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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국밥 챱챱 검마 유나와 유나나 귀여운 게 좋아 멘션캐 모음집 바로 밑은 도원경 스포가 있습니다 카링 살려줘... 몰인씌네 카오로 마무리
호백 야쿠자AU 이노버지는 어서 해동중에 대한 정보를 더 풀어주세요.... 푸슝에 동 얘기하지마세요잇< 하지만 백호가 그랬다면 하하 웃어줬을 것 같은 호열이.. 늪님의 호열이는 항상 뭔가를 경계하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아서 위태롭다. 라고 말씀해주셔서 이어서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16. 아 최동오랑 정대만 둘 다 너무 헤남오빠 바이브라서 둘이 어디 밥 먹으러 가면 꼭 본인이 계산하겠다고 우겨서 싸우는 거 보고싶음ㅋㅋ 밥 다 먹고 이제 일어나야지. 하고 계산하려는데 너무 자연스럽게 둘다 본인의 카드를 내밀었다가 눈 마주칠 것 같음 동오대만 : 니가 카드를 왜 꺼내... 꼭 헤남 아니더라도... 걍 본인이 연상이고 선배고 경제적으로 ...
PART 1. ONYU 나, 생각을 조금 해봤어. 조금이라고 하기 에는 생각 안으로 들어간 시간이 무의미해 지긴 하지만, 뭐 어때.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하면 그저 그런 시간이 되는 거지. 한없이 평화로운 땅. 전투로 인해 피 흘리는 동료들과, 그들을 무력으로 진압하려는 전부군 따위 없이 그저 서늘하게 반겨주는 바람만이 그의 옆에 서 있었다. 한 치 앞도 ...
“아-·····. 그, 미안합니다. 그럼 조심해서 가시길.” 남성은 자신도 놀랐는지 급히 메이블의 손을 놓으며 자리를 급히 떠났다. “아가씨, 괜찮으세요?” “아, 난 괜찮아. 그보다 저 사람 꽤 이상한 사람이네.” “그러게요! 감히 아가씨의 손을 함부로 잡으시다니·····!” 젤린은 남성이 떠난 길을 바라보며 혀를 내밀었다. 메이블은 그런 젤린의 모습에 ...
우치다 하루 - 원통형의 허니
이번에는 작문 작법에 대한 이야기보다 근본적인 단계, 글 쓰기의 시작점부터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서술하기보다는 직접 건네고 싶은 내용이기 때문에 이 글은 대화체로 쓸 예정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매버릭에게 유대감을 느낌과 동시에, 매브가 평소에 어떤 생각으로 자길 보는지 알면서도 유사 가족을 진짜 가족으로 만들겠다는 사고방식이 너무나 당연한 루스터... 매브는 브래들리의 가족, 그러니까 아버지 노릇을 드디어 하게 되었다고 자랑스러워하는데 루스터가 딱 잘라 말함. 나한테 아빠는 하나뿐이라고. 매브는 멈칫하면서 '같이 산 세월이 ...
연재야. 네 이름을 더 이상 입 밖으로 꺼내지 않게 된 게 몇 년 째더라. 전쟁은 많은 것을 앗아갔다. 갈라놓았다. 불과 며칠 전까지 한적한 평온에 잠겨있던 거리에는 이제 말라붙은 핏자국들이 자리한다. 그날 아비규환의 장 속에서 나는 운 좋게 살아남았지만 모두가 그럴 수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인파에 짓눌려 으스러진 시체를 보았다. 점점이 튀는 비명을 들으...
"사진 찍지 마세요!" "저기요! 변백현 헌터 오는 거예요?!" "하아.. 위험하니 이쪽으로 오면 안 된다고!" "아 쫌! 밀지 마요!" 현장은 아수라장 그 자체였다. 오는 오전 11시경 수도권의 메카이자 최대 환승역인 함양역에서 균열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균열은 세로로 길게 눌린 납작한 모양새였다. 그동안 워낙 다양한 모양의 균열들이 나왔고 매스컴에 보...
여섯 살, 벛꽃이 흩날리던 따스한 봄에 처음으로 내 세상의 빨간 색을 잃었다. 주말에 가기로 했던 장미밭엔 가지 못했다. 부모님껜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일곱 살, 일곱 번째 봄, 여름, 가을을 보낸 후 또 다시 찾아온 눈보라 치던 겨울날엔 내 세상의 주황색을 잃었다. 자주 사먹던 불량식품 포장지 색도, 주황색이었던 놀이터의 미끄럼틀 색도 내 눈에 그저...
1. 이누피드림 이거 이누이로 보고싶음 이누이가 그렇게 큰 키는 아닌데 학교를 나간 어느날, 드림주랑 부딪혔겠지.. "..아-!" "..아." 겨우 150cm가 되어보이는 작은 키의 드림주를 발견한 이누이. "아, 그.. 저기, 미안해.." 드림주는 이누이에게 사과를 건넸음. 그때, 이누이가 내려다본 드림주는.. 진짜 토끼 그 자체 아니었을까? 작은 얼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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