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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게 빌었다. 계속 기다려왔어 기다릴게 제 본심은 깊숙히 꼭꼭 숨긴 채 이제 떠나지 않기를 제 눈길 닿는 곳에 따스하게 자리를 채워주기를. 언제나 제 곁에 있는 듯 없는 듯 희미하게나마 존재하리라 네 마지막에 작은 빈자리를 조심스레 차지하리라. 쿵- 하늘은 제 앞에 굳게 닫힌 컨테이너 문을 바라보았다. 마치, 다시 활짝 열리기를 기다리는 것처럼. 기분 좋...
레이지타운 원작에서 스포르타가 엘프로 나온대서 거기서 영감을 받아 써보는 slight AU-ish 연성. Don't like, don't read. 1. 나는 10번째가 되었다. 그러니까, 세상에서 가장 게으르다는 이 마을의 10번째 수호자 말이다. 뭐, 당연한 일이었다. 모두들 가기 싫어하는 곳에는 가장 발언권이 적은 사람을 보내는 게 원로원의 방침이니까...
토니 배너 전력 60분 아홉 번째 주제 [저녁식사] 다 지난 토니 스타크의 생일 글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행복해야 해요. 토니 스타크 씨. 전력에 맞춰 토니 스타크의 생일 글까지 끼얹고도, 지각으로 Fail. W. 네오2016년 6월 12일 그와 함께한 시간 동안 그에게 받은 선물로 하루를 치장한다. 여태 아까워서 제대로 꺼내지도 못했던 그에게 받은 선글라...
*글 49제 2. 마법 *첫사랑에 빠진 그 순간. *브금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공미포 796 그것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간단한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이 일을 나는 마법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초가을, 그날은 등교를 하고, 수업을 듣고, 밥을 먹고, 학생회 회의를 한, 평소와 다름없는 그런 하루였다. 정확하게는 교문으로 향하기 전까지 말이다. 길게 늘...
찬은 그만두기로 결정했다. 그게 무엇이든 권순영과 관련된 것이라면 모두. 당장 약속을 또 잊은 게 분명한 권순영 기다리기부터 말이다. 오늘도 시계탑 옆 벤치에 앉아 1시간 내내 모바일 테트리스 했다. 그리고 풀린 운동화 끈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다시 1시간을 기다렸다. 더 이상은 기다릴 필요 없다. 이젠 기다려도 오지 않는다. 2시간은 엄청나게 불공평하지만 ...
갓썰에 갓곡 기반! 꼭 들어주시술! Slamming my head into walls So I can just keep chasing a feeling Intimacy every night, Don't really like Just need to be needed 차게 식은 시트를 손으로 더듬는다. 시건방진 작별 인사에도 이제는 적응했다. 술에 취해서, 어...
경수는 한참이나 늦게 저를 찾아온 찬열의 얼굴을 살폈다. 적지 않은 멍 자국과 입가에 자그맣게 앉은 피딱지로 아침에 있었을 소란을 짐작할 수 있었다.“어르신께서 부르셔.”“…찬열아.”경수는 대신 꿀꺽, 침을 삼켰다. 부르셔. 부른다는 말은 맨 처음 한 번만이 반가웠을 뿐이었다. 찬열의 얼굴은 예고다. 앞으로 벌어질 일에 대한 예고. 더 움직이려던 입술이 멈...
" 그럼..약속해 줘. " 입술이 떨렸다. 제게는 아직도 망설임이 남아있었다. 머릿속이 웅웅 울린다. 어릴적의 목소리였다. 악몽을 꿀 때면 늘 나오던, 그 목소리였다. . [ 바보같은 로이드. 너는 또 버림받지 않을거란 확신이 있어? 만약 또 한번 네 기대를 저버린다면? 또 한번 버려진다면? 배신당한다면? 그 때에도 너는, 나처럼 다시 한번 호수 바닥을 부...
Give us your freedom we'll give you hell Hear no evil see no evil speak no evil * Red Sharks - Crimson Glory 괴물의 낮과 밤은 뒤바뀐 채 그의 숨통을 억세게 쥐었다. 익숙해지기 직전에 좁은 기도에 숨이 가득 차오르고, 폐부에 역한 시체 냄새가 들이차는 것이었다. 괴물은 익...
* 영어로 표현되는 부분은 이탤릭체로 표기합니다. 캘리포니아의 한여름은 무덥긴 하지만, 한국에 비하면 그래도 꽤 견딜만한 구석이 있었다. 사막지대라 그런지 한국의 여름 특유의 꿉꿉한 습기가 없어서, 따가운 햇살만 피하면 쾌적하게 지내기는 좋았다. 창윤은 그래서 캘리포니아의 여름을 금세 좋아하게 되었다. 새하얀 모래사장과 푸르른 바다가 가까이에 있다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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