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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참새1입니다. 저는 지난 8월부터 시작한 블로그 대공사와 꾸준한 글 포스팅으로 위와 같은 블로그 조회수 변화와 여러 가지 체험단 기회를 얻었습니다. 사실 제 조회수 수치
정씨네 가문 TALK 첫째 정재현 (25) 둘째 정여주 (21) 셋째 정성찬 (21) 10. 그 뒷이야기... 아직까진 부끄부끄한 커플들 사실 정우는 이미 다 알고 있었죠 정우야 뭘 숨기는게야 정우는 사랑꾼이였습니다... 막상 말 해놓고 너무 질척거린거처럼 보일까봐 불안한 정우되겠습니다 여주야 안돼 멈춰 11. 이게 그렇게 유행이라면서... (뒷북장인) 그...
*** "오랜만이네요. 사장님." 나는 맞은 편에 앉은 노신사를 향해 인사했다. 여전히 본래의 나이대로는 보이지 않을 만큼 동안이라고 할지 반듯하고 정정한 모습의 하고 있는 사람이였다. "아, 이제는 회장님이라고 불러드려야 할까요?" "…편하게 불러도 상관없다." "편하게라… 저희가 편한 대화를 주고 받을 사이는 아니죠. 달리 부를만한 호칭이 있는 것도 아...
2外 1부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아직 ‘서애’ 라고 부르지 않을 젊을 때라 자로 대체.시기는 편하게 젊을 때, 여해공의 급제 전으로 잡았습니다. 얼굴 정도는 보고 지내셨으면 좋겠는데 두 분 가까이 지낼 수 있었을 시기가 너무 잠깐이었다. 늦은 오후, 이현이 찾아왔다. 이미 서신을 받은 여해는 잠자리와 주안상을 마련해 놓은 참이었다. 객이 들고 온 봇짐에서는 술병과 떡이 나왔다. 따끈하게 ...
* 각색 200% * 꽃무릇을 보고 읽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 시간에 맞춰서 쓰기 위해 약간의 급전개.. * 늘 제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저 애가 그 애라며? - 누구? -저기 지나가는 여자애 -아, 다음 대의 '흰나무'말이지? 그러고 보니 벌써 다음 대가 들어오나 보지? 전에 있던 '흰나무'가 죽은 지 2주도 안 지났잖아...
1. 목각인형. 나는 감정이 없는 목각인형. 호석이가 죽지 않기 위해서 폭주하지 않기 위해서 그 애에게 키스를 해주고 온몸을 다해 안아주는. 그런 목각인형. 숨을 쉬기가 괴롭다. 에너지가 옮겨가는 게 단순히 기분뿐만은 아니었던 모양이라고. 요새 기운이 하나도 없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교감 없는 가이딩은 가이드에게 치명적이라는데. 나는 자조하며 웃는다. 그 ...
01. 경리과 막내 김 사원 사랑이라⋯. 사랑이라는 게 성규에게 있어서 그닥 중요한 가치는 아니었다. 그렇다고 사랑이 늘 성규의 우선순위에서 벗어나 있던 것은 아니었다. 고향별을 찾아 떠나겠다는 미친놈을 정말 열렬히 사랑해서 몇 달을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할 때가 있었고 또 다른 사랑을 찾으려 방황하던 시기도 숱하게 겪어왔다. 정착하지 못해 떠돌던 사랑 조각...
1.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 아닐 거라고 여러 번 부정도 해봤지만 결국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나는 내 마음 앞에 굴복했다. 내가 정호석을 좋아하는구나. 그것도 꽤나, 엄청나게. 나름 필사적으로 부정해왔던 것 같은데 어째서 처음보다 더 마음이 커져버린 걸까. 이젠 빼도 박도 못하게 되어버렸다. 나는 메신저 친구 목록에 있는 정호석의 이름을 한참 바라만 보...
"에라이." 대진은 주머니에 들어있던 막대 사탕을 확인하고는 실망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급식실에서 디저트로 나누어준 사탕, 친구 녀석들과 정신없이 수다를 떠느라 그냥 주는 대로 받아들고 나왔는데 하필이면 보니까 대진이 제일 싫어하는 콜라 맛이었던 것이다. 그래도 이왕 준 것이니, 아깝기도 했고. 일단 까서 사탕을 입에 물며 고개를 드는데. "쟤야?" ...
사랑은, 형태에 따라서 자신과 닮아있다는 말을 본적이 있다. 사람은, 결국에는 자신과 닮아있는 것을 하게 된다는 말이 생각이 났다. 그러면 나는, 나를 닮은 사랑을 하고 있다는 건데 나는 이런 게 사랑이라면 하고 싶지 않았다. 아침에 일어나니까 눈이 부어있었다. 당연했다. 잠도 못 자고 많이 울었으니까, 주말이라 다행이었다. 집에 있으면 아무도 못보니까, ...
이 책 빌려줄까? 발목 조금 위까지 올라오는 흰색양말 | 흰색 벨크로 신발 안 희사 18세 F 164.3 cm / 53 kg 낯가림 | 수줍음 | 장난끼 많은_굉장히 낯을 가려서 수줍어 하지만,몇번의 대화만으로도 친해질 수 있고, 친해지면 숨겨왔던 장난끼 본능이 발동한다. 활발함 | 실행파_활발하고 생각하는 것은 모두 실행에 옮기는 성격이라서 이곳 저곳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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