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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2023년 7월 23일 유료전환 완료)
가이드로 살아남기 세상은 원래 제멋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그렇다면 나는 그걸 깨달았던 걸까. 몰랐던 걸까. "민여준" "어..?" "따라와" 다음날 숙소에서 이동혁은 나를 불렀다. 바닥을 열심히 닦고 있던 나를 바라보더니 곧 워치를 보곤 말을 이어나갔다. "어...지금?" 이동혁이 긍정을 표하는 것처럼 고개를 얕게 끄덕이곤 내 손목을 잡아 확- 일으켜세웠다...
'토도로키, 다친데는 괜찮아? 우린 이제 마쳤어.' '학교에 나오지 않아서 걱정했는데 소식 들었어. 혼자 있다면 장소만 말해줘. 우리가 그쪽으로 갈게.' 소식을 어떻게 들었는지, 츠지와 시바만이 문자를 보내왔다. 토도로키는 제 친구들에게 친척이랑 같이 있으니 괜찮다, 내일 학교에 가겠다는 답장을 보냈다. 다음 날 학교에 간다면 대형견처럼 들러붙는 둘에게 시...
"자, 이제 설명해봐요." 그들은 여주의 집으로 장소를 옮겨 분위기를 잡고 대화를 나누었다. 준혁은 여주에게 모든 것을 사실대로 말할지, 거짓말을 할 지 고민했다. 준혁이 그렇게 뜸을 들이는 새, 여주는 그가 사실을 말하게 하려고 마음에도 없는 말을 내뱉었다. 사실 전혀 마음에 없는 말은 아니었다. 이렇게 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연애'를 하기에는 너무...
. . . 그리고 1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이정은 시간이 날때마다 카페를 찾아왔고 늘 가을이 내려주는 커피를 마시며 노골적으로 그녀를 바라보는걸 즐겼다. 이정은 가끔 그녀가 좋아하는 과일이라던가 어릴때 무척 좋아했던 바닐라아이스크림을 사오기도 했고 뜬금없이 어릴적 가을이 좋아했던 이상한나라의 앨리스에 관한 얘기를 꺼내곤 했다. 그때마다 이사람이 나에대해 ...
뚝뚝- ' 오늘은 썩은 우유가 아니라 그냥 물이네 ' 하루가 멀다하고 괴롭힘을 받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아빠라는 작자에게 맞는 일상이 반복되는 악취가 가득한 하루 이제 슬슬 원작은 ' 결말 '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배구 전국 대회의 출전과 그에 따른 참패, 이츠키가 1학년을 종업하는 것을 기점으로 원작은 첫 번째 결말을 맞이한다 그리고 2학년이 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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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of 『JK-970901』] Code name : 『JK-970901』 Made : 2597.09.01 Height : 179cm Weight : 67kg Visual : 20대의 젊은 남성 Singularity - 담당자로부터 '전정국'이라는 이름을 부여받음 - 군사용 목적으로 제작됨 + 지난 11월 26일경 연구소 탈출 후 행방불명 + ...
※ 가상의 대한민국, 가상의 국군편제를 따릅니다. ※ 사투리 잘 모릅니다. ※ 논커플링이라고 기재했는데, 커플링으로 소비하셔도 상관없습니다.(준쟁, 희상/상찬) ※ 커플링은 나오면 태성은재만 나옵니다. ※ 타교 캐릭터 및 모브 캐릭터가 일부 등장합니다. “다녀오십시오, 중위님.” 은재의 긴 머리카락이 바람에 정신없이 휘날렸다. 그래도 그녀는 제 시야를 가리...
수능이 끝났다. 모든 걸 시험지에 쏟아붓고, 마지막으로 고여있던 근심을 내뱉자 하얀 입김이 나왔다. 득시글한 학생들 틈바구니에 껴 천천히 핸드폰 전원 버튼을 눌렀다. 빛이 들어오며 켜진 핸드폰에는 확인 안 한 메시지를 확인하라는 듯 붉은 숫자가 보였다. 수능 집중을 위해 핸드폰을 안 켰던 탓이었다. 손가락으로 터치하자 수많은 격려의 메시지가 보였다. 거기엔...
본 작품은 아포칼립스물이며 약간의 잔인한 묘사가 포함될수 있음을 알립니다. 또한,본 작품에 나오는 설정,배경 등은 모두 허구이며,아티스트와 무관하다는 것을 밝힙니다. 우리 넷은 그 믿을 수 없는 광경에 벙쪄있다가,통유리 문에 금이 가자 겨우 정신을 차렸다. "이,일단 도망쳐..!!" 황현진의 다급한 외침에 우리들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무작정 뛰기 시작했다....
인간은 적응하는 동물이라던가?? 아니 생물이랬나?? 아몰라. 나름대로 빠르게 이세계 워터세븐 생활에 적응하였다. 처음에는 엄마는 2년전 일로 나혼자서 일나가기 무척 불안하였다. 그래서 항상 집에 있기를 원하였지만. 엄마 걱정 시켜드리지 않을려고 노력 많이썼다.. 처음에는 집안에서좀더 정보를 모아서 공부하였다. 내가 2* 이지만 그래도 이세계에서 생판 모르니...
*본 편 감상은 영구 무료입니다.*본 편은 현실 인물과는 아무 연관 없는 허구입니다. 제빵왕 황훠궈 TALK 🌊 아; 무례해서 너무 좋다 kingyeoo kingyeoo 나랑 결혼 VS 남자랑 결혼 이걸 왜 망설여??? tail_moooon 솔직히 고민할 만 했어 kingyeoo 엥??? dongyoung21 일단 전자를 고르긴 했는데... johnny_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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