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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상업 작품들의 내용을 세세하게 다루기 때문에 무료 포스팅으로 기획하였습니다! 평소에도 좋아하는 작품들이고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해서 팬심을 섞어 쓰게 되었는데, 좋게 봐주신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목차 0. 도입1. 이론2. 실전 (예시 작품) - 전지적 독자 시점 : 김독자, 유중혁, 한수영 -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 박문대, 선...
-네임버스 -네임 : 드림주 > 고죠 -감정은 고죠 > 드림주 < 게토 -고죠 사토루 드림 -게토 스구루 드림 -다음편 아마도 없음 -기승전결 중에 기. 승만 있음 주의 볼 한복판에 생겨난 고죠 사토루의 이름을 멍하니 바라보며 중얼거렸다. 이거, 나보고 죽으라는 소리인가? 자그마한 욕지거리는 덤이었다. 당연한 말이지만 네임은 성형 따위로 손...
언제부터 글을 적었는지 물어 보면 나는 초등학교 때 처음 적은 동시부터 그 다음은 교복을 입는 끝 무렵 시작할 때 오늘까지 계속 시를 적고 있다고 처음은 가족들의 응원과 격려 그 다음은 내가 정말 좋아져서 내 글을 읽어주던 그대에게 나는 계속 글을 쓰고 있어 싫어하지 않고 단어를 엮어나가며 매일 맑을 리 없는 밤하늘을 벗 삼아 어릴 때 받은 응원 한 줄과 ...
이번에 소규모 문왼 교류회를 조촐하게 열게 되었는데요. 참가자 분 중 회지 제작이 처음이신 분들을 위해 참고하십사 몇 자 가이드라인을 남겨보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왕 쓰는 거 굳이 교류회 참가자분이 아니더라도, 처음 회지를 제작하는 분들께 진짜 별것 아니지만 간단한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속성 가이드입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본 글은 한글 프로그램...
드디어 월요일. 재현이 등교하는 날. 여주는 어젯밤 재현이 등교한다는 사실에 설레서 밤잠을 설쳐서 늦잠을 자버림. 사실 오랜만에 보는 거라 떨리기도 했고...
아무래도 J형 인간이 맞기는 한갑서. 하루를 촘촘히 계획 세워놓고 살지는 않지만 무엇을 어떤 순서대로 할 지 정해놓지 않으면 뭔가를 해내기가 참 어렵다. 거진 삼십년을 살아도 어렵다. 밍기적거리기도 잘하거니와 행동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고민을 많이 한다. 무언가를 시작하려면 에너지가 많이 든다. 행위를 골라낸다->어떤 식으로 진행할 건지 결정한다->...
청서문고 사건이 일단락된 이후로 호텔 비다에서는 평화로운 나날이 지속되고 있다. 나로서는 좋은 일이다. 일할 때 심신의 안정이 얼마나 중요한데.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 업무 능률도
날이 꽤 추워졌죠? 나뭇잎 끝이 물드는 걸 보니, 가을 소풍의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이번에는 연재 공지가 아니라 일종의 설문을 위해 찾아왔습니다. 제목에 있는 말은 기쁜 일이 있을 때, 제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입니다. 돌잔치 하면 떡 돌리고, 이사하면 떡 돌리고, 집에 경사 있으면 떡을 돌리는데! 제가 독자님들께 떡 돌릴 수는 없으니, 다른 방식으로라도 ...
100일 동안 자취를 남길 공간 다듬어지지 않은 문장과 날 것의 생각을 끄적입니다. 공감을 할 수 있는 글, 위로가 될 수 있는 글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좋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모든 문의 및 비평, 비난 받지 않습니다. 각 포스트 결제 상자 뒤로는 흰색 배경에 검은 글씨로 된 이미지가 들어있습니다. 별다른 꾸밈은 없습니다. (이후 생길 수도 있습니다.) ...
페르스토는 여전히 바다가 싫었다. 과거의 기억을 차치하고서라도 예전부터 바다는 그에게 있어 지겨운 존재였다. 태어나면서부터 듣고 봐 온 것이 바다였으니 그에게 있어선 당연한 일일지도 몰랐다. 해위도도 마찬가지였다. 인어와 관련한 일이 아니었더라도 그는 고향인 해위도에 쉬이 발을 들이지 않았을 터였다. 그러나 지금은 달랐다. 페르스토는 그날 이후로 그 섬을 ...
유소영 156cm 40kg 창백한 푸른 점은 어쩌면 달보다도 나타내는 사람이 뚜렷했을 것. 수십번은 넘게 읽은 그 두꺼운 책을 덮는다. 달이 아무리 멀다 한들 온통 검은 것들 중 가장 창백한 것은 본인일 것이라고 단념한다. 햇빛이라고는 온전히 받아들인 적 없는 마른 팔이며 다리가 병자인 마냥 희다. 그들이 말하기를, 너에게는 깊은 병이 있고 요양차 우리의 ...
은 이거 니부나이 가죽자켓에 하드캐리 스타일 펑키한 귀걸이를 하고 라스트 피스 분위기를 풍기는 이 유죄인간 때문에 머릿속으로 SF 영화 시리즈 몇개 뚝딱함
사고를 당했다. 어처구니 없는 사고였다. 무대 위에서 공연을 하다가 커튼 위 쪽의 조명이 떨어졌다. 조명이 떨어졌을 때 난 뭔가 엄청 무거운 뭔가로 얻어 맞은 느낌이데이.. 머리가 울려삔다.. 스승님 이게 무슨.. 평소에는 무표정이던 스승님의 얼굴에 온갖 공포와 걱정과 혼란이 차올랐다. 마치 오래전 발키리가 무너졌을 때처럼. 어쩌면 그보다 더 했을지도 모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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