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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쿨럭 터진 입안의 피는 목구멍을 간지럽혀 기침으로 터져 나온다. 입가를 적신 피가 볼을 타고 흘러 시야를 가린다. 피와 눈물로 흐려진 눈에 힘을 주었으나 2미터 너머에 서 있는 남자의 모습이 선명해 보이지 않는다. In nomine Patris,성부와, 처음 이 곳에 나타나 기도를 드리고 싶다 하던 남자는 정갈한 검은 양복 차림에 검은 목폴라를 입고 있...
며칠 전부터 형형색색의 포장지로 감싼 고만고만한 초콜릿들이 여기저기 마구잡이로 쌓여 있는 길거리는 어디를 가나 크게 다를 것 없는 풍경이었다. 매년 비슷한 풍경에 비슷한 싸구려 초콜릿들을 한 손에 들고 출근해서는 팀원들이나 업무 협조가 잦은 직원들의 책상을 장식한다. 가격이 너무 비싸서도 안 되고 너무 싸도 안 되는 것이 동료들간에 나누는 초콜렛의 기준이다...
편의점 배달 서비스 by. 880818G 올겨울은 지독히도 추운 것만 같았다. 수능을 마친 해의 겨울은 아무리 추워도 안 춥게 느껴질 것만 같았는데 그건 착각이라는 것은 시험장을 나온 순간부터 깨닫게 되었다. 찬공기를 입김으로 가르며 수능에 대한 홀가분함과 아쉬움을 동반한 채로 시험장을 벗어나자 먼저 나온 녀석들은 신나게 날뛰며 술마시러 가자고 날 이끌었다...
저녁 식사는 생각보다 정갈하고 맛이 좋았다. 누나의 남편의 형의 친구, 그쯤 되면 사실 그냥 남인 사람이 운영하는 펜션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서두 끝에 오이카와 토오루가 ‘같이 여행가자’ 라는 본론을 꺼냈을 때 일단 거절했던 게 조금 미안할 정도로 츠키시마 케이는 이 시간을 즐기고 있었다. 고운 빛깔의 차가운 오미자 차를 마시는 것으로 식사를 마치고 밖으...
같이 살 집으로 이사온 버키스팁의 일상달달물입니다. 퍼벤때처럼 머리를 짧게 자른 버키가 주로 나옵니다. 제가 받아가는 포인트는 수수료를 뺀 1,600포인트입니다.
*본 소설은 사이퍼즈 2창작으로 BL을 다루고 있습니다. 커플링은 피터토마로 윤슬님의 생일 축전으로 키워드 5개를 받아(10년 후, 변하지 않은, 첫눈, 두근거림, 아슬함) 창작되어 졌으니, 그 점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사이퍼즈 세계관을 배경에 두고 있으며, 글의 분위기나 커플링이 취향이 아니실 경우에는 살포시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 그럼,...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겁쟁이 페달 / 토도마키] 만남이 있다면 이별도 있겠죠 2014년 10월 겁페 온리전 & 10월 서코에 냈던 책입니다. 역시 옛날 연성이라 부끄럽네요 ㅠㅠ
01. 그의 모든 기억은 그 열차에 오를때 부터 시작되었다. 아니, 사실 그 이전의 기억정도는 아주 약간 남아있었다. 정신없이 달리는 차창문에 새하얗게 끼는 서리와, 부모님의 다급한 말소리가 들려왔지만 정작 그 어린 소년은 차창에 번지는 얼음꽃을 신기한듯 바라보고만 있을 뿐이었다. 대칭적이고 신비로운 아름다움. 하지만 곧 이 기억 또한 그의 머릿속 깊숙히 ...
웨인가의 메이드 라임은 그 수많은 보안을 뚫고 운 좋게 웨인저택으로 들어온 강도의 손에 붙잡혀 목에 겨누어진 칼에 느리게 눈을 끔뻑이며 그의 운에 감탄했다. 나라면 지금 당장 복권을 사러 갈 텐데 라임이 짧게 하품하며 비명을 지르는 다른 메이드들과 강도를 자극하지 않기 위해 뒤로 물러서는 집사들을 바라보곤 말했다. "크림." 그녀의 포켓몬 윈디가 제 이름...
잠이 쉽게 들지 않는지 까미유는 히카르도의 손을 가만히 쥐었다놓았다. 대답이라도 하듯 히카르도는 까미유의 손을 꽉 잡았다. “산책 갈래?” “지금?” “잠이 안와.” “걸리면 혼날 텐데.” “걸려도 혼자 혼나는 게 아니니 괜찮아.” “그래 그럼 가자.” 참으로 이상한 논리였지만 어린 소년들에겐 통하는 모양이었다. 까미유는 이부자리를 빠져나와 겉옷을 챙겨 입...
안녕하세요. 하막입니다. 원래는 다른 주제로 글을 쓰고 있었는데, 쓰다 보니 이거......양이 어마무시하네요. 지금 써야 할 것만 해도 당장 생각나는 것이 3개는 되는 것 같습니다. 중간고사도 겹쳐서 당분간은 글을 못 쓸 것 같은데.....바쁘네요. 오늘은 DSLR과 미러리스 카메라, 그 두 종류의 차이에 관해서 알아볼 겁니다. 워낙 많은 사람들이 물어보...
날씨가 좀 추운 것 같아서 긴 팔을 입으려고 꺼낸 옷에서 네가 좋아했던 오렌지 블로썸 향이 나는 세탁 세세 냄새가 확 나서 입다 말고 두 손에 움켜쥔 채 한참을 킁킁 거렸어. 눈물이 나거나 가슴 속이 울렁거리거나 하진 않았는데 그냥 너무 좋고 이상했던 것 같아. 옷은 벗어서 다시 옷걸이에 걸어뒀어. 언제까지 그 향이 남아있을진 모르지만 적어도 오늘 그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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