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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제게 다가오는 너에 몸을 흠칫, 떨었던가. 너무나도 변해버린 네가 낯설었다. 그리고 끔찍했다. 아, 데미안. 도대체 나와 함께 책을 읽었던 너는 어디로 간거야? 도서관을 가는 나를 몰래 쫓아왔던, 그 시절의 너는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지가 않아서. 그래서 나는, 너무 절망스러워. "지금 네가 나랑 전투 중이 아닌 걸 다행으로 생각해..." "그런 모습을 하고...
♡문의♡ - 트위터 : @IRIYA_uxu - 오픈카톡 : https://open.kakao.com/o/s6hT3qSc ♡ 필독 ♡ ※공지를 읽지 않고 발생하는 문제는 신청자 분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모든 커미션의 저작권은 이리야(@IRIYA_uxu)에게 있으며 모든 상업적 용도의 사용을 금지합니다. 모든 커미션 작업물은 후에 커미션, 포트폴리오의 ...
"네놈, 구미호로군.“ 서슬퍼런 안광이 심장을 꿰뚫어버릴 것처럼 내리 꽂혔다. - 단조로운 일상. 변하지 않는 풍경.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번듯한 기와집 대청마루에 혼자 앉아 밖을 바라보는 것도 벌써 오래되었다. 묘하게도 오늘따라 그 흔한 참새마저도 찾아오지 않았다. 고요하고, 잔잔하고, 또. '지루하다.‘ 김독자는 입에 물고 있던 곰방...
"와주신 여러분 감사드려요~" "오늘도 감사했습니다."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그룹의 유닛활동하는 진과 슈가는 공방에 와준 팬들에게 인사하고 무대 밑으로 내려왔다. 팬들 앞에선 사이좋아보이는 그들이지만, 대기실 안에서는 그래보이지 않는다. 진과 슈가는 그룹 내 맏형관계였고, 한 살 밖에 차이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묘하게 어색한지라, 팬들은 물론 멤버들마...
저를 찬찬히 살피는 얼굴에 긴장이 되면서 턱에 자연스레 힘이 실린다. 궁에 드나드는 의사씩이나 된다는 사람이 예의는 밥 말아 처먹었나, 왜 이렇게 사람 얼굴을 빤히 보는지 모를 일이다. "왜 그렇게 보세요?" "생각보다 잘생겨서요. 제가 너무 빤히 봤나요?" "...네, 뭐, 아니, 아, 네." "실례했습니다. 왕자님이 정신 못차리실만 하네요?" "그게 무...
*하이큐, 오이카와 토오루 드림글입니다. 오이카와의 오늘 하루는 그야말로 최악이었다. 교환일기처럼 저들만의 이야기로 가득했던 문자함이 오늘만큼은 조용했다. 지금 연락해도 한국은 새벽일텐데. 오늘 특별히 안좋았던 일이 있었던 걸까. 잔뜩 걱정이 되었지만 전화를 할 수는 없었다. 여주가 곤한 잠에서 깰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그 걱정 때문인지 오늘의 서브도,...
※공포요소, 불쾌 주의※
꿈을 꿨다. 유튜버가 되는꿈 근데 그거 진짜 꿈인거? 꿈인데! 왤케 생생한건데!! 현실도피를 그만 멈추겠다... 난 전생이 떠올랐다.. 그것도 꿈으로!! 일단 전생의 나는 유튜버였다. 그리고 현생의 나는 유튜버일때 내(그러니까 전생)가 연기한 케릭터중 하나고... 그 상황극 제목이 죽음의 왈츠였지.. 그리고 하나하나 죽여나갔고, 결국은 좋지만은 않았지만 그...
The Rain # 05 " 근데 정말 두 분이서 여기엔 웬일이에요? " " 방금 미팅 끝내고 퇴근하려던 참이었는데, " " 아, 역시 팀장님.. 재중 씨도 고생이 많았겠네. 주말인데- " " 이 대리는 데이트 중,입니까? " " 아.. 그런 건 아니고- " " 우린 그만 방해하고 가요, 유천 씨. " 입은,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며 말했지만 김재중의 눈...
“반 비서, 요즘 일하는데 긴장감이 떨어졌나. 기본적인 실수가 잦네.” “죄송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됐고 자세 잡아.” 업무 테이블에 배를 대고 엎드린 반하리를 보았다. 탄력이 좋은 긴 케인을 들고 그 곁에 서서 허공에 몇 번 휘둘렀다. 위협적인 소리에 움찔하는 뒷모습이 보였다. 손을 뻗어 손가락 끝으로 허리 가운데를 꾸욱 눌렀다. “가만히 있어, 움...
유중혁은 김독자를 사랑한다. 이 한 문장은 존재만으로 완벽한 문장이 될 수 있다. 유중혁에게 김독자란 존재만으로 사랑인 사람이니. 그래서 김독자의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 “당신은, 나랑 같이 못 죽어요. 아직 죽을 사람이 아니거든.” 선명하게 기억나는 말을 입 밖으로 되뇌며 유중혁이 말간 얼굴로 색색 자고 있는 김독자를 가만히 바라보았다. 잠에 든 얼굴이 ...
그대로 멈춰있다가 제 등에 느껴지는 감각에 허리를 피며 다시 일어났다. 당신이 웃는 걸 보아하니 제 모습이 참 별로였나 싶어 부끄러움에 제 볼을 긁적이곤 멋쩍게 헛기침을 하였지. " 큼.. 그래도.. 이렇게 웃겼으니 넘어가 주세요.... " 다른 사람이 당신의 앞에서 구를 걸 상상하니 조금은 안타까워 보이겠다 생각했지만 그것도 잠시 옆에서 구경 하는 것도 ...
무슨생각해? 그냥. 어떤기분일까 하고요.. 뭐가? 저기 저 드라마요 저게 왜? 사랑스러워 죽겠다는 저 표정, 스캔들 나는 것도 이해돼요. 풉. 연애가 하고 싶으세요? 웃지마요..난 심각해 어어? 뽀뽀한다!! 저런거 보면 안돼 어허~ 아. 이형이 진짜 무슨 애 취급이야.. 큭큭 나보다 어리면 애지 네네~30살이네요 우리형님. 근데 형은 뽀뽀 해봤어요? 당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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