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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소감 및 해설문으로 돌아온 저입니다. 우선 모든 이야기에 앞서 합작을 주최해주시고 합작 멤버들에게 신경써주시며 여기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해주신 월화(@Moonlight_Msd)님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험 기간에 멋대로 결정한 합작 참여였던지라 불안했던 감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작품을 완성할 수 있었던 건 월화님의 ...
* 망상, 날조, 범죄 미화, 오타, 묘사, 오글거림, 퇴고 안 함 주의. 그냥 다 주의. * 지극히 개인적이고 도덕과 거리가 먼 윤리관을 가진 글쓴이이므로 미디어 리터러시 필수. * 혹시 제 글에 다른 작가님의 표현과 비슷하다던지, 도용으로 의심되는 문구나 소재가 있다면 꼭 말씀해주세요. 확인 후 사죄드리고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01 익명의 히어로 똑똑....
“선배. 다치지 말고 잘 다녀와요.” “걱정 마. 송태섭. 내가 누구냐?” “정대만이죠.” “그래. 난 천하의 정대만이라고.” 대만은 태섭을 안심시키려는 듯 그의 어깨를 꼭 끌어안았다. 잠깐의 포옹 끝에 멀어지는 체온이 아쉬워진 태섭이 대만의 손을 잡았다. “이번 훈련 끝나면, 오랜만에 우리 둘만 나가서 맛있는 거 먹자. 그러니까 넌 내가 돌아올 때 까지 ...
* 망상, 날조, 범죄 미화, 오타, 묘사, 오글거림, 퇴고 안 함 주의. 그냥 다 주의. * 지극히 개인적이고 도덕과 거리가 먼 윤리관을 가진 글쓴이이므로 미디어 리터러시 필수. * 혹시 제 글에 다른 작가님의 표현과 비슷하다던지, 도용으로 의심되는 문구나 소재가 있다면 꼭 말씀해주세요. 확인 후 사죄드리고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proplog “(-)!”...
햇살이 내리쬐는 오후, 주말인데 딱히 약속도 없겠다 오랜만에 낮잠이나 잘까 싶었던 코난은 현재 시내의 한 디저트 카페에 앉아 있었다. 테이블 맞은 편에 앉아 신나게 떠들고 있는 여고생들을 뚱한 눈으로 바라보던 코난은 괜히 제 몫의 음료를 빨대로 휘적이며 작은 한숨을 쉬었다. 모든 일의 시작은 아침부터 흥분해 탐정 사무소로 쳐들어왔던 소노코였다. '… 대박 ...
여유가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네 이건. 정대만은 그런 생각을 하며 들고 있는 장바구니를 대충 휘적거리며 집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다. 밤 열한 시를 조금 앞둔 이 시간에 집 앞 편의점에 나가서 맥주 사 올 여유는 있지만 넷플릭스 한 편과 함께 안주를 씹으며 맥주를 마실 여유는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지금 손에 들린 맥주는 일을 다 마친 다음인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from BEBE ♥ 생일 당사자가 빠진 애석한 저녁이다. 이태진 회장은 텅 빈 둘째 아들의 자리를 보며 혀를 찼다. 제 밥그릇 챙기겠다고 동생을 저버린 큰아들은 양심마저 저버렸는지 여유롭게 갈빗대나 뜯고 있다. 언짢은 기분은 아들의 말로 더욱 바닥에 떨어졌다. “기광이 전자로 받겠습니다. 음향기기 지분 25% 모두 받기로 했습니다.” 아직도 덫인 줄 ...
글 업로드 주기 매우 불규칙합니다... 글은 틈날때마다 꾸준히 쓰고있습니다...
있잖아. 내가 말했던가? 너는 내 별이야, 도수철. Starlight 1 열여덟의 너 자고로 도심의 아침은 분주한 것이다. 특히 서울의 한복판이라면 더욱. 그러나 여름은 나에게 딱 적당한 계절이다.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딱 적당한 속도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계절. 도시가 한 눈에 내다 보이는 산에 위치한 이 동네 만큼이나 나는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속...
https://youtu.be/mPcLc9qgBS8 * 독일 중부, 베를린 서남쪽에 위치한 브란덴부르크의 포츠담. 그곳에서부터 한 통의 편지가 도착한 것은 바로 이틀 전의 일이다. 그 편지와 얽힌 이상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이상한 점을 꼽으라면, 그 편지가 도착한 곳이 전투가 한창인 사막이었다는 것이다. 편지는 사람의 손에서 손을 타...
😇 망상 날조 투성이입니다..주의해 주세요.. https://youtu.be/lWHzVETBGdI Chopin, Ballade No.4 in F Minor 수도 없이 들은 곡이었는데, 단 한번의 터치로 귀를 사로잡았다. 어떻게 이렇게 칠 수 있을까. 격정적으로 흐르는 멜로디에 매몰되지 않는 거리감, 동시에 건반을 매만지는 다정함이 느껴져 안타까웠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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