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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NO.116 우리는 무엇을 꿈꾸었나 타이틀 : 한글 & 영어 필명 : 한글 & 영어 분양완료
* 카게야마 토비오 생일 기념 카게른 합작 '우리토비오'에 참여한 글입니다. 합작 페이지 주소 http://deartobio.com/xe/intro 키스 키스 키스 매서운 겨울바람이 이상하게도 잠잠해진 날이었다. 부 활동 뒷정리를 끝낸 스가와라, 히나타, 카게야마는 천천히 학교를 나섰다. 잊지 않고 고기만두를 하나씩 베어 문 그들의 귀에 ‘펄럭’ 소리가 들...
"형..." 꿀꺽. 어렵사리 마른 침을 삼켜낸 성재가 파르르 떨리는 손을 뻗어 현식의 뺨을 감싸쥐었다. 커다란 손이 어찌나 떨리는지 현식의 얼굴이 다 떨릴 지경이었다. 현식이 성재의 손 위로 제 손을 겹쳤다. 응, 성재야. "이렇게 자기 얼굴 보는게... 오늘이 마지막이면, 어떡하지?" 마른 한숨.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트릴 것 처럼 일그러진 얼굴이 짐짓 아...
(스포일러 주의! 주요 단어와 문장을 포함합니다) - 내가 사랑해 마지않는, 꽃처럼 아름답게 피어나는 그의 눈웃음에서 모든것이 시작되는 이야기의 감상을 쓴다. 꽃다발 사소한 물건이라도 의미와 누군가의 진심이 담겨있으면 생명력이 생기고, 진심이 깊을수록 오래 간다고 생각한다. 지원이 첫번째 꽃다발을 챙겨주었을 때 상대역인 병갑을 위했다기보다 방송에 그럴듯하게...
밤하늘 https://youtu.be/sVWZ2UYHli4 (* 링크에 첨부한 노래 들으면서 글 써봤어요. 클릭하면 노래가나옵니다! 밑에는 안 누르셔도 돼요ㅠㅠ...) 누군가가 그리울때면 사람들은 과거의 일을 떠올린다. 흔히들 그 현상을 ‘추억’이라고 칭한다. 행복과 불행 그 경계의 사이에서, 수많은 이들은 그 시절에 겪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즐거워하고,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폭력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은 패-스. 지훈아, 일어나서 밥 무라. 귓가에 들려오는 목소리가 너무 생생해서, 축축하게 젖어있는 눈꺼풀을 힘겹게 들어올리다가, 아. 우리 헤어졌지, 깨닫는 순간 다시 눈을 감아버렸다. 몇일 새, 살이 많이 내린 얼굴도, 까슬하게 부르터 피가 베인 입술도, 눈물 마를 날이 없어 늘 부어있는 눈두덩이도, 어느 것 하...
나루토와 사스케는 다가오고 있는 무언가를 느꼈다. 다른 이들과 달리 위험을 느낄 수 있는 둘이기에 아주 멀리서부터 다가오는 거대한 것에 침을 삼켰다. 나루토는 사스케를 집무실로 불렀고 긴 침묵 끝에 호카게로서 모든 것을 지킬 의무를 다할 것이라 말했다. 사스케는 그 누구도 생존할 가능성이 없음을 알았으며 나루토 역시 알고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고개를 끄덕였다...
젊은 우리 사랑 (부제: 염장 100제) 박지민 민윤기 12. 상대를 위해 특별한 이벤트 준비하기(1)
[BGM] Night Drive /이채언루트 길 끝이 화르르 불타올랐다. 먼 산 위의 하늘에서부터 옮겨진 불길에 운전대를 쥔 지민의 짧은 손끝과 반질한 두 볼, 동그란 이마가 붉게 물이 든 것을 보고 태형이 고개를 돌려 웃는다. 맨날 홍시 같다고 놀렸었는데 저렇게 보니까 진짜 영락없는 홍시네. 블루투스로 연결한 핸드폰에서 플레이 되고 있는 음악을 흥얼거리며...
3. 그날 이후로 현실과 꿈의 경계, 현재와 과거의 경계 모든 게 모호해졌다. ‘태-!’ 쉬- 더 자자, 응? 눈을 떴을 때 보이는 건 오뚝한 콧날, 긴 속눈썹. 콧날 끝의 희미한 점과 낮은 목소리. 눈도 뜨지 않았으면서 망설임 없이 뒷목을 당겨 제 품으로 당기는 거칠고 큰 손. 석진이 덜덜 떨며 그 품을 더듬다가 힘겹게 밀어내며 고개를 올려 태형을 살핀다...
"이즈쿠, 일어나렴~!" 익숙하고 상냥한 목소리에 눈을 뜨니 창문 사이로 밝은 햇살이 들어오는 것이 보였다. 화장실에서 간단히 세수를 마치고 부엌으로 나가면 언제나의 일상이 눈앞에 펼쳐졌다. 부엌에서 분주하게 아침을 만드는 상냥한 엄마. 그리고 식탁에 앉아 익숙하게 아침 준비를 돕는 잿빛 머리칼의 소년. 한눈에 봐도 모자 지간이란 걸 알 수 있는 초록색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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