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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고맙다! 나이를 먹은만큼, 보다 진화한 모리사와 치아키를 보여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해! 기대해줘☆ 생일파티장으로 파티 오프닝 토크 치아키 다들 내 생일파티에 와줘서 고마워! 평소에는 좀 처럼 한 자리에 모일 기회도 별로 없으니까 이렇게 모이게 되어 정말 기쁘다...♪ 모처럼 와 줬으니 나와 함께 파티를 만끽해주었으면 좋겠군! 오늘은 마음 껏 즐기고 가다오,...
과장님에게 없던 감정이 생기는 저주같은거 무슨 감정이 생겼나요? 다들 궁금해하는데 진우 보자마자 부끄러워하고 얼굴 붉히고 수줍어해서 다들 진우를 좋아하게 됐구나 생각하는데 진우는 충격받음 원래 날 안 좋아했구나 그렇구나 알고는 있었지만 슬프다 진우가 과장님 일방적으로 짝사랑하는 거였지만 내심 기대했는데 과장님은 날 연애적인 의미로 좋아하지 않았다는 걸 너무...
죠르노는 꿈을 꾸지 않는다. 잠자는 동안 여러 가지를 보고 듣고 느끼는 정신 현상. 인류의 발전 속에서 잠재된 무의식과 내재된 욕망으로 꿈을 서술했지만 전부 다양한 가설 중 하나였다. 죠르노의 어머니도 꿈을 꾼 적이 있다고 말했다. 태몽을 꿨다는 사실만 기억이 나고, 세부적인 내용은 하나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자신의 무의식이 궁금했던 적도 있었다. 어떤 것...
나는 결심했다. 2년 동안 사겼던 첫 남자친구는 이제 이세상에 없는 죽은 사람으로 두기로. 그아이의 죽음은 아마도 어떤 예고도 없던 사고사일 것이다. 상상한다. 그아이의 장례식장에 간 나를. 아마 영정사진 속 그애는 환하게 웃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사진 앞에 그의 자랑스러운 여동생은 주체할 수 없는 슬픔에 잠겨있을 것이다.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그애...
- 기어코 그대의 남은 모래알 수를 헤아리고만 밤이었다. 리안은 장작을 하나 던져넣고 긴 생각에 잠긴다. https://www.youtube.com/watch?v=olMUGCZ8DQM 잠깐 고였다가 이내 다시 흘러가는 것. 생(生)이란 본디 부자연스러운 것이다. 죽은 나무는 이내 꺾여 불을 머금은 파편이 된다. 파편은 열을 대가로 재가 되어 허공에 비산한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고통스럽게 바닥을 나뒹굴던 로잔스키가 창살을 잡고 가까스로 일어나자. 내 뺨따귀를 사정없이 날리고, 괴성을 지르며 무섭게 발길질했다. “…이 미친X이 어딜 물어! 씁~읍. 네가 원하는 대로, 네 혀도 자르고. 팔다리로 내 마음대로 꺾고. 심장도 꺼내서 개새끼한테 줄게.” 짝! 짝짝! 쾅쾅! 짝! “악! 으~윽” 정신없이 돌아가는 뺨과 으스러지듯 짓밟히는 ...
※원반특전 스포일러 주의※러프 만화※읽는 방향 우철
마크 군인이니까 여기저기 많이 다녔을거고 행정직 장교라서 전출도 좀 잦은 편이었을텐데 새롭게 이동한 부대 근처에서 구두닦이 하는 마일스 보게 됐을 거임. 마크가 사람 보는 눈이 좋은 편이라서 첫눈에 길에서 일할만한 사람은 아니라는 걸 알아봤겠지. 꽤 많은 구두 닦이들이 있었고 그냥 그 중에 마일스가 눈에 띄었을 뿐이라 마크는 처음에 신경도 안 썼겠지. 본인...
그러니까 그 날은, 진용훈에게 기회가 찾아온 날이었다. 작업실 구석에서 가사 작업노트에 아무거나 끄적거리던 진용훈이 제대로 필 받은 날. 보통은 한 달에 두 번 정도 오는, 작사의 신이 들린 날. 하지만 근 두 달간 신께서는 야속하게도 용훈의 알현을 허락하지 않으셨나니. 덕분에 간만에 물이 오른 용훈은 그 날 밤새 작업에 집중하려 했으나, 세상은 야속하게도...
다른 포타계정에 올렸었던 우효기연(효열기연) 연성 재업합니다. 작년 11월 빼빼로 데이 기념 연성으로 올렸던 글입니다. 간질간질함을 노렸지만 달달함은 개연성과 함께 증발했으므로, 보실 분께선 보충제로 달달한 노래를 들으며 보시길 바랍니다. 짜증난다. 거울 앞에 서서 우효열은 그렇게 생각했다. 선명한 뒤틀림이 그의 속에서 일었다. 기실 특별한 일은 아니었다....
“내가 기다려온 사람은, 당신이 아니야.” 그 날, 그의 세상은 무너졌다. 홀로 비를 맞으며 하이랄을 떠돌던 나날. 일어나달라는, 제발 와서 구해달라는 목소리. 그 목소리, 그 목소리만을 따라, 내가… 그 시간들을… 하이랄 성을 뒤덮은 재앙 원념을 뚫고 앞길을 가로막는 몬스터들을 물리치면서, 수없이 많은 죽을 고비를 넘겨가며 가논과 마주했고, 마침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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