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2014/3/9 *당시에는 원작의 호칭보다 저의 취향대로 임의로 호칭을 붙였습니다. 가까운 거리에서 보아도 얼굴이 다 들어가는 제법 커다란 크기의 접이식 거울을 세워 놓고, 니오는 뒤집어쓴 가발을 몇 번 매만졌다. 그 모습이 서서히 딴 사람으로 변해가는 것을, 사나다는 기가 막힌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화장술이니 변장이니 어쩌고 하는 수준이 아니다. ...
#공개프로필 [쓸려내려간 희망과 보이지않는 긍지] 왜, 너도 비웃고싶어서 그래? 마음껏 비웃으라지, 고작 그딴 걸로 만족감을 채울 수 있다면 말이야. 이름 와타나베 아야모 신장/체중 172cm 57kg 성별 XX 꽃 공작선인장 반 라딕스 · Radix 분명 지금 그의 능력으로 치자면 방어 위주인 라딕스보단 공격위주인 트론이 잘 어울렸을텝니다. 그럼에도 불구...
꿈에서 깨어나고도 한동안 물에 잠긴 것처럼 몽롱했다. 리원은 졸린 눈을 꿈뻑이며 뺨에 남은 눈물 자국을 벅벅 문질러 닦았다. 자는 내내 울었는지 나 울었소 하는 흔적이 베개에 아주 야무지게 남아있었다. 눈도 부어서 두 배가 된 것 같고. 울었다고 전방위에 광고하는 꼴이네. 반 정도 붕어가 된 제 눈동자를 꼬라보던 이리원이 작게 한숨을 쉬었다. 열 살 이후로...
(*함께 들어주세요.) 게일은 여지껏 거짓의 세계에서 불안에 떨며 살아왔다. 그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왜냐, 그야 그들에게 게일은 진짜가 아니었으니까. 피는 섞여도, 아무리 친하더라도, 게일은 그들과 같아질 수 없었다. 그래, 지금 제 앞에서 환히 웃고 있는... 머스크의 직계, 그래. 게일의 가족들. 그들은 순수했고, 빛이었고, 아름다웠으며, 그 머리색과...
※주의※ 별 거없지만, 약 세뇌 비스무리한 느낌의 만화 입니다. 혹 트리거가 있으신분들은 주의 해주세요 그 팔찌가 착한 나리로 만들어 줄테니까.
어렸을 때부터 선수를 목표로 운동했던 애들이라면 하나씩은 꼭 가지는 게 있다. 하나는 근성, 또 하나는 승부욕. 둘 다 가지면 복 받은 선수 생활 쭉 이어 나가는 거고 둘 중 하나만 빠져도 다른 길로 샜다. 지금의 박성훈처럼. 성훈에겐 넘치는 승부욕이 있었지만 그걸 받치는 근성이 없었다. 근성이 없는 운동은 결국 매너리즘에 빠지게 된다. 권태와 슬럼프에서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오냐. 내가 본 사람들 중 네가 제일 거짓말 잘 하는 거 알아? ..다치지 말라고 한 지 얼마나 지났다고 다쳐와. 그래도 노력은 했다니까 용서해줄게. 네가 좋아하는 선배님은 마음이 넓으니까? 맞아. 너 약해. 솔직히 너한테 맞았을 때도 별로.. 안 아팠어. 아픈 척 한거지~ 진짜야. 비실비실하게 생겨선 누굴 치겠다고.. 약속은 다 나은 뒤부터 다시 지키면 ...
코북그체,날조 카르르메에 라연르메를 끼얹은... 코북을 안 보시거나 기억 안 나면 내용이해하기 힘들 수 있...는데 원본과 내용이 다릅니다. 결혼. 그것은 사랑하는 두 사람이 함께하겠다는 사랑의 약속,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이겨나가고 삶의 끝자락에 다다를까지도 잊지 않겠다는 맹약 어쩌면 그것은 물질계나 마계 같은 "끝" 이라는 것이 유의미한 세상에 어...
w.나뷔야
-해당 글은 Team.Laputa의 24님의 Coc 타이만 시나리오 <첫사랑 리바이벌!> 도중 역극을 기반으로 작성된 2차 창작물입니다. 저작권자의 권리를 침해할 의도가 일절! 없음을 밝히며, 스포일러는 거의...존재하지 않을 겁니다. (아마도?)- 제목을...이런 식으로 짓고 싶지 않았는데 더 좋은 아이디어가 안 떠올랐습니다(...) 편하게 읽...
“유부녀가 이러고 술 마셔도 되는 거야?” “아, 유부녀 소리 좀 그만해.” “유부녀, 유부녀, 유부녀, 유부녀.” “야! 김태형!” 까르르 웃는 태형을 향해 눈을 흘기다 앞에 놓인 와인을 쭉 들이켰다. 결혼식도 안 왔던 놈이 제일 놀린다. 그래도 한국 들어오자마자 잽싸게 연락을 하긴 했다. 시차 적응해야 되니까 술 마실? 점심 무렵 연락을 받고는 퇴근도 ...
레이크 빌리지에는 광장이 하나 있다. 그들은 오일장을 여는 대신, 저들끼리의 연설회 비슷한 것을 연다. 행사의 이름은 레이크 빌리지 문화 콘서트로, 저명한 강사를 부를 때도 있는가하면 시민 참여를 미리 받아 시민들이 단상에 서 가벼운 연설을 하기도 한다. 연설들은 전부 녹화되어 유튜브에 업로드 된다. 레이크 빌리지만의 소소한 자랑거리고, 소소한 재밋거리였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