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약간 오메가버스, 재벌 회사 이사장 X 가난한 소년의 클리셰/ 서로의 단 하나뿐인 가족과 연인이 되기까지의 약간 험난한 이야기.
* 3편은 성인관람입니다. "..정말, 이아이가 확실해요?" "예, 사모님 그 알려주신 주민번호도 일치하고, 알려주신 그 달동네 주소에서 3년전에 이쪽 주소로 전입신고가 되있는데.." "..." "거기가 글쎄, 이사장님 집이지 뭡니까." 차라리 굶어 죽기를 바랬는데, 제가 낳은 끈질긴 생명은 죽지않고 살아나 자신의 코앞까지 다가와있었다. 다시는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