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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아이비 그린우드 귀하주님의 은총이 세상에 가득하길! 성탄절을 앞두고 온 영국에 눈이 내리는군요.복잡한 미사여구와 인사치레, 크리스마스를 싫어하는 귀하를 위하여 거두절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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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열심히 엔딩까지 달렸음,,생각보다 짧았다..아님 걍 그렇게 느꼈거나..7성력의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 그런가 정말루~ 뭐라는거야~ 벌써,, 빛전들아..알리제..알리제를 어떻게 안 좋아할 수가 있겠어요,, 웃기다,, 알리제 코앞에 있는 에테르 부여하기 못 보고 어떻게 줘야해??하다가 알리제한테 힘을 빌려달라는 말을 한..6번은 들은듯,, 빛전과 싸우는 ...
"드레이코," 드레이코는 자신의 이마에 닿는 따뜻하고 말캉한 촉감에 얼굴을 살풋 찡그렸다. 그러자 작은 웃음소리와 함께 주름이 진 자신의 미간 사이를 쓰다듬어 주는 손길이 따라왔다. 드레이코는 무겁게 내려앉은 눈꺼풀을 들어올리기 위해 몇 번이나 눈을 깜박였다. 흐릿했던 초점이 자신의 눈 앞에 있는 초록색의 눈동자에 맞춰졌다. "… 이제 왔어?" 드레이코는 ...
야반가 (끝) 커다란 검은 고양이는 기지개를 켜고 장왕의 무릎 위에 뛰어올라 그의 몸을 아무렇지도 않게 밟았다. 잘 거둬들이지 않은 발톱은 그의 비단옷의 실밥을 엉망으로 터뜨리고, 그의 온몸에 고양이 털을 문질렀다. 장왕은 그에게 화를 내지 않았고, 뿐만 아니라 때때로 고양이의 머리를 부드럽게 문지르며 몇 번 더 밟게 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금 그는 드물게...
겸이가 개학하고 매번 제때 자 버리니까 새벽에 개만도 못한 취급이나 받는 것도 익숙해지고 있어 제법 마음에 든다 꼴받고 잠이 안 와 날티 나보이게 시비 털려고 여기 온 건 아닌데 괜히 겸이 머리채를 잡게 돼 보고 싶어서 그런가 이럴 때만 보면 나도 양심 개 준 것 같다 전혀 안 달갑고 죽여 버리고 싶겠지만 적당히 자고 일어나 보고 싶어
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창세기 4장 11절네가 밭을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창세기 4장 12절 기대가 없으면 실망도 없다는 말이 있듯, 희망이 없다면 절망 또한 있지 않다. 그러한 관념을 가진 이의 이름에 희망 Spera...
주위에 글을 한 번 써보라고 권하면 열이면 열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습니다. '글 쓰는 거 어렵잖아. 난 못해.' ' 글은 아무나 쓰냐. 그 어려운 걸 내
*유혈그림 있음
독자 멘탈 파스스...☆ + 시작하기 전 [티어버스] 간단설명! 티어버스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모두 고유의 눈 색을 가지고 있다는데 눈물은 눈과 같은 색을 띄며 눈물을 흘릴수록 눈 색이 점점 빠져 결국에는 검정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검은색으로 변한 눈은 시간이 지나면 본래 색으로 돌아오나 이는 사람마다 시간차가 있다고 하네요. 각 사람들의 눈물에는 고유의 맛...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새삼 택배가 잘 도착한 것(당슨에서 로퍼를 샀는데 맘에 든다), 맛있는 치돈을 점심으로 먹은 것이 감사하다 오늘은 어시일이 안왔다. 그래서 약간 무료했음. 역시 일을 좀 해야 재밌다 하지만 넷플에서 1987이 있다는 걸 발견했다. 그 외에 변호인과 택시운전사, 남산의 부장들 같은 근현대사 영화가 다 있어서 한 번씩 정주행하는 것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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