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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처음 참가해보는 벜른60분전력입니다. 주제는 '손잡이'입니다. * 윈터솔져의 피어스입니다. 제가 피어스와 버키의 관계를 참 좋아한다고 합니다mm * 60분을 완전히 넘겨버렸네요;; 어렵다ㅠㅠ 에셋은 손바닥에 머리 부비는 것을 좋아했다. 가만히 손을 내밀면 머리를 붙여오는 것이 퍽 사랑스러웠다. 피어스는 손가락에 부드럽게 감기던 머리카락을 떠올렸다. 빛을...
*논커플링 *이 글에 등장하는 혼마루와 사니와의 설정은 모두 동인설정입니다. 하치스카 코테츠는 주인의 초기도이다. 지금은 이 혼마루의 유일한 도검이기도 하다. 그는 현현되고 나서 아주 잠시간은 이것이 진품에게 부여된 일종의 영예라고 여겼고, 그 사실을 자랑으로 삼는 데에 한 톨의 의심도 할애하지 않았다. 그러나 ‘유일한 도검’이라는 말인 즉, 현재 혼마루의...
‘관’ 속에 들어가 잠을 청하는 남자를 보는 일이 버키에겐 하루 일과 중에서 제일 중요한 일이었다. 곤히 눈을 감고 아무런 걱정도 근심도 없이 편히 자는 모습이 덧없는 그림 같아 때때로 그를 만져보고 싶었다. 아직 살아 있다는 걸 온 몸으로 느끼고 품에 안고 싶었다. 그의 의지 겸 사고로 이루어진 일들에 버키는 어떤 행동도 취할 수 없었다. 그럴 만한 입장...
고교 마지막 겨울 방학. 단 둘이 극장에 간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다. 버스를 한 시간쯤 타고 시내로 나가야했다. 컴컴한 새벽이었고 가로등이 아직 켜져 있었다. 버스가 달릴 동안 서서히 날이 밝았다. 평일 아침 멀티플렉스는 한산했다. 커다란 오락기들만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빛을 뿜었다. 신나는 거 보고 싶어! 히나타가 손가락으로 포스터를 가리키며 외쳤다. 둘...
"야.""...""너는 진짜...""미안해.""아, 뒷골 땅긴다 진짜."나는 세상에서 치정극이 제일 싫은 사람이다. 그래서 아침마다 오만 소품으로 뺨을 때리는 아침드라마도, 질질 짜게만들기 위한 상업영화도, 엉엉우는 발라드도 싫어한다. 감정소모도 싫고, 나는 그냥 다 싫어. 인생이 피곤했다. 그리고 그런 내게 어느샌가 일상에 스며든 오세훈과의 연애는 무기력...
*오타주의 *취향존중 *트위터 전력( 츠키히나 @tsukihina60min / 히나른 @HinaUke60 ) 1. 츠키히나 전력 주제 '땀' 부제 : 로맨틱이라는 단어 한 여름 무더위가 한참 이어지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다행히 여름방학이라 집에서 에어컨을 틀고 쉰다면 더위 먹을 걱정을 안해도 괜찮을거라고 생각을 한 오늘의 주인공 츠키시마 케이는 그런 ...
그는 죽었다. 공백의 공간에 유일하게 있는 것은 그 자신 한 사람뿐이었다. 텅 빈 공백에는 그의 눈길이 가는 곳마다 새로운 모습이 부여되었다. 티 하나 없이 맑은 공간의 하늘은 투명한 돔 천장으로 덮여있었다. 눈을 돌리면 익숙하디익숙한 돌바닥과 돌기둥이 그의 근처에서 외롭게 서 있는 것도 보였다. 그리고 세상 마법사 모두가 알 법한 개찰구가 있었다. 그는 ...
최근 켄마가 새 모바일 게임을 시작했다.놀러가, 유어홈이던가…. 별로 관심이 없어서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대충 그런 뉘앙스였다. 작물을 키우고, 가축도 기르고, 가구를 사거나 만들어서 인테리어도 꾸미고, 온갓 애들이 주는 퀘스트를 하고, 그러는 평범한… 모바일 게임이었다. 적당히 귀여운 캐릭터가 여성스럽달까, 쿠로오로선 잘 손이 가지 않는 타입이라 더욱 ...
박찬열은 겁이 많다. 키는 멀대같은게 얼마나 겁이 많냐면, 음 일단 벌레를 무서워한다. 벌레 입장에서는 박찬열이 지구정도와 같을텐데, 박찬열은 날파리 하나만 날라와도 그 큰 몸을 펄럭이며 괴성을 냈다. 그것이 수업의 중간이든, 사람 많은 복닥한 곳이든, 클래식이 잔잔히 깔리는 레스토랑 안이든 상관 없었다. 뭐, 그리고 잔걱정이 심하다. 이것도 얼만큼 심하냐...
아무 것도. 아무 것도. 아무 것도 아니다. 계속해서 주문처럼 그 말을 되뇌었다. 생각이 제멋대로 증식하는 것을 막기 위해. 멈추지 않으면 생각은 생각을 낳고 생각으로 이어져 생각으로 뻗어가고... 마침내 머릿속은 미로처럼, 길없는 숲처럼... 엉켜버리기 일쑤였으니까. 스티브는 버키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멈추기로 했다. 버키에 대한 생각은 모두 헛된 기대와...
땅거미가 지고 하늘이 검게 물들어도 ZPD의 불빛은 꺼질 생각을 하지 않는다. CCTV 자료실에서 밤을 새며 검은색 중형 자동차를 찾는 프랜신. 여전히 도넛을 먹으며 프런트를 지키는 클로하우져.낮 동안 쓰지 못한 보고서를 마저 쓰는 맥혼. 그리고 여전히 알 수 없는 무언가를 노트에 쓱쓱 필기하며 눈을 빛내는 토끼..아니 홉스. 그리고 옆에 끼어 흥미로운 듯...
윈솔 시점에서 시빌워가 없고 럼로우가 버키 주워서 도망쳤다는 if 이야기 입니다 플롯이 잘 마무리 된다면 11월 벜른에 나옵니다 저번 전력인 금방 돌아올거지? 와 같은 플롯입니다 [벜른 전력: 금방 돌아올거자 : http://hwanwolmcu.postype.com/post/299876/] “나 왜 주워왔어?” 백치는 늘 했던 말을 또 한다. 어차피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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