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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날 때마다 한 편씩 제멋대로 분량으로 그렸더니 총 5편입니다^.^ 아래 결제상자는 작심삼월용이라 암것도 없어요
"아 좀! 붙지 말라니까-" 손 끝 조금 맞닿았다고 유난인 천러에 지성은 같이 성을 낼 뻔 했다. 아니 내가 껴안은 것도 아니고, 손을 꽉 잡은 것도 아닌데 왜 저렇게 민감하게 구는 거냐고. 물론 이해하지 못하는 건 아니었다. 더운 날씨에 살결이 맞닿는게 불쾌하게 느껴질 수도 있으니까. 암만 그래도 오랜만에 학교 밖에서 만나는 것이거늘 저 부드러운 손 한 ...
지금 연재하는 장편 [OASIS]에 수위씬이 있는데 성인물 인증을 하고 올리면 로그인을 해서 성인인증을 하신 분들만 읽을 수 있는 게 아쉽네요. 검색해서 들어오시는 분들은 로그인도 싫고 성인인증도 안할텐데. 사실 19금 읽고 싶을때 그냥 찾아 읽지 누가 아이디 만들고 인증합니까. (어쨋든 이 글을 읽고 계신것은 찾아 읽으려는 노력이시겠죠?) 아무튼 그래서 ...
07. CHAMPAGNE “야, 이 미친놈아. 제발 좀, 미팅때 장난 치지 말라고” “어이쿠, 이제 곧 왕이 되신다고 아주 말을 막하지, 뭐 뭐 미친놈?” “두분 다 이제 그만하시고, 식사 하시죠. 좋은 날인데” 왕궁 건물 안에 있는 식당에서 일훈과 성재, 그리고 민혁은 저녁 식사를 하고 있었다. 로봇들이 바쁘게 내어 온 요리들이 테이블을 가득 채우고 있었...
적색소음 01
기분 좋은 밤이다. 스케줄을 마치고 돌아가려는 길에 같이 방송을 한 선배님이-오, 성재! 형이랑 밥 한끼 할까? 라고 물으셔서 가겠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판이 커져서 회식이 되어버렸다. 다들 합이 잘 맞아서 녹화도 잘 풀렸고, 방청객들 반응도 너무 좋았기 때문에 기분이 업 된 상태에서 회식이 진행되니, 성재의 원래 주량보다 많이 마시게 되었다. 그렇다고 ...
맨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해도 블로그로 돈을 벌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블로그가 돈을 벌어줄 수단이 된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몇몇 파워 블로거들이
06. LAST CHILD 현식은 여전히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어쩌면 벅차오르는 감동을 자제하려는 것 처럼 보이기도 했다. 그의 눈은 초롱초롱 빛나고, 얼굴은 상기되어 있었지만, 침착하게 흐트러지지 않는 자세와 톤을 유지했다. “노… 멀리티요?” “30년 전 쯤, 사람들 사이에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고 해요. 인간의 본질로 돌아가자, 자연의 섭리...
1. 히나타는 침대에서 뒹글다 자신의 옆자리를 바라봤다. 어젯밤 섹스를 했던 그의 듬직한 연인은 없었다. 심지어 섹스 할 때 아무렇게나 벗어놨던 옷가지들이 가지런히 개어져 있었다. ‘우시지마 씨가 한 거겠지.’ 히나타는 눈을 비비고는 커튼을 쳤다.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빛은 이 세상이 천국인 것 마냥 환했다. 그런 환한 창문으로는 넓다란 풍경이 보였다. 조...
+ 오키나와에서 서핑샵&펜션을 운영하는 두 청년, 쿠로오와 아카아시의 이야기입니다. 두 사람이 어떻게 만났고, 헤어졌고, 또 다시 만나게 되는지. 그 과정을 기록하였습니다. + <서퍼의 낭만에 대하여>에서 쿠로오와 아카아시는 한 번 만난 적이 있습니다. #02 쿠로오 테츠로의 이야기 오키나와 해변에서의 긴 헤어짐 이후, 꼭 일 년 만에 우...
05. DOMINUS 여전히 조심스럽게 창섭이 준 말린 고구마 봉지를 들고있는 성재는 유리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방으로 돌아왔다. 한참을 멍하니 봉지를 보고 있던 성재의 머릿속에 ‘금고’ 라는 생각이 스쳐지나갔다. 그 생각이 들자마자 벽 한 귀퉁이에서 네모난 상자가 튀어나왔다. 성재는 달려가 상자 앞에 생겨난 숫자들을 눌렀다. 벽 속에 숨겨진 하얀 박스는 금...
"덥다 더워. 쪄 죽을 것 같아." 간만의 사냥을 마치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서현이 연신 투덜거렸다. 세건은 애써 참았다. 이번 사냥 장소를 찾아갈 때 주변 정보를 수집하고 계획을 세우고 운전을 한 것도 전부 세건의 몫이었다. 서현이 한 것은 차 안에서 내내 카타볼릭 핑계로 차 안에서 내내 드르렁 코를 골며 퍼 자다가 도착지에 다 와서야 일어나 잠깐 날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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