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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꽃따러 왔단다 가격 3.0 공지사항_ https://aaa-a3-project.postype.com/post/3174842 분양 문의_ 트위터 https://twitter.com/aaa_project / 메일 aaa.a3.project@gmail.com
- "백현이하고, 매니저님은 어디 갔어? 왜 안 보여?" "백현이 매니저형 안 온다고 지가 직접 찾으러 갔는데, 아직까지 못 찾았나?"찬열 "찾고도 남을 시간인데, 지금? 형이랑 백현이 어디서 그사세 찍고 있는 거 아니냐?"종대 "..그사세?" "..허업"종대 "....(동공지진)"찬열 "......"경수 "......"종인 "......"세훈 그리고 멤버...
- 마츠하나 쁘띠 온리전에 배포한 전체 이용가입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 - 가상의 조선시대 - 실제 역사에서 변형이 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재미로 봐주세요. 옛날, 아주 먼 옛날. 과거를 보러 가기 위해 한양으로 향하던 선비들이 자주 넘는 유명한 고개가 있었다. 그 고개는 예로부터 한양으로 들어가기 위해선 꼭 거쳐야 할 길목이었고, 그렇기에 과거...
6월 3일. "제에에에에에미~!" 복도 저편에서부터 울리는 저 목소리. 선배가 절 알아주신 건 감사하긴 한데요... "제미 여기 있었네? 오늘 오후에 같이 앞에 새로 생긴 카페 갈래?" "아니 선배, 어제도 말씀드렸는데 기말고사가..." "...알았어, 그럼 기말고사 끝나고는?" "생각해 볼게요." "저, 제미-" 고개를 돌려 달아난다. 갑자기 왜 친한척 ...
* 310 이후 클레리가 무사히 돌아왔다는 설정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 매그너스의 전 애인인 창작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보실 때 참고 부탁드려요. * 유료발행에는 후기, 축전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지상 최악의 연인The worst lover in the world Ⅰ “아가씨……. 꼭 이러셔야만 하나요?” “아무것도 묻지 말고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하...
-더 길어지기 전에 썰 중간백업+다시 쓰고 추가한 부분이 있습니다. -다음은 생각나는대로 차차 썰로든 무엇으로든.. 늑대가 우는 소리에 유진은 눈을 떴다. 땅거미는 이미 내려와 주변은 온통 어둠이었다. 자신이 어쩌다 이런 곳에 쓰러져 있는지 기억을 더듬었다. 산에 들어온 것은 공납 때문이었다. 삼이 씨가 마른지는 오래 되었는데도 나라에서는 삼을 바치라 했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올 1월, 매리제인을 오경오조억번 복습하다가 궁금증이 생겼다. 외전에서 나오는 엠제이와 도원이 간 카페와 그리아이의 쌀국수 집의 모델은 어디일까? 워낙 사전조사를 꼼꼼히 하시는 작가님이시라 모델이 된 곳이 분명 있을거 같아 조심스럽게 물어보았더니 흔쾌히 답해주셨다. 홍보 목적은 절대 아니고, 맛이나 분위기는 개인차에 따라 만족스럽지 않을 수도 있으니 참고만...
아스모매그 부자 <캐치볼> 전체이용가ㅣ16p내용: 아스모매그 부자의 공놀이로 시작하는 과거 이야기(공놀이가 주!)
약속한 시간인 5시가 되고 카페에서 만난 셸리와 칸은 일단 음료를 각자 시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날 칸과 헤어지고나서 일어난 납치사건과 그녀를 구해준 페이드가 납치한 남자들을 경찰에 넘긴 일까지 그에게 말했다. 그리고 그녀는 페이드에게 차마 말하지 못하고 마음 한구석에 감춰두었던 사실을 칸에게 들려주었다."사실은... 납치당한것보다 옛날일이 더 기억나...
梅經寒苦發淸香[매경한고발청향] - 매화는 추위의 고통을 이겨내고 맑은 향기를 풍긴다. "내 잠시 네가 이리도 고운사내라 그만 설레였나보다. 그보다 이리 사내 가슴에 불을 질렀으니 끝까지 책임을 져야 하니 않겠느냐?" 알렉은 그리 말하고는 갑자기 아까와는 달리 진지한 얼굴로 매그너스에게 다가왔다. 그 모습에 매그너스는 그저 알렉이 당황하는 그 모습에 반장난으...
6. "으으.." 앓는 소리에 태연은 잠에서 깼다. 태아처럼 몸을 둥그렇게 말아 땀까지 흘려내고 있는 미영의 모습에 태연은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다. 얼른 미영을 품에 껴안고 태연은 울먹이며 미영의 등을 토닥였다. "괜찮아, 미영아. 미영아, 괜찮아 이제." ".. 하으, 으..." "꿈이야. 미영아, 꿈이야. 눈 떠봐, 응? 김태연 여깄어. 태연이 여깄어,...
4. 그렇게 썩 더운 날씨도 아닌데 공부를 하다가 쓰러진 미영의 소식을 듣고 태연은 제 이름만큼 태연스럽게 행동을 했다. 담임 선생님이 부탁한 심부름도 도와드리고, 일일이 선생님들께 인사를 하고 저를 찾아오는 후배들에게도 느긋하게 웃어보였다. 그런 태연의 모습에 안달이 난 것은 유리였다. "야! 황미영 쓰러졌다니까?""들었어.""근데 빨리 안 내려가?""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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