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진혼기> 완결까지의 스포가 있습니다. 원작부터 완독하고 보시기를 바랍니다. 진짜 원작이 다해요.*조각글입니다. 언젠가 쓸 이야기의 예고편 쯤으로 봐주세요. 정말 쓰고 싶은 것만 썼습니다. 그 이야기가 무사히 완결을 맺으면 이 포스트는 삭제할 예정입니다.*쓴 사람이 센티넬버스를 잘 모릅니다.*유혈, 캐붕 주의 *이번 해에는 더 이상 포스트를 올...
하필 전날에 비가 와서. 약초꾼이 혀를 차며 산을 올랐다. 땅이 축축한 것이 값 좋은 것을 발견하긴 확실히 글러 보였다. 하지만 하루벌어 하루먹기도 힘든 삶이다. 오늘 산을 오르지 않으면 약초꾼의 내일은 없었다. 신경질이 난 약초꾼이 들고 있던 곡갱이로 나무를 마구 찍어대며 화풀이했다. 젖은 땅을 살살 파며 약초를 고르던 약초꾼이 아쉬움에 숲 안쪽을 욕...
캐붕 주의, 필력 주의, 팬심 2차 창작 날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다려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고 좋은 아침!" "!!" "청명이 쟤 드디어 미친 겁니까?" "나도 무섭구나... 우리가 뭐 잘못했나...?" 청명은 이설의 기억을 찾는 첫걸음으로 우선 이설을 대하는 방식부터 바꿔보기로 했다. 하지만 결코 선을 넘지 않고 그저 이전처럼 대하되 거기에...
*예현과 윤의 학창 시절 날조 존재, 예현과 윤과 아미의 관계에 대한 과거 날조 존재, 공식 설정이 풀리면 터트립니다 1 예현은 이따금 자신의 막역한 친우를 이해하기 어려웠다. 눈앞에 두고 있을 때도, 시야의 밖에 있을 때도, 초면이었을 때도, 장장 육십 년 가까이 알고 지낸 지금까지도. 그는 소위 정상인이라고 말하는 사고방식의 범주를 한참 벗어나 있었기 ...
안녕하세요! 드디어, 드릉드릉-!!! 오늘도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시간 순서 저도 모릅니다. 저그인, 불수호 뒤죽박죽으로 섞여있습니다. - 잡소리도 섞여있습니다. - 저그인, 불수호 크로스오버 또한 존재합니다. - 저그인 완결까지의 스포일러와 불수호 최신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트위터에 올라온거에서 거의 수정되지 않았습니다. 읽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 미완성된 것들이 많습니다. 1. 개연성 없이 냅다 어려...
시간 날 때마다 한 편씩 제멋대로 분량으로 그렸더니 총 5편입니다^.^ 아래 결제상자는 작심삼월용이라 암것도 없어요
*프라이베이터 API 문제로 인하여 상호팔로우 공개를 포타에 게시합니다. “그 신발은 아예 버려야겠어.”“…버리긴 뭘 버립니까.”늪지를 건너온 설영의 검은 신발이 엉망으로 질펀하게 젖은 탓에 설영은 어깨에 들쳐 매고 있던 자하를 바닥에 얌전히 내려놓은 뒤 신발을 벗었다. 늪지가 꽤 깊었던 탓에 설영은 무릎 위로도 진흙이 질펀하게 묻어있었다. 흰 옷자락에 묻...
평화롭고 따스한 아침이었다. 기지개를 피며 아침인사를 나누고 슬쩍 매머드를 보았다. 밤이라도 샌건지 피곤해보였다. 난 조심히 매머드에게 다가가 조용히 속삭이듯 물었다. "매머드..무슨일이야..?". "흐암..yo, 그냥 밤센거 뿐이야..uh..그냥 어제 잠이 안와서 말이지..". 별거아니라니..? 그치만 암만봐도 무슨일로 잠에 설쳤는지 눈에 보였다. 그렇기...
그 여자, 요루이 하루. 요루이 하루는 눈이 좋았다. 시력이 2.0 이하로 내려간 적이 없었는데, 단순히 시력의 이야기는 아니었다. 하루의 눈에는 보이지 않아야 할 것들이, 보고 싶지 않은 것들이 보였다. 사람의 영혼, 감정, 그리고 그 감정에서 태어나는 괴물들이. 10살 때였다. 하나밖에 없는 가족인 엄마가 자신을 마중 나온 날, 평소 자신에게 늘 좋은...
*제노 드림 (스포주의) *연인 사이 * '지키다'편 이후 ▼ '부디' 이전의 이야기 ▼ '안심하고 기다려줘, ○○.' 바보야, 그런 말 하지마. 될 리가 없잖아… 소녀는 눈 앞에 펼쳐지는 광경을 바라보았다. 마치 비가 내리듯 쏟아지는 수많은 검들이, 불길 같이 맹렬히 날아오는 화살들이 수 차례 그의 몸을 관통한다. 그러나 상처는 급속도로 재생되고, 그는 ...
우히히히 오늘은 방랑자의 픽업날이다 얏호!!!!!! 이날만을 위해 원석을 아주 아주 많이 모았다고 대략 200 뽑은 할 수 있으니... 바로 뽑자 "...... 아 드디어 나오니??? 150번 뽑고 드디어 나오니??????????" "꺄아아아아아아ㅏㄱ!! 드디어 방랑자가 나왔ㅇ.." 번쩍!- 콱! 어라 너무 기쁜 나머지 환상이 보이나 왜 방랑자가 내 앞에 ...
- 제가 실제 겪었던 일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 자신이 텍스트로도 무서운 것을 못 보겠고, 거부감이 든다 싶으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사실그렇게무서운건아닌...) - 비속어O, 사투리 잘 모릅니다... - 모바일로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나리자키 매니저인 드림주. 여름방학 때 단체로 합숙을 하게 되어 드림주도 참여하게 되었음. 참여해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