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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서문고 사건이 일단락된 이후로 호텔 비다에서는 평화로운 나날이 지속되고 있다. 나로서는 좋은 일이다. 일할 때 심신의 안정이 얼마나 중요한데.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 업무 능률도
... 그런 것도 맞지만. 조금 복잡한 심정으로 입을 살짝 다물었다. 괜한 속사정까지 말해서 뻘쭘하게 분위기를 이끌고 싶지 않았다. 분위기도 걱정이긴 했으나, 아직 그런 깊은 얘기를 꺼낼 사이는 아닌데 혹여 자신이 착각했을까 두려웠다. 아직은 에스더와 더 친해지고 싶었으므로, 결과도 모르는 도전은 하고 싶지 않았다. 끝내 굳이 말하지 않고 입을 다물기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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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구성 마피아 진영: 대부(두목)-메이 언더보스(부두목)-미츠루기 콘실리에레(고문관)-고우 <원래 고우가 마피아 보스였는데 후계자인 메이랑 미츠루기에게 넘기고 내려왔다는 설정> 행동대장-이토노코 조력자- 간토, 토모에, 아카네 야쿠자 진영: 구미초(두목)-치히로 와카가시라(부두목)-고도 와카가시라 호사(부두목 보좌)-마요이, 하루미 <부두...
막북군은 상청화를 자신의 땅으로 데리고 왔다. 다리를 다쳤으니 차마 던지지는 못한 채 자신의 수하에게 대충 맡겨놓고 자리를 뜬 지 며칠이 지나 슬슬 신경이 쓰이기 시작한 막북군은 자신의 침실에 있는 의자에 앉아 기다란 검지 손가락으로 애꿎은 테이블만 툭툭 치고 있었다. 한동안 방 안에 울려퍼지던 소리가 멈추고 자리에서 박차고 일어난 막북군은 조금 걸음을 서...
저런 제목이지만 나름대로 진지한 이야기입니다. 더불어 쓰다 보니 어째 그런 느낌이 되었지만 공포물도 아마 아닙니다(...) 사람의 감이란 무엇인가. 김독자는 그 단어를 다른 단어들로 정의해 본다. ‘본능’일까? 아니면 ‘느낌’? 어쩌면 그저 ‘기분 탓’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떤 단어를 갖다 붙여도 딱 이거다 싶지는 않다. 사전을 아무리 읽어 봐야 새로운 ...
안녕하세요 탁구입니다! 이렇게 공지를 드리게 된 이유는 짐승의 흔적 회지 때문인데요. 짐승의 흔적이 제가 그때 책 포장을 뜯다가 파본을 내는 바람에 제 책도 없고 참여해주신 분에게 드릴 책도 없어서 이번에 몇 개 더 뽑으려고 하는데 혹시나 회지 구매를 원하시는 분이 계실까 싶어서요. 처음 사양이랑 가격은 동일하고 원래는 제 거랑 참여해주신 분 거 해서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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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통보 하차:슬소, 안녕 통보 하차:Dnight, 흑견, TOKK2, Dr.Seasoning, 핑섬 쿱명으로 참여했던 휘오님이 쿱찬으로 바꾸셨습니다 :) http://naver.me/IG48KgqX 위 링크는 감상평 입니다! 합작을 보신 후 감상평을 남겨주시면 참여자님에게 전달됩니다😊 중복 참여 가능합니다! 아래부턴 각 참여자 님들의 합작 소감입니다!
트위터서 풀던 썰 백업. 분량이 적당히 찼다 싶으면 백업합니다. 노퇴고 복붙 사람에게는 공포의 대상이 이것저것 있는데 김독자에게는 그것이 침대 밑이었다. 고작 침대 밑이 뭐가 무섭냐고 하면 할 말은 없지만 원래 공포물은 일상에 맞닿아 있을수록 그 효과가 배가되는 법이다. 계기는 어렸을적 어머니가 읽어주었던 동화책 한 권이었다. 핵심만 요약하면 어린 아이의 ...
K씨는 그날따라 유독 쏟아지는 졸음에 선잠에 들기를 몇 번, 결국 불안한 꿈에 몸서리치며 깼다. 그리고 간신히 새벽 네 시까지 실눈으로 버티다 동료와 교대를 했다. 그렇게 일을 마치고 혼자 밤길을 걷던 K씨는 익숙한 골목에 들어서자마자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다. 아니, 적어도 누군가에게 살해당했다는 게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일단, 쓰러지면서 숨통이 완전히...
기림 님 [그대와 함께 춤을] 기림 님의 작품으로 재작업하여 분양하였습니다:) 레디메이드 표지 신청 감사합니다. 레디메이드 #19 밤의 조각 / A5
- Jake Gyllenhaal Filmogrpahy Crossover, Quentin Beck & Detective Loki - Presented by. Jade Esslin Sauniere 국가의 시선 Eyes of a Nation 연방수사국에 입성하게 되면서 로키는 한낱 경찰서에서는 들을 일 없던 기상천외한 정보와 소식들을 접하게 됐다. 정치인...
널 향한 내 칼끝. 날 향한 네 총구. 널 향한 내 사랑. 날 향한 네 증오. 이 모든 감정이 끝나길. 내 사랑과 네 증오가 끝나길. 이 모든 게 끝나려면, 이 모든 게 사라지려면, 이 무대의 막이 내려져야 한다. 나는 너를 죽이려 해야 하고 너는 나로부터 지키려 해야 한다. 억울한 인생에서 한 줄기의 빛을 봤건만…. 어찌 이리도 강렬하고는 끝내 가는 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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