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번에는 작문 작법에 대한 이야기보다 근본적인 단계, 글 쓰기의 시작점부터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서술하기보다는 직접 건네고 싶은 내용이기 때문에 이 글은 대화체로 쓸 예정입니다.
밤이 깊어지고 있었건만, 다크카카오 쿠키는 다크초코 쿠키의 방에 모습을 드러낼 기미조차 없었다. 취침 시간이 가까워지면 항상 다크카카오 쿠키가 찾아와 그날의 훈련, 그리고 명상의 성과를 확인하고, 다크초코 쿠키가 올바른 자세로 제시간에 잠드는지 확인하는 것이 당연했다. 하지만 역시, 그의 옆에 앉아 있는 흑당맛 쿠키라는 예외 덕분인지는 몰랐지만, 다크카카오...
600일 오메데토 ~~ ^^b [ (삐빅) 아야사키 마리. 잠입 성공했습니다. ] 나는 오른쪽 귀에 꽃은 인이어를 통해 보고를 올렸다. 원래라면 어두컴컴한 골목길에 있어야 했지만, 이번에 배정받은 장소는 달랐다. 방금 내가 발을 들인 이곳은 연회장. 경쾌한 보사노바 재즈가 연주되고 있는, 정장과 드레스를 차려입은 갑부들이 가득한 곳. 오늘 수행해야 할 임무...
***** 이 글은 오직 작가의 끄적임에서 비롯된 상상입니다. 해당 아티스트를 비하하려는 글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외 공지사항은 따로 올라갑니다. pc버전을 지향합니다. ***** -딩동 핸드폰에서 알람이 울렸다. 몇년간 오백번도 넘게 들은 소리였다. 내가 구독한 네**웹소설의 새로운 회차가 생성됬다는 뜻이다. 밝게 빛을 내는 핸드폰의 창에는 웹소설 하나가...
5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뜻밖에도 미츠이가 혼자 타고 있었다. 가벼운 유카타 차림에 슬리퍼를 신고 있는 걸 보니 병원 밖으로 나갈 것 같지는 않은데 이 시간에 무슨 일인지. "이제 퇴근이야?" "뭐, 그런 셈이죠." 무슨 일로 병실 밖을 나왔는지 물으려는 순간 3층에서 엘리베이터가 멈췄다. 진료를 마친 외래 환자들이 순식간에 가득 밀고 들어와 나는 그의...
외곽에 인접한 V사 날개의 쓰레기 처리장. 뒷골목의 밤이 끝난 직후 시간에 맞춰 거주구역에서 나온 한 차량이 있었다. 낡고 퀴퀴한 승합차 안에는 바라보면 따뜻하다지만 요즘 L사의 난감한 빛 공해에 잠을 설친 노동자들로 가득 차 있었다. 그리고 오늘 하루는 이들에게 잊을 수 없을 출근길이 시작되고 있었는데. ㅡ바아아아아앙~!!! 느닷없이 뒤에서 경적을 울리며...
태오와 여주는 30대 중반의 설정으로 읽어주세요.어색한 부분은 망상적 허용으로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립니다.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이 글은 잠뜰 TV 콘텐츠 [초능력 세계 여행]의 창작 에피소드입니다. 맞춤법 틀릴 수 있어요. 피드백은 받는데 욕하지 말아주세요. 편의상 '님'자 뺐습니다. (불편하시다면 죄송합니다) 각별님 시점과 3인칭 "국장님! 답답하다고요! 잠시 밖에 나가는 것 뿐인데, 그게 그렇게 위험해요?! 연구소장도 잡았잖아요! 그리고 여기 갇혀 있으면 연구소에서 있던 거랑 ...
“선생님, 다음 주 강의는 미루셔야겠습니다.” “음? 전달받은 게 없는데….” “다음 주에는 시설 시찰 일정이 있습니다, 저희 쪽에서도 준비해야 할게 많으니까요.” “아…네, 알겠어요. 근데 갑자기 시찰이라면…” “정기 보고 같은 거예요. 견학…해보실래요?” “어? 그래도 돼요? 외부인은..” “선생님께서 외부인은 아니죠, 이제. 강의 준비하시는데 도움이 ...
이설화는 방에 들어오자 마자 내 발목의 상태를 살펴보곤 한숨을 작게 내쉬더니 깁스를 해주었다. "...읏" 내 발목을 얼마나 으깬 건지는 모르겠지만 더럽게 아팠다. "괜찮으세요?" "..괜찮을 리가 없잖아요." 조금 서러워서 툴툴댔다. 사람 발목을 이렇게 으깨두다니, 제정신이냐고. 그거 때문에 발목 밑 부분은 죄다 피멍으로 가득하다고. "그러게 왜 도망을 ...
※캐붕주의, 이번글 재미없어요 죄송해요❤️🩹❤️🩹 다음날 늦은 아침 어제 의도치 않게 들어버린 루이의 고백에 불쾌하기 짝이 없었다. 동성을 좋아한다고 틀린 사람이 아니라는 수업과 말은 질리도록 들었지만 막상 자신의 앞, 그것도 가장 가까운 사람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은 꽤 충격적이었다. "츠카사군~ 일어나 아침이야" "...!" 자신의 머리를 만지며 깨우는...
# 토크 방송 BJ 이민혁 X 게임 방송 BJ 서은광# 썰체 # 인터넷 방송의 세계는 아주 겉핥기로만 알아요.. 쓰다보니 제가 정말 아는 게 별로 없네요 # 구독과 댓글은 글을 쓰는 데 힘이 됩니다 # 에스크를 개설- 🥳 저의 아이디어는 여러분의 관심으로 자란답니다! 🍀 ➡️ http://asked.kr/happenstan62 💙 5. 반응이 뜨거웠던 합방...
스티브는 손바닥을 붉게 적시는 피에 망연하게 서 있었다. 얼음에서 깨어나고 지금까지 쭉- 하루도 거르지 않고 피를 토해내고 있다. 정기검진에선 아무 문제도 나오지 않았다. 누군가에게 상담하고 싶지도 않았다. 스티브는 거울 속 다크써클이 내려앉은 피곤해 보이는 남자를 빤히 쳐다봤다. 어째 낯설게 느껴지는 얼굴이었다. 이윽고 무덤덤하게 세면대와 입가의 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