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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앞서 말하기 전 계정주는 미성년자 여성! 입니다. 뒷주분이 여성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지루한 일상에 섹시함을 어필해서 웃겨주실 텐도 아마히코 천사님을,,, 구합니다. 엄청 진지한 이야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그냥 천사님께서 편하신 시간에, 이야기하고 싶은 시간에 와주셔서 같이 이야기해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 언제든 괜찮으니.. 아침인사 정도는...
mbti f t 가 딱 반반 당신의 고민을 들어줍니다 답은 심플하고 냉철하고 다정하게 궁금하다면 이메일로 고민을 보내주시면 이메일로 회신해드려요 결제 후 보이는 이메일로 포스타입 아이디와 고민 보내주세요 회신해드립니다
사진만 찍고 집으로 가려다가 이야기 하고 가면 안되냐는 팬들의 말에 결국 카페에 남아있었다. 멤버들도 스케줄 하면 늦을 거고 자신들의 팬이 부탁하는데 매몰차게 갈 수도 없었다. 팬들과 한 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잔잔한 발라드 노래가 잠시 멈추는가 싶더니 다시 노래가 나오기 시작했다. 무슨 일인가 싶어 직원이 있는 쪽으로 고개...
예전에 한 페친의 담벼락에 올라온 글, 이게 무슨 뜻 일까? Every life is ruined. 도대체 뜬금없이 이게 무슨 소리일까 싶었는데, 아래쪽 달린 덧글들을 읽다가 답을 찾았다. 바로 이런 사진이 등장하였기 때문이다. 이 매생이 전복죽 집에서 영어로 설명을 달기 위해 구글 번역기를 이용했을 것이다. 그리고 친절한 구글 번역기는 알 수 없는 이 두...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주의! - 본 소설에는 살인, 폭행, 유혈 등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실 때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 첫 장편 소설입니다! 미흡한 점이 발생하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 그림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그림 피드백은 받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당. 재미있게 즐겨주세요 - 따릉 따릉 두 번의 종소리가 문이 열린 것을 환영했다...
저는 행복한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최근까지도 제 혈육이라는 사람에게 지옥보다 더한 지옥을 받고, 그에게서 그저 아프기만 한 진실을 알았죠 그럼에도 전 이 과거를 담은 '대본'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연기'만 하던 제가 사실만을 적는 대본이란 수기를 잘 작성할 수 있을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불쾌하기만 한 이야기를 대본이라 칭하며...
아예 이민을 가려는 걸 여주가 말려 임시 휴직 처리를 하고 떠나왔다. 모든 기준은 여주의 회복을 최우선으로 맞춰졌다. 동혁은 여러 나라에서 이적 제의를 받았다. 등급이 안 맞아도 크게 부적격 사항이 없으면 당사자 의사를 1순위로 존중해 매칭을 해주는 나라들이 꽤 많았다. 그런 나라로 간다면 이동혁은 매일같이 여주에게 붙어있을 수 있을 거였다. 특히 북유럽의...
혁명군 소속, 코드네임 '산바람' 카쿠. 현재 바르티고에 불시착. 쫓기는 중. 분명히 소속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쫓긴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허나 사실이다. 카쿠는 현재 어째서인지 모르게 자신을 붙들고 끌고 가려는 이들에게서 도주 중이었으며,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중이다. 정말로 이유를 모르겠다. 바솔로뮤 쿠마가 제 모르는 새 바르티고로 자...
구색이 맞춰진 깔끔한 빈티지 편지지, 정갈한 글씨체 위로 마른 검은 잉크 자국, 필기체. To. 저 멀리 있을 누군가에게. 누군가에게 전해지는 글은 오랜만이라 서두를 어찌할지 고민이군. 우선, 이 편지의 주인되는 사람의 이름은 다니엘이네. 더 긴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글쎄, 성씨로 불리는 건 지쳤어. 혼자 일어설 힘도 없는 양반에게 그런 존칭은 필요 없지...
© 닌니 영호와 재현은 아무도 없는 방 안에 들어갔다. 낮게 깔린 목소리가 오가고, 대화의 중심엔 언제나 그랬듯 여주가 있었다. 현재 여주의 상태가 어떤지 알 길이 없으니 알렉스가 찾은 마인더 A가 한국에 들어오면 그의 능력에 맡겨 보겠노라 말이다. 재현은 이를 허가한 영호가 당혹스러웠으나 그저 진료의 방안으로만 마인딩을 허가하겠다는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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