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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류민현님 주최 - 가상결혼 합작Virtual marriage (Newlywed life is possible even in the void..?) 갱신할 때는 몰랐는데, 이게 드림 블로그의 100번째 포스트입니다. Yay-!!하지만 앞으로도 남은 마감들로 인해 기념할 무언가가 없는.../또륵/그래도 이 기쁨을 제 드림커플들에게 돌립니다. (*◡‿◡)
※ Do not repost! ※ 작화 편차가 심합니다. ※ 세이브 파일 없이 글이 안 적어질 때 그리는 거라 무작위 연재입니다. 17
따스한 봄날. 평화로운 날에 걸맞지 않게 시온 리벨론, 그러니까 유선우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있었다. 삐질삐질 이마에서 식은땀이 배어나온다. 눈치를 보다가 슬쩍 일어나려고 해도 그를 단단히 끌어안은 팔은 그를 놓아주지 않았다. 안되겠다. 선우는 마른침을 꿀꺽 삼키고 입을 열었다.“저기… 세르펜스?”두 쌍의 시선이 얼굴에 꽂힌다. 한 쌍은 테이블 너머에서,...
" ... 좋은 아침... " 그는 바란다, 개척하기를, 새로운 시대가 열리기를, 언제까지도 여왕의 시간이 영원하기를. 그들은 여왕이 택하였으나 끝까지 수긍하지 않았고, 그러하니 그 선택은 오로지 여왕을 위한 것이었다. 스스로가 스스로이길을 포기하였고 여왕이 본인들의 주인이었으니, 그 누가 감히 주인이 될 수 있겠나? 끝까지 반항하였으니 그들은 여왕의 주민...
오네스타 피오레가 임무와 명령을 발음할 때 엘리스 한센은 같은 것을 생각하고 있다. 연한 눈이 가볍게 가늘어진다. 문득 엘리스 한센은 그가 말하는 것들을 다른 언어로 반복할 수 있다는 상념에 사로잡힌다. 불가해한 일이다. 그러나 드러내보이지 않았음에도 기저를 짐작할 수 있을 듯한 착각은 동시에 달가운 일이기도 했다. 오네스타 피오레의 목소리를 들으며 그는 ...
아루(@A_Ru_OaO)의 차민서아 커미션. 드림분위기가 되게 닮은 노래가 있어서 같이 추천해드립니다! 저도 이 노래 들으면서 썼어요 ㅎㅎ https://youtu.be/cN8HUPG-JKI 아루(@A_Ru_OaO)의 차민서아 커미션. 드림분위기가 되게 닮은 노래가 있어서 같이 추천해드립니다! 저도 이 노래 들으면서 썼어요 ㅎㅎ https://youtu.b...
5. 자리에 누우니 썰렁했다. 찬 바람이 부는 기분에 담요를 코끝까지 덮었다가 다시 내렸다. 나도 이렇게 추운데…. 김여리는 괜찮은 건가? 걱정은 아니고, 신경이 쓰였다. 혹시
나의 별에게 전하는 목소리. 28년, 자신의 일생을 바쳐 바라였던 별은. 기억 속에 바스라져, 자신이 죽음에서 삶을 바라고 다시 죽음을 바랄 제. 그리고 별에 비추어 삶의 바이올린을 연주할 때. 나의 노래를 들어주시어, 나의 바람을 들어주시라. 소리 없는 목청은 자신의 빛을 낼 것이며, 선율은 다락방을 넘고, 황량한 숲을 넘어, 벽 없는 당신의 고막에 울릴...
1. 지난 4개월간 침대 아래에 깔려 그의 둥지 노릇을 했던 회색 솜이불을 옷장에 접어넣는 것을 마지막으로, 맥코이는 모든 정돈을 끝마쳤다. 한참 피어올랐던 먼지가 겨우 가라앉은 방 안은 따뜻했고 약간 건조했으며 늦은 오후볕으로 어두웠다. 옷장을 닫은 맥코이는 이미 세 번 닦은 서랍장의 귀퉁이를 손끝으로 가볍게 쓸면서 거실로 나섰다. 아무것도 묻어나지 않은...
'그것도 일종의 오만입니다. 목숨을 쥔 자들이 흔히 그렇게 생각하곤 하죠…….' "한센 소령님." 짤막한 호명과 함께 엘리스 한센은 깊지 않은 상념에서 끌려나온다. 나른하고 창백한 낯이 천천히 뒤를 돌아본다. 연한 회색 눈이 익숙한 대원의 인영에서 멎는다. "할 일이라도?" 엘리스 한센이 부드럽게 발음한다. J 대위는 무감하게 입을 열어 하달받은 명령을 전...
오키타 소고 언제나처럼 공원 벤치에 기대 앉아 봄볕을 즐기며 느긋하게 오후순찰을 대신하던 나에게, 스쳐지나가던 해결사의 안경이 인사를 해왔다. 늘상 이 세상에 귀찮은 것은 하나 없다는 바보같은 태도를 취하는 바보 안경, 시무라 신파치는 분명 또 땡땡이 치는거냐는 바보같은 잔소리를 해올 것이다. 거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즉시 귀찮아져서 방금전 그 갈색 눈동자를...
To. Ellisha Cathy Sharon 안녕, 엘리샤. 저번 방학 때 마저 답장을 못한게 걸려 방학이 시작되자마자 집에 돌아와 이렇게 네게 편지를 써. 오랜만에 내 책상에 앉아 이렇게 편지를 쓰려니까 이제서야 방학이 정말 시작되었다는 실감이 나는 것 같아. 그 전까지는 그냥 별 생각이 없었거든. 모든게 멍해서 말이야. 이제는 호그와트가 집같아서 집에 ...
02. The Phantom of the Nissen ONSDAG 14 : 05 B1의 비공식적 꼭대기층에 대해 아는 니센 학생은 없었다. “선생님들도 모르나?” “교장도 몰라. 지난 세기에 증축하고 개조하면서 도면에서 사라졌거든.” “그런 정보는 어떻게 아는 거야, 에반 벡 나스하임.” 에반은 요세프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았다. 과거에 시계탑 역할을 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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