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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참새1입니다. 저는 지난 8월부터 시작한 블로그 대공사와 꾸준한 글 포스팅으로 위와 같은 블로그 조회수 변화와 여러 가지 체험단 기회를 얻었습니다. 사실 제 조회수 수치
윅시님(@lololo_ho) 오소이치 소장본 '불행동거'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 122page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디자인
불현듯, 문득문득 자꾸 보고싶다. 내가 지금 어떤 마음인지 어지럽다. 나름, 잘 참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아.. 방금 문장을 쓰고 잠깐 뭔가 뒷통수를 후려치고 간 느낌이다. 참은거구나. 애써 무뎌지고 강해졌다 생각했는데. 참은거구나. 그것도 아주 잘. 너무 잘 참아왔구나. 어쩌지, 잊기는 싫은데. 참아온거라 생각하니 갑자기 서글프다. 당신이 없는 세상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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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전에 올리는 늑장인포 죄송합니다 ㅇ<-< 신간은 해보려고 했는데 기력이 쇠해서 (쿨럭) 불가능해졌고 구간만으로 참가합니다. 가장 최근에 낸 회지 순으로 나열했습니다. 적흑. 할리킹 소재. 재벌그룹 사장님 아카시와 명품 매장 직원 쿠로코. 소재만으로 설명이 끝나는 전형적인 이야기입니다 (..) 성인물입니다. 현장 판매시 신분증 확인 후 판매합...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돌아온 조합형 시리즈... 조합형 목걸이가 악세사리 세트에서 빠진 이유는...조합형 자체가 시리즈화 되었기 때문이지요! 혼신의 힘을 다해 한땀한
*노개연성 노양심 노기승전결 노잼 쌍빙과 불쌍빙이 협력하는 내용 *톰루라고 적긴했는데 커플링요소는 적습니다. 사실 불루이스랑 빙루이스가 사고치고 불토마스랑 빙토마스가 휘말리는 내용. *불루이스가 입이 많이 거칩니다. 욕 필터링 하지 않았습니다. *불쌍빙 시점 상성이 안 좋았다. 어지간히 이쪽이 운이 없는 게 아니라면 근거리와 원거리 능력자가 격리되고 상성이...
*쌍빙 (루이스, 토마스)와 불쌍빙(루이스2p, 토마스2p)가 어찌됐든 만나는 이야기. *루이스, 토마스, 이글의 반전능력자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반창작, 캐붕, 날조 주의. 결정의 루이스는, 굉장히 당황스러운 상황이었다. 저와 똑같은 얼굴을 한 사내가 나타났을 때보다 몇 배는 더 당황스러운 상황이었다. 그래도 그 때는 , 그때의 지하연합은 이쪽의 지...
*쌍빙 (루이스, 토마스)와 불쌍빙(루이스2p, 토마스2p)가 어찌됐든 만나는 이야기. *반창작, 캐붕, 날조 주의. 지하연합은 오랜만에 소란스러웠다. 평소에도 그다지 조용한 곳은 아니었지만 오늘은 유독 다들 목소리가 커, 창문이나 문틈새로 새어나오는 소리들이 눈살을 찌푸릴 정도여서, 루이스는 한숨을 푹 내쉬었다. 게다가 저 너머에 있는 존재를 생각하니 벌...
뒤를 돌아보면 항상 네가 있었다. 그래서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을지도 몰랐다. 네가 언제나 거기에 있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늘상 그것을 바랐다.그래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문득 돌아본 네가 쓰러졌을 때, 나는 못박힌 듯 거기에 서 있을 수 밖에 없었다. 뇌는 연산을 멈추고 생각하기를 그만두었다. 응급처치, 지혈, 뭐 그런 당연히 필요한 것들이, ...
타닥타닥타닥, 물건이 타들어가는 소리가 났다. 그 소리가 오히려 마음이 편했다. 다른 사람들의 말소리보다, 평화로운 연합에서 듣는 시계바늘 소리보다 이런 것이 그에게는 편했다.어릴 적부터 들어왔던 소리다. 불길은 제게 조금도 해를 끼치지 않고, 위험하기로 따지면 제 몸뚱이보다 더 한 것이 없으니 굳이 두려워할 필요도 없었다. 오히려 자장가처럼 들려오는 소리...
그건 사고였다. 안타깝게도 사고를 미리 아는 방법은 없다. 애초에 ‘예측이 가능한 사고’라는 이 세상에 존재하겠냐만. 문제는 이 사고가 꽤 규모가 컸다는 거였다. 결론만 말하자면, 알렉산더는 거의 죽다 살아났고 매그너스는……. 알렉산더가 거친 숨을 몰아 내쉬며 말했다. “어디에 있어?” 자신의 앞에서 이사벨이 죽상을 하고 있었을 때부터 깨달았어야 한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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