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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건망입니다. (❁´◡`❁) 오늘은 목표 달성을 위한 효율적인 시간 관리 방법과 유용한 팁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오랜 시간 집중이 어렵거나, 내 시간의 효율이
"이 여우가!"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았으나 라이벌이라 생각했다. 결과론적으로는 맞으나 처음부터 라이벌이 되기엔 불충분하다. 라이벌은 경쟁자다. 불량배도 채소연도 자신도 아무 상관 없다는 눈빛이 아무리 마음에 들지 않아도 서태웅은 저 중 무엇으로도 경쟁할 생각이 없었으므로 강백호에게 서태웅은 라이벌이 될 수 없었다. 저 중 하나라도 관심 있었다면 모르겠지만...
몇개 없네요 두번째 그림에 태웅백호호열있어요
갑타 규쫑(규+쫑) 백업입니다... 이규랑 종수는 대체 무슨 사이일까요 아 너무 궁금해!!!!!! 서클에만 올린 낙서..다수 포함되어 잇습니다 이규>종수 혹 종수>이규 짝사랑 주의(후자가 더 많음) 같이 농구하자 겨울 바다를 보러 간 이규종수 서클에서 뭐라 썰풀엇는데 날아갓다네요 미워하지 마라... 다른 신뢰 아래는 걍 낙서입니다... 논컾 섞여...
부끄러우니까 유료로 돌립니다. 4컷만화 4개가 들어있습니다.
커플링 주의 (리버시블) : 호백호, 철대만, 태웅백호 등등... (백호왼른, 대만왼른 이렇게 다 먹음) 수위연성이나 6장 이상 만화 연성은 따로 빼서 업로드합니다. 그 외엔 그냥 다 한꺼번에 올려버림,,, 위에 커플링이나 캐릭터 이름 써둡니다. 지뢰 있으시면 흐린 눈으로 보고 스쳐지나가세요. CP명 없으면 커플링 아님! 백호 (약) 호백 표정관리 실패 호...
“저랑 사귀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꾸벅 숙인 태웅의 동그란 머리꼭지를 보며 대만은 생각했다. 교제를 청하는 데 부탁드린다는 말이 붙는 게 맞아? 고백에는 전조가 있기 마련이다. 조금이라도 상대의 곁에 머무르고 싶고 조금이라도 상대를 눈에 담고 싶고. 그러다 보면 마음의 거리도 몸의 거리도 가까워진다. 대만의 기억 속 서태웅은 자신이 농구부로 돌아온 날...
이번 시간에는 파티룸 가격 선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격 선정에 따라 매출이 200 ~ 1000+ 까지 천차만별이기에, 뇌를 쥐어 짜서 생각해야하는 문제입니다. 저는 여러개의 주
우리가 처음에 자윤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을 때 큰 과일 광주리안에서 만났다고 선생님이 알려주었다. 선생님이 우리의 첫 만남은 놀라웠다고 했다. 큰 과일 광주리에서 우리 셋은 서로 손을 잡고 추웠는지 파랗게 질려 바들바들 떨며 울었다고 하셨다. 물론 우리는 기억이 나지 않았다. 자윤 선생님은 우리 외모가 달라서 다른집 사람도 같이 껴놓은 줄 알았다고 했다. 하...
여기까지 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사실 그 외 아론의 유죄 발언 등 할 말이 더 많았는데 너무 길어져서 제일 충격적인 것만 넣었어요 세론 그려주실 분? 중간에 넣는 거 까먹었는데 커뮤에서 남캐 좋다고 데려온 게 정말 오랜만이라...나중에 좋아하는 여자 생기면/설마 오토코? 같은 소리 들은 거예요^,ㅜ 그렇게 됐다!!!!!
#태웅백호_전력 첫번째 주제 <평생의 라이벌>에 맞춘 아주 짧고 가벼운 이야기 로코, 라고 하기에도 뭐한 정말... 짧고 가벼운 이야기입니다. 체육학과 2학년 서태웅? 너무 잘 생겼어요. 아직 여자친구 없는지도 너무 궁금해요!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 있으면 태그해주세요. 익명이요. ㄴ 서태웅? 우리 학교 농구 선수 아님? ㄴ 고등학생 때부터 팬클럽...
저런 인간 말고 나를 위해 살아. 빚쟁이 도박꾼 아버지보다 돈 많은 야쿠자가 낫잖아? 몇 년이나 지난 지금도 저 말을 잊지 못한다. 악착같이 돈을 버는 족족 아버지의 도박 값으로 빠졌다. 그런 시궁창에서 나를 건져 올린 건 게토 스구루라는 남자였다. 그는 사람과 능력이 필요했고, 나에게 투자했다. 나는 제때제때 들어오는 돈으로 그에 맞는 능력을 갖추게 노력...
상투적이지만 첫눈에 반했다-라는 말이 정확할 것이다. 이멘 마하의 뒷골목에서 눈이 마주친 그 순간에 말이다. 분명 해도 다 진 뒤라 어둑어둑했건만 눈을 동그랗게 뜨고 이마를 문지르던 얼굴과 흔들리던 연한 갈색의 머리카락이 유달리 선명하고 환하게 보였다. * 라세드는 사랑을 해본 적이 없다. 적어도 이곳에 와서는 말이다. 기억을 잃기 전이라면 있을지도 모르지...
오늘 저녁은 무슨 반찬을 하면 좋을까. 벽에 붙여둔 작은 화이트보드에 마커를 끄적거리며 고민했다. 계란말이... 좋아, 이거랑... 멸치볶음은 백호가 썩 잘 먹지는 않던데... 그래도 멸치는 먹여야겠지 한참 클 때니까... 봄이니까 냉이나 달래도 좋은데 그런 걸 백호가 먹을 리가 만무하고... 끄응... 앓는 소리가 절로 나왔다. 균형잡힌 식단을 짠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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