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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온원 하자. 점심밥 거하게 먹여 놨더니 대뜸 한다는 소리가 그거였다. 박병찬은 황당해서 손가락으로 뺑 주위를 가리켰다. 여기에 농구 코트가 어디 있는데? 그걸로도 부족해서 아예 최종수의 어깨를 잡고 180도 돌리기까지. 한번 보라고. 눈앞에는 바다가 펼쳐져 있었다. 지평선에는 큼지막한 바위들이 작게 보였고 바닥에는 모래가 깔려 있었지만 직접적으로 물에 들...
사랑을 하게되어서 02 : 한번은 우연, 두번은 인연, 세번은... w. 페르소나 " 어? 정국이다! " 정국은 야구부 운동장에서 다시 지민을 만나게되었다. 신입생 오티 후 야구부 오티를 간 정국은 교육이라는 명분으로 군기를 잡는 선배들에게 벌써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인 후 였다. 옷은 흙투성이에 얼굴은 땀범벅인 자신의 모습이 조금은 부끄러워져 괜히 얼굴에 ...
엠마는 아직도 현재 상황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그러거나 말거나 기차의 풍경은 빠르게 바뀌어…… 벌써 전혀 다른 풍경을 비추고 있었다. 사건의 발달은 며칠 전 저녁, 어항 근처에 대충 누워있던 세븐이 ‘바다가 보고 싶어’라고 중얼거렸다. 엠마는 그 주변의 물건을 정리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바다인가요, 좋네요’ 하고 대답했다. 그러자 세븐은 자리에서 일어나...
히로시마에서 열린 그 해의 인터하이, 2회전의 산왕과 북산의 매치에 츠키오카 세이코는 일찌감치 불참을 선언했었다. '그 날에는 내가 밀린 공부를 해야해서. 미츠이 군, 까먹었을지도 모르지만 나도 3학년이야.' 농구공을 다시 쥔 지 얼마 되지 않은 미츠이 히사시에게는 남들보다 조금 더 느리게, 혹은 조금 더 빨리 가는 시계가 있었다. 그 때문에 종종 제 옆을...
노인의 동공을 마주하는 검은 천사의 다섯 날개 틈에 폭포수 같은 흑발의 새 하얀 드레스를 입은 여인들과 얇은 속삭임의 장막을 흐르는 위대한 선율의 기쁜 춤 먼 옛 시대에 입을 맞추는 당신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 우리가 듣는 소리는 지구에서 듣던 소리와 다르다고 한다 대기 성분과 밀도에 따라 음의 진동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다섯 명의 후부키 시로가 각기 다른 평행선에서 인터뷰하는 내용으로, 각각 이나즈마 일레븐 GO와 리부트작에 대한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또한 필자의 개인적 견해와 날조가 가득하니 열람 시 이 부분 유의해 주세요...... 다섯 명의 시로는 각각 무인 2기 후부키/무인 2기 아츠야의 인격이 나온 후부키/GO의 어른 후부키/리부트작의 후부키/무인 3기 세계대회...
*프로젝트 세카이 , 프로세카 , 프세카 / 아사히나 마후유 / 25시, 나이트코드에서( 니고 ) *K의 행방불명(https://posty.pe/9o7kar)과 이어지는 글입니다. 전 편을 읽고 감상해주세요. *소재 주의! 설정 붕괴, 캐릭터 붕괴, 그 외 이것저것 전부 다! 주의해 주세요. K. ...카나데. 우리들이 하는 곡 만들기는 너에게 닿을 수 있...
공항은 한산했다. 방금 도착한 비행기에서 내린 몇몇 사람이 유리로 된 자동문을 통과했고, 그중에는 볼캡에 후디까지 뒤집어쓴 나도 있었다. 1년 만인가. 오랜만에 와 닿는 일본의 공기가 못내 반가웠다. 오랜 비행으로 건조해진 눈을 비비며 주변을 둘러봤다. 새벽 네 시가 넘었든 어쨌든 이렇게 조용한 귀국길은 낯설었다. 언제나 기자들의 플래시 세례와 팬들의 열렬...
채기언과 나는 말이 많은 사람은 아니다. 아니지, 말이 많은 ‘사이’가 아니라고 하는 게 맞겠지. 나는 캔 커피를 근근이 마셔 가며 여태껏 이유도 없이 손에 쥐고 있던 지갑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았다. 케이크를 먹던 채기언은 자연스럽게 지갑을 바라보았다. “……이거 아니었으면 진짜 큰일 날 뻔했어요.” 세월의 흔적으로 군데군데 마모된 지갑을 한 번 들었...
(순순히 가면 쓰고 멍하니 보기... 이거 아닌 거 같습니다) 됐습니까 차계님? 이래도 괜찮은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거 딱히 저랑 어울리는 거 같지가 않는 거 같습니다. ... 그나저나 언제까지 쓰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까 차계님?
"그렇게 된다면 정말 영광이겠습니다, 중령님! 게다가 오래오래 뵐 수 있다는 것도 그 가능성에 대한 가산점이지 말입니다." 원체 눈을 작게 뜨다 보니, 상대가 시선을 어디에 두었냐고 궁금해 하는 게 부지기수였다. 동그랗게 말린 속눈썹 사이로 보이지도 않을 눈동자가 오간다. 외알 안경이나 한 번 고쳐 쓰고 분위기를 흝었다. 미소라는 것은 대부분의 경우에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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