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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지 2년 반이 거의 다 되어 간다. 집에 틀어 박혀 웹소설을 쓰는 동안 원래 알던 친구들이나 (구) 직장 동료들과의 연락이 뜨문뜨문해졌다. 그래도 사람은 고립되면 살 수 없
깜빡이는 가로등 불빛이 골목을 희미하게 비추었다. 시간은 새벽. 이제 막 야간 근무를 끝낸 이들이 시체 같은 발을 끌어 집으로 돌아가는 길목. 당신은 새벽녘의 한기에 어깨를 움츠리며,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을 서둘렀다. 엊그저께에도 사람이 습격당했다. 습격 당한 사람은 목숨에는 지장이 없었지만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있었고, 그 몸에는 대량의 혈액이 빠져 있었...
19 내용이 있으면 통으로 지워서 내용이 툭툭 끊어져요. 성인분들은 성인글로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현대 연예계 au 하비엘은 슬슬 활동 범위 늘리기 시작하는 아이돌일 것 같다. 로이드는 연기파 배우. 조연 출현이 많을 듯. 같이 드라마 찍으면서 친해졌으면. 처음에는 아이돌 출신이니까 거기에 대한 편견이 기본적으로 연기 판에는 다 깔려있었겠지. 연기력 안 좋...
토큰이란? 레드프린팅에 주문한 제품, 후가공, 부자재 그대로 다른 유저가 주문할 수 있도록 i.토큰으로 발행해 주문 건을 공유하는 기능 개인 소장용 스탬프 제작에만 사용 가능합니다. 본 주문서로 제작한 굿즈를 통한 모든 금전거래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사이즈 : 39×10 mm ••• 제작 예시 ••• 스탬프 주문 링크 게시글 내의 주의사항이 지켜지지 않을시...
여기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다. 우선은 좋은 소식. 오늘은 아끼는 모자와 격자무늬 스웨터 대신 까만 쫄쫄이와 물기 어린 타일 바닥 같은 델 걸으면 삑삑 소리가 나는 부츠를 신고 왔다. 이게 왜 좋은 소식이냐고? 오늘 힘을 좀 써야 하는 날이니까. 피가 튀어도 괜찮을 만한 복장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나쁜 소식은 이거겠지. “혼자야?” “어, 싱글이야....
🌧️ 사이좋은 남매 ☔
행복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비웃듯이 또 나에게 시련을 주신다. 난 좀 행복하게 살면 안되냐고 부르짖어도 아무에게도 들리지 않나 보다. 내 자신을 시궁창에서 꺼내 놨더니 이젠 내 사람들을 그곳에 밀어 떨어뜨려 버린다. 난 내 사람들을 잃지 않기 위해 또다시 그 시궁창 입구에 주저앉아서 캄캄한 어둠속으로 고개를 떨군다. 나도 아무 생각 없이 웃게 해줘. 나에...
일러스트, 웹툰, 사진등 다양한 이미지에 적용하여 예쁘고 유니크하게 보정할 수 있는 클립스튜디오 오토액션 풀 패키지 입니다. 오랜시간동안 연구하며 차곡차곡 만든 오토액션이에요! ♥
‧ 레오츠카 / 에스퍼 레오 X 가이드 츠카사 ‧ 본문에 등장하는 단체 및 기관은 100% 픽션입니다. ‧ 본 책은 가이드버스를 차용하였으나, 세계관에 대한 이해 없이도 충분히 열람 가능합니다. ‧ Trigger Warning : 본 글에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자기 파괴 행위, 우울증, 교통사고 미수, 자연재해, 발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만...
6월 말부터 10월 중순까지의 그림입니다 즐감하세요… 아래로 갈수록 예전 그림이고 구매상자 아래도 코멘트 없이 쭉 그림입니다
이름 테레제 기네비어 아델하이트 (Therese Guinevere Adelheid) 나이 33세였네..... 35-36세여도 조을거 같아요 키 171cm....요건 그대루 슬프게도 더 크지는 못함 (당연함 성년이기 때문에) 외형 흑발 오대오 앞머리 없는 장발에 갈색눈..... 긴 흰 목을 가진 여성...... 쩐다 나 어캐 이런 캐를....? 아마 어깨는 ...
일기예보는 오늘까지 비가 올 것이라고 친절히 알려 주셨지만 불행인지 다행인지 저는 몇 방울밖에 맞지 않았습니다. 비가 거의 오지 않았다는 말이죠. 한국도 요즘 가을비가 내리는 계절인 것 같습니다. 다들 잘 지내시나요? 사실 비가 조금이라도 올 것이라는 예보를 봤다면 초록색 컨버스를 신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제게는 지금 두 켤레의 신발밖에 없는데, 하나는 호...
'재가 되어 날아오른 이가 있었다.' 고운 매화 한 송이가 이리 검게 타오를 줄 누가 알았겠는가. 고금제일마 천마의 목을 벤 사내, 매화검존은 제 소중한 사형제 품도 아닌, 익숙치 않은 얼굴의 시체들 사이에서 숨을 거두었다. 화산 아니 중원 최고의 검수, 매화검존의 죽음이 화산의 전각을 불태우고 그의 소중한 제자들을 불태워 검존과 같이 날아오르는 듯했다. ...
얘도 미완성 - 모브주의 그냥 생각나는대로 휘갈겨요 "......" 사랑스러운 외모의 주황빛 머리칼을 한 소년이 새까맣고 작은 병을 무표정으로 들여다보고 있었다. 그는 머리를 뒤로 질끈 묶어, 마구 헝클인 채 가만히 앉아있었다. 남은 수명을 알 수 없어 평생을 언제 죽을지 모르는채로 살아왔을 그의 초록빛 눈동자에는 왠지 모를 공허함이 살짝 감돌았다. 따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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