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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주의 *지휘사 이름은 통칭 '지휘사'로 대체 캐릭터 나레이션 지휘사대사 선택지 2 3 작은글자 아실리아, 너의 취미는 뭐야? 취미라...... 응, 취미, 좋아하는 거라던가. 없어요. 없어? 취미가? 취미가 없는 게 아니라, 필요가 없는 거죠. 나는 백야관을 위해 존재하는 거니까, 그외에 것들은 모두 필요 없죠. 다른 어떠한 생각들도 모두 쓸모 ...
제대로된 대학생활을 즐기지 못한 새내기의 글입니다..대학생활,,틀린게 있다거나,,너무 어색한 부분이 있다면 바이오의 에스크나 페잉 또는 댓글로 피드백부탁드립니다..물론 오타나 여러가지도 모두 환영이에용!!~ 까똑! 14학번 미친놈 ㅁㅊㅋㅋㅋㅋ 얔ㅋㅋ채형원!!! 12:03 조교님하고 망나니하고 또 싸움!!! 12:04 오늘만 한 3번째인 듯하다. "저 새끼랑...
104. 면접의 결과는 과연?
그렇게 리오레우스를 잡고 나면 이제 각룡을 잡으라고 하는 빻수원... 하기야 닌 안 싸우니까..(최고의 플래그 유발 마스터) 이미 알고 있는 지라 가려면 챙겨야 할 것이 슬링어 음폭탄 이긴하지만 챙겨가지 않을 겁니다.어차피 장비가 하위에서는 있을 수 없는 강력함이기때문에.. 딱히 어려울게 없는지라 가지고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승인은 일단 수동설정을 해놓는...
"형님, 지쳐보이네." 케일의 하얀 손이 알베르의 얼굴을 쓸었다. 알베르는 부드러운 손길에 눈을 감았다. 케일의 손이 느리게 알베르의 얼굴선을 타고 내려가다, 턱에서 멈췄다. 케일은 손 끝으로 알베르의 턱을 들며 알베르의 목을 뒤로 젖혔다. 알베르는 지금 저와 케일의 모습을 상상하며 눈을 떴다. "여전히 불경하군." 알베르의 속삭임 같은 말에 케일의 입꼬리...
혐오관계 * 혐오 관계는 아옴의 일방적인 혐오로 이루어진다. * 이다테와 아옴은 괴롭히고 괴롭힘 당하는 관계로 처음 만났다. * 이다테도 처음에는 아옴을 장난감으로 생각했다. * 이다테는 아옴을 죽일 뻔한 적이 있다. * 아옴은 이다테를 죽이려고 한 적이 있다. * 이다테는 아옴을 상처입히는 것에 망설임이 없다. * 아옴은 이다테를 상처입히는 것에 망설임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겐지는 치글러 박사의 진료실 앞에 앉아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의 앞에는 두어 명쯤 기다란 소파에 늘어지듯 앉아있었고, 하나같이 표정은 좋은 일이라곤 하나도 없는 것처럼 울적해 보였다. 방금 비슷한 표정을 짓고 있던 한 요원이 홀로그램 차트에 자신의 이름이 뜬 것을 확인하고 들어간 차였다. 십 분, 혹은 십오 분쯤. 그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상담을 끝내...
위무선은 덩그러니 서 있었다. 그저 암흑뿐, 무엇도 느껴지지 않았다. 한참 동안 눈만 껌벅이며 주위를 둘러본 끝에 그는 느릿느릿 걸음을 떼기 시작했다. 시간이 좀 지나니 눈이 어둠에 익어 윤곽을 알아볼 수 있었다. 시각과 함께 후각도 돌아오는지, 익숙한 내음이 흘러든다. 콧속 깊이 숨 들이쉬며 위무선은 저 두 발 딛은 곳이 어디인지 깨달았다. 유년을 보낸 ...
방과 후 동아리 실, 교복을 입은 두 사람이 서로 씩씩대며 마주보고 있었다. “너 진짜 이러기냐?” “너야말로 무턱대고 우기지 좀 마, 어우 귀 아파.” 하필 자신이 주장일 때에 이런 일이 생기다니. 학교 공사로 반절이 날아가버린 동아리실 덕분에 카와니시 타쿠미는 축구부 주장 코노 준키에게 동아리실을 나눠쓰자고 부탁할 참이었다. “야구부 꼴통인 거 우리 학...
드뎌 <살파랑>이 완결 났죠! 살파랑은 원작 소설도 개쩔지만 오디오 드라마 퀄리티도 미치고+오디오 드라마 특유의 특성 때문에 소설에서는 묘사로만 넘어갔던 부분이 오디오 드라마에서는 소소한 대사로 추가되는 경우가 좀 있어서 비교해서 즐기는 맛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진짜 돈 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언어의 장벽이 크다는 것도 알고 있어서....
오늘의 저녁은 시금치된장국. 오늘 저녁과 내일 저녁에 먹을 정도를 만들고자 작은 냄비를 골라 야심차게 요리했으나, 양조절에 실패했다. 어렸을 때부터 4인 가족을 기준으로 볶음밥을 만드는데 익숙하다보니 항상 넘치게 준비한다. 엄마도 손이 큰 편이라서 한 번 먹자고 고기를 사서 요리를 하면 2번, 3번은 먹을 수 있게 만들곤 했다. 유전인 걸까? 그렇게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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