 피비린내 나고 무서웠을 뿐인 그 장소. 당신과 나는 이 아카데미에서 만났고, 이 아카데미에서 삶의 일부를 공유하며 자랐다. 3년에 한 번뿐인 봄일지라도, 우리는 그렇...
그래서 죽을 뻔 했다니까요. 칼을 나한테 들이밀었어요. 원래 그게 그렇게 날카로운 칼이 아니거든요. 제가 어제도 제 왼팔에 가져다 댄 칼인데 그게 그렇게 날카롭지 않은 건 내가 알죠. 이동혁 제 왼팔 흐동느적 흔들며 말 이어간다. 선생님. 선생님은 제 말 믿으시죠. 그 칼 오랫동안 안 쓴 거예요. 녹이 슬었다고요. 근데 어떻게 그 칼이 제 손바닥을 관통했겠...
왜 갑자기 불멸자텀과 필멸자탑이 백년해로하다가 탑 장례식 치르는거 보고싶지텀은 언제든 탑이 제 손에서 벗어나, 저멀리 텀이 절대 가닿을 수 없는 곳으로 가리란걸 알았어. 거의 신과도 같은 다양한 능력을 소유한 텀이라, 치유능력으로 목숨이 경각에 달린 탑을 살려내고, 탑의 나이듬을 막아내주었지만, 언젠가 모두가 끝이 나리란걸 알았어.텀은 탑이 아내와 자식을 ...
*썰체 *설정 후시구로 메구미와 이란성 쌍둥이 동생. 메구미의 십종영술법 중 마지막 식신이 드림주한테 있음. 메구미한테 양도 가능하나, 양도하는 즉시 드림주는 일반인으로 돌아가거나 영원히 잠들 수 있음 최악의 경우... 고죠가 쓰는 유언장은 반년마다 쓰고 있으며 메구미는 젠인가, 드림주는 고죠가에 대한 것이 유언장의 내용! ★(글과 어울리는 글이에요! 틀고...
거 갑자기 ㅂㄱㅅㄷ. 트찰라킬몽거 채드윅마비조흑표인 냥전하와 골든재규어 에릭 사이에 너무 작고 귀여운 순둥한 냥주님...수인화하면 까만색 금색 점점이 반반씩 찍힌 표범이겠지. 아직 나이가 일곱살밖에 안되서 꼬리랑 귀 다 내놓고다니는거 너무귀엽겠다. 에릭 얼굴쏙 뺐으면서 천성은 착하고 너그러운 전하닮은거 ㅂㄱㅅㄷ암튼 에릭 또 좆냥이 혐성 발휘되서, 트찰라한테...
어느 벚꽃이 지는 날에. 그는 흩날리는 벚꽃잎 아래서 서있었다. 분명히 처음에는 혼자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어느새 그의 곁은 아무도 남지 않았다. 흘러내리는 모래알처럼 시간은 흐르고, 흐르고, 흐르다가 어느새 고여버려서. 그리워 해봤자 소용이 없음을 깨달은지 오래였다. 먼 옛날에 전해지던 동화처럼, 영원히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라는 결말 따위가 존재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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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좋은 이유는 평상시에 보지 못했던 풍경과 맛집, 카페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있지만 일상에서 벗어나 평소의 고민과 걱정은 잠깐 멈춰두고 지금 이 순간을 최선을 다해서 즐기는 시간인 것 같아요.
율리오는 나갈 채비를 하고 있었다. 요 며칠 거센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바람에 집에서 꼼짝도 못하고 안에서만 묶여 있었던 이유로 먹을 것이 거의 떨어져 가는 상황이었다. 오늘은 다행히도 날이 개어서 식량을 구하러 가기에 딱 좋았다. 율리오가 준비를 마치고 나가려고 하자, 갑자기 칼리온이 어디선가 다가와서는 그의 팔을 붙잡았다. "...너도 간다고?" 율리오의...
반제고등학교au 아라곤너붕붕 비고너붕붕으로 웃짤같은거 ㅂㄱㅅㄷ..펄럭패치 ㅈㅇ취향ㅈㅇ아라곤의 아버지께서는 대대로 물려받은 기업을 소상공인과 지역주민들과 잘 협력하면서 투명경영하셨었는데, 사우론이 마피아들을 이용해서 아라곤의 아버지를 살해하고 기업도 자기가 먹은거야. 그래서 아라곤은 그나마 엘론드 선생님께 맡겨져서, 복수 꿈꾸면서 자라왔겠지문무겸비한 아라곤은...
5-1 회사에 이슈가 터지고 일이 몰려 일주일에 절반 이상을 야근하는 일정을 반복하니까 하늘이 노랬다. 프로그램 뻑나서 난리났던거 해결한지 얼마 안지났는데, 주말에도 출근을 해야했다. 올해 내가 삼재던가? 대한민국 주 52시간 근무라며. 근데 나는 왜 이렇게 일해? 해가 뜨기도 전에 출근하고 달이 떠있는 시간에 퇴근하는, 말그대로 집에서 잠만 잘 수 있는 ...
- 그대 우연히 내 가슴에 들어와 04. - 건물안으로 네사람이 들어서자 사장인듯한 남자가 다가와 이진을 가볍게 안고 놔준다. "왔어? 넌 갑자기 예약잡으면 어떻하냐? 특히 그 방은 인기 많은 거 알면서." "상황이 그랬어. 예약은 된거지?" "그럼. 이쪽으로." 하며 남자가 안내하는 방으로 걸음을 옮긴다. 자리에 앉고 안내해 준 남자도 자리에 합석한다. ...
첫만남이 있고 나서 1주일 후. "깜짝이야. 기척 좀 내지?" "기척을 내라니. 음... 굿 모닝?" 뭐, 그 일 이후에 있는 듯~ 없는 듯 스타크 타워를 누비며 적적하지만 인간답게 살아가고 있다. 입구에서 막혔다고 건물을 타는 미친 놈이 어디 있냐며 3일 정도 러시아의 첩자냐 꾸중 들었지만. 아니, 첩자면 다 러시아여야 하나? 역시 선입견이 조금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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