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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 아무래도 밤새 복잡했던 탓에 여주는 다음날 연차를 내고, 애꿎은 핸드폰만 켰다, 껐다 하며 정국과의 빈 채팅방을 들락 날락했다. "....하아......." 지금 상황이 이런데 밥이 넘어가려나, 여주는 밥도 먹지 않은 채 침대에 누워 핸드폰을 손으로 꼭 쥔 채 허공만 바라보며 울고, 멍때리기를 반복했다. 내 잘못인데 왜 내가 이러고있어. 울어야할 ...
주제: 화이트 데이
날조는 어디까지 가능한가. 제가 한 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에스프레소가 야외에서 강의를 합니다. 왜 백마법은 달과 천체의 힘을 빌려오는 걸까. 의문은 갑작스럽게 찾아왔다. "쿠키들은 어쩌다 천체와 우주에서 힘을 빌리게 된 걸까?" 눈설탕의 물음에 야외 테이블에 옹기종기 모여 어른 쿠키들이 내준 공부를 함께 하고 있던 아이들의 시선이 몰렸다. 평소에 딴짓은 하...
이기고 한 번 더 이긴 뒤에도 나인 채로 살아갈 수 없어 누른 이 번 떨어뜨린 조명이 시뻘건데도 씨엠와이케이 네 개만 있어 자주색이 된 사태 그들은 때로 너무나 직관적이라 다 크지 않은 정신 속에도 도착을 연출한다 여기가 미국이라면 어땠을까 늘어진 치즈 피자의 박스가 도착을 마저 연출한다 직관적인 데카당티즘 질 낮은 야설 삶
- 아 X됐다. 틀림없이 X 된 것 같다. 어쩐지 오늘따라 창문으로 따스한 햇살과 적당한 바람이 들어오고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몸이 가볍더라고. 여주는 틀림없는 지각이었다. 이왕 늦은 거 다시 잘까 생각했지만, 뺨 한 대 때리고 침대에서 일어났다. 일단 정신 차리고, 진지하게 계획을 짜보자. 지금 시각은 7시 47분, 등교 시간은 8시 20분까지. 씻고 옷 ...
안녕하세요! 디노게임즈 2022년 달력 합작 주최자 삔센뜨입니다! 관심을 가져주시는 여러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타 SNS 계정에서 진행한 수요조사 투표에서 최소 인원인 14명을 채웠기에 이렇게 주최자로 뵐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디노게임즈 2022년 달력 합작. 모래시계 : 결국에 모래 한 알조차 남김없이 바뀌지 않을 미래를 방황하고 있는 나 자신에게 거...
감사합니다.
봉사활동으로 창작한 이야기입니다. 개최한 측에서 "자신이 창작한 작업물일 경우 개인 sns에 거재해도 무방"하다는 답변을 보고 올려봅니다.
나는 차였다. 사실 일반적인 연애 조건이 단 한 가지도 없는 이 상황에서 '차였다'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적절한지는 잘 모르겠다. 그러나 신호대기 중 갑자기 뒤에서 트럭이 들이 받은 듯 움푹 패인 마음과 그 주위로 짙게 묻어난 용달 블루 같은 우울감은 감히 다른 표현으로 대체할 수가 없을 것이다. "어. 저 새끼 웬일이지. 신혜성이 이런 데를 다 오고."...
6일차. 주제 : 성당 / 글쎄요, 세상이 드디어 멸망이라도 하려나보죠. (스위트 홈) 햄담쥑 : https://posty.pe/e2f536 대마 : https://posty.pe/evtwyr 쭈 : https://posty.pe/2oaf6d 유 : https://3-1415926535897.tistory.com/9
210313 7주차 전력스터디 11:00 ~ 12 : 15 성당 / 글쎄요, 세상이 드디어 멸망이라도 하려나보죠. 아도니스와 아프로디테의 욕심 기울어져 매달린 십자가. 오랫동안 사람의 손이 닿지 않아 깨진 성모 마리아상과 성수반 아래로 흐른 성수가 흥건하게 바닥을 적셨던 흔적이 남아있는 곳. 처음부터 손길은 없었던 것 마냥 아무렇게나 자라버린 이름 없는 풀...
성당 / 글쎄요, 세상이 드디어 멸망이라도 하려나보죠. “성당에 출입할 수 있게 된 건 꽤 오래전 이야긴데. 하드리아노가 막 바티칸에 입성했을 때부터였으니까. 안타까운 사람. 영혼을 수호하는 그릇이 얇아도 너무나 얇은 인간이었던 지라…. 금방 깨져버리고 말았지. 남자는 진심으로 안타까운 얼굴이었다. 이놈이 이런 얼굴색도 띨 줄 알았나? 싶을 때는 의외로 그...
까톡! 롤 하다 구석에 카톡 솟는 걸 보자마자 전화를 걸었다. "어, 야. 무슨 일이냐?" 그런데 말은 없고 전화가 끊어졌다. 실수로 끊은 건가 해서 몇 번을 다시 걸어도 끊어졌다. 얘 뭐냐……. 하던 판을 끝내고 다음 큐 돌리는 동안에 카톡을 보냈다. 곧장 답장이 왔다. 막 게임을 시작하려는데 전화가 걸려 왔다. "엉. 뭐야?" "지금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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