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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날 때마다 한 편씩 제멋대로 분량으로 그렸더니 총 5편입니다^.^ 아래 결제상자는 작심삼월용이라 암것도 없어요
안녕.. 난 MIN 이야. 25살이고 현재 지갑에 돈도 있고 폰도 있어. 나는 나를 잃었어. 적확히 이제 나는 내가 무엇인지 모르겠어. 나를 찾고 싶어. 뭘 하고 싶은지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그런 기록이야. 이렇게 글을 남겨야 겠다고 생각한 이유는 나는 내 이야기는 잘 썼던 것 같아. 너무 오래돼서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해보는 거지. 과거의 나와 현재...
티 종류. 다양할 때에는 얼그레이를 많이 선택하는 편. 그것이 가장 무난하기도 하고 대부분 카페에서 파는 메뉴라 고민을 길게 안 해도 된다는 이유로 자주 사 먹긴 하나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에는 평소라면 안 사 먹을 음료도 골라 먹는다. 홍차는 홍차를 먼저 붓고서 우유를 따라 마시는 걸 선호하지만, 우유 없이 그냥 홍차 그 자체를 마시는 쪽이 더 많은 편....
요즘따라 금발에 도른녀의 뉴 금발심
다정함에 대하여 나 살고 싶어 지민아. 그렇게 말하면 네가 나를 살리기 위해 무엇이든 할 거란 것을 누구보다 잘 알아서. 오늘도 나는 아무것도 말하지 못했다. 나는 너의 등을 힘껏 끌어안는다. 너는 내 위에서 아무 말도 않으며 내가 움직이는 대로 몸을 맞춰 준다. 내가 너를 죽이러 왔으며, 내 존재 이유는 그것뿐이라는 것을, 내 손으로 내가 사랑해 마지않는...
2. 칼을 들지 않고 뒤에서 천천히 등장하는 원소와 앞장서 칼을 치켜든 원술 제 손에 피를 묻히지 않은 원소와 피묻은 원술 전장에 핀 연꽃과 장미 같은 대조가 기가 막힌다 소술 둘이 극혐!하지만 각각 유우, 공손찬과 손잡고 같은 방향으로 간다는 걸 암시해주는 것 같아서 좋아하는 장면 조조는 두 형제의 진로를 등지고 반대 방향으로 가로막듯 서서 말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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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 히바나 : 初 火花 이야기 ‘불꽃이 터지던 날, 넌 내 옆에 있었다.’ 축제, 일명 마츠리를 동경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살고 있던 섬의 신사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스폰서물 #스폰서 #아이돌 #중장편 스폰서이자 대표님 백현 x 최정상 아이돌 민석 민석은 자신에게 사랑이라며 집착하는 백현을 증오함.그건 사랑이 아니라며 도망다님. 도창장치를 빼거나 보란듯이 다른 사람과 잠자리를 가지며 백현을 부인하며 반항함. 자신때문에 살인도 한다며 거부함. 어쩌다 백현이 한동안 민석의 뒤를 제대로 봐주지 못하는데, 그동안 얼마나 도움...
*주의사항*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그림을 그린 사람인 나초(@myson_daughter)에게 있습니다모든 그림은 샘플이나 포트폴리오로 사용 될수 있습니다커미션 그림의 2차가공은 훼손이 심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가능합니다. 가능한 지양해주시기 바랍니다.디엠 문의-신청양식(구도,캐릭터의 상세묘사)-확인후 입금-러프 컨펌-확인후 작업-이메일로 전송 이 기본 작업 ...
시작하기에 앞서 말씀드립니다. 모든 글의 저작권은 본인 (@BBona_na) 에게 있으며, 상업적 이용 또는 2차 가공, 무단 배포가 불가능합니다. 작성하는 글은 샘플로 일부 공개될 수 있습니다.공개를 원치 않는 분께서는 신청 시 미리 말씀해주세요. 단순 변심으로 인한 환불은 받지 않습니다. 사전에 합의된 분량을 넘기는 경우에 추가금은 받지 않으나, 본인의...
리리시즘님(@rosetheone0912) 국뷔 소장본 '중독'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 216page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외전, 후기, 판권지 디자인 표지 디자인은 두루미님@drmrang 작품이며, 내지 디자인은 표지의 분위기에 맞춰 작업했습니다.
헤르만 아델하이트가 슈니플로케의 땅을 밟았을 땐, 오전 11시 30분이었다. 도로 곳곳에 쌓였던 눈이 반투명하게 얼어 있었고, 성에서 몇 푼 안 되는 푼돈을 받은 아이들이 호미나 뜨거운 물이 담긴 주전자를 들고 구석구석을 다니며 길을 녹이고 있었다. 그와 그의 약혼자는 마차가 들어설 만한 공간이 충분한 중심 번화가에 내렸다. 극단 건물과 붙어 있는 대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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