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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아, 내가 이 바보 같은 놈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글은 10,000자 정도로 긴 데에 비해서 곡이 짧기에, 반복설정(우클릭 시 맨 위에 뜨는 루프 모양) 누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원동식/동식주원] 새살이 돋아날 때 4. 完_특별편(동식 POV) by 보리새우 종이는 묵을수록 색이 바랜다. 첫눈처럼 뽀얗던 페이지들은 어느덧 추수 끝난 논두렁마...
당연하고 익숙한 것이 불현듯 낯설고 어색해질 때가 있다. 숨 쉬는 것을 의식하면 숨이 가빠지는 것처럼. 내게 재민이가 그랬다. 곁에 있다는 것조차 잊을 정도로 당연한. 그리고 그것이 당연한 것이 아닐지 모른다는 작은 의문은 우리를 서로 낯선 존재로 만들었다. 재민이와 마지막으로 본 지, 반년이 지나간다. 때때로 서로 안부를 묻기도 했지만, 그 뿐이었다. “...
Love me, right. = 날 사랑해줘, 당장. (to MARK) 적당히 놀아주고 묻어. 오늘도 금쪽같은 조직원 하나를 잃었다. 금쪽 치고는 금방 떨어져 나가긴 했지만 나름 1년을 함께 지낸 애였는데. 하필 재수 없게도 우리 조직과 척을 지고 있는 조직의 언더커버였다는 것을 들켰다. 꽤 귀여웠는데, 조금은 아쉬워서 뒤를 돌았던 발을 다시 되돌릴까 하다...
부활동을 끝내고 나설 즈음부터 줄기차게 내리는 비를 보고 스즈키 히카루는 생각했다. 오늘은 최악의 하루라고. 오늘은 아침부터 무언가가 풀리지않는 날이었다. 알람소리를 듣지 못해서 아침밥을 먹지 못한채 학교로 달려가야만했고 그 와중에 풀린 신발끈에 걸려 넘어져 길에서 혼자 굴러야만했다. 그렇게 까진 무릎으로 도착한 부활동실에서 찾은 구급상자에는 밴드가 다 떨...
*원온에 돌발본으로 가져가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길어지기도 했고ㅋㅋㅋ ㅜㅜ 일정이 꼬여 마감에 실패 ㅜㅜ *일단 그린 부분 까지만,,, 올려봅니다 나중에 시간이 되면 완성할 수 있겠죠 아자자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나비들이 사라진 비밀의 세계에 [열 하고 둘 하나 넘고] ⠂⠂⠂ 자, 자. 오늘 밤 들려 드릴 이야기는 수라와 지는 꽃의 이야기⠂⠂⠂ 0:00 ━━━━●────────── 4:00 ⇆ ◁ㅤㅤ❚❚ㅤㅤ▷ ↻ 네 놈들이 하는 말은 하나도 모르겠다! 댄싱 사무라이가 무어지? 하이- 얏은 무슨 추임새이느냐고. 애초에 그 것은 무사의 언어가 아니하잖느냐! 가문의 긍지...
더위가 살짝 올락말락한 5월이었다. 여름의 입구에서 더위를 맛보기라도 시켜주듯 쨍쨍 내리쬐는 햇빛에 달궈진 대낮의 공기는 꽤나 후덥지근했다. 모의고사를 보면 일찍 끝나는 건 좋은데 이렇게 한창 더울 시간에 집에 가는 건 좀 힘들단 말이지. 더위를 많이 타는 체질로 태어난 재현이 땡볕의 운동장을 가로지르며 생각했다. 땀을 식혀보려 셔츠의 목 부분을 잡고 잘게...
VIII Justice 8번 정의 / Priestess Swords 여사제 검 / 2 Swords 2 검 메이저 카드 - 변하기 힘든, 이미 예정된 것 VIII Justice: 자연의 법칙, 공적임, 인과응보, 결정할 때, 법적인 일, 오래된 것, 많은 관찰과 생각이 필요 Priestess: 신성, 연결, 관리, 행정, 마음으로부터 Priestess Swo...
비 오는 장마철 되면 나가서 비 맞고 싶어가지고 베란다에서 발 동동거리는 시우 아빠들 눈치 보고 있으면 전아빠는 절대 안된다고 감기 걸리면 왕주사 맞아야된다고 단호하게 이야기하고 책 보는데 권아빠 몰래 시우 데리고 나가서 비 왕창 맞음 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커플 장화 신고 꺄르르 거리고 있으면 문 닫히는 소리도 들었지만 한숨만 한 번 푹 쉬고 모른 척하다가 ...
만덜레이와 픽시 밥이 당당하게 마수의 숲이라 지칭한 만큼, A반 학생들은 끊임없이 습격해오는 마수들을 상대해야했다. ‘비행형 마수만 아녔으면 우라라카가 모두를 가볍게 해서 띄우고, 우라라카와 함께 내가 이동시켜서 숙소까지 날아갔을텐데. 저 비행형 마수, 정말 귀찮네…. 강력해서 공략불가면 모를까, 숫자가 많아서 성가신게 더 짜증나.’ 하이바라는 미간을 찌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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