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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머리칼에 남아있는 물기를 탈탈 털어내며 옷장의 문을 열고 단정히 정리 되어있는 후드티와 맨투맨 같은 편한 차림을 지나 원우의 손이 닿은 곳은 하얀 셔츠였다. 친한 친구들과 함께하는 자리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BAR에 편한차림을 입고 갈 수는 없었다. 마지막으로 입은게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 셔츠를 집어 단추를 하나하나 꿰었다. 오랜만에 머리도 손질하고 안...
네이버 화요 웹툰 「올가미」 글 합작에 관한 공지입니다. 정독 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nticement[유혹. 꾐. 유혹하는 것. 미끼] * 대사 합작은 그림없이 글만 모집합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주제 : 유혹 올가미 작중 대사 1개 선택 후 작성 34화. 도움이… 필요한 것 같네?50화. 속았네? 박윤수.62화. 헛소리-72화. 왜, 조금...
* 僕らの砦 [이제 막 시작한 데즈카x후지] 데즈카 쿠니미츠는 몇 분째 우두커니, 베이지색 벽돌 담장으로 둘러싸인 어느 양옥의 대문 앞에 서 있었다. 그가 원래 이 집의 공동명의주라는 사실을 모르는 이웃 주민이 주위에 있었다면, 검고 커다란 수상한 남자가 계속 남의 집을 기웃거리고 있다며 곧바로 경찰서에 신고가 접수되었을 것이다. 다행히 크리스마스 연휴 기...
메이플스토리 드림 메이플스토리 2차창작 에이서(나이트로드) X 리아(보우마스터) 펠릭스(팔라딘) X 라피스(아크메이지 썬,콜) 드림, CP, 알페스, 헤테로, 제멋대로 주의 모험가 리마스터 이후 캐릭터 설정 글이 맞지 않으신 분은 침착하게 백스텝 해주시길 바라요 일어나. 제발.... 온통 새까만 어둠 속, 울려오는 애원과도 같은 언성에는 사람의 가슴을 괜시...
청비님 갓 연성 - https://wkrmqwkwhrvhxk.postype.com/post/12191029
스위트홈 이은혁 천사님(개인봇)을 BL관계로 모십니다. 평일에는 오전 9시 ~ 오후 6시 직장인 생활을 하는 성인입니다. 일하는 시간에는 답장의 시간이 길 수 있지만 아예 못 하는 것은 아닙니다. 퇴근한 이후는 약속이 없다면 봇주님과의 대화에 집중을 할 수 있고 새벽 1시에는 잠을 자기 때문에 대화하는 도중에 사라질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서로 쉬는 시간을...
주위에 글을 한 번 써보라고 권하면 열이면 열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습니다. '글 쓰는 거 어렵잖아. 난 못해.' ' 글은 아무나 쓰냐. 그 어려운 걸 내
4/30 마스커레이드 60분 전력 참여글, 주제 <카페> 작년 허우석 생일북에 실었던 <스물다섯, 스물여덟>과 이어질지도 모릅니다. 에스프레소 오병이어. 이 에피소드 하나 소개된 것 가지고 얼마나 놀림받았는지 모른다. 가난한 청춘 음악인의 표상! 라면 0.5개와 에스프레소 오병이어. 솔직히 말하자면, 모양새도 안 살고, 커피를 마시기 ...
리미언니 썰인데 내가 맘대로 설정을 추가한, 그러니까 고구마잡탕, +유혈 표현하기 싫어서 그냥 삐— 저 알페스 극혐하시는 건 다들 아실테고. 도용하면 잣되는 것도 아실테고. 다 아시네요? 그럼 읽으세요. "큰일났어요!" 또니순경이 문을 박차고 수사실에 뛰어들어왔다. 하지만 그들은 킹반인이 아닌 경찰. 큰일이 뭐 한두개겠는가. 잠경위는 숨을 고를 새도 없이 ...
자기 전에 문득 든 생각인데, 누군가는 정신병자라는 단어가 자극적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충분히 이해한다. 정신병은 마음의 병이라고 순화할 수도 있고, 정신병자는 굳이 길게 늘여쓰자면 마음의 병을 가진 사람이라고 충분히 순화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난 그런 방법을 택하지는 않았다. 자신이 가진 정신병을 받아들이는 일은 전혀 쉬운 일이 아니며 나도 그...
우즈이는, 렌고쿠의 당당한 웃음을 좋아했다. 불꽃을 닮아 맹렬하게 타오르는 눈동자가 맑게 빛나며 입가에 호선을 그리는 그런 미소를. 마치 어스름한 새벽 빛이 잡히기 시작하고, 태양이 떠오르는 것만 같아서, 태양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그는 아무리 절망적이라도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희망이 생기는 렌고쿠에게 빠진다는 느낌을 받았다. 또한 우즈이는, ...
내가 자유여행 중에 시골 마을로 향하는 길을 걷고 있던 중이었다. 길을 따라가던 중 저 멀리 가까이 저택과 벛나무가 나란히 서 있었다. 그때는 안개가 궐련연기처럼 얇게 퍼져있었기에 내 눈에는 두 물체가 마치 밀회를 즐기는 것처럼 느껴지었다. 멈춰 서서 그곳을 자세히 보니 벛나무 밑에 사람 하나가 앉아 있는 것 같았다. 나는 홀린 듯 물체들 곁으로 다가갔다....
케이터는 들고 있던 휴대폰을 내려 놓았다. 실시간으로 뜨는 글을 읽거나 제 글에 달리는 댓글에 답글을 하느라 손에 놓을 새 없던 휴대폰을 내려 놓는 건 스스로가 생각하기에도 드문 일이었다. 그뿐만이 아니라 제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한다면 마음 속에 가진 복잡함이 더 엉키고 마는 것이다. 못 본 척 넘어가는 일도 쉽지 않고, 매번 이렇게 마주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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