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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어! 들어오게. 응, 들어와 들어와. 일은 잘하고 있나? 네. 그래, 그래야지. 사고를 그렇게 크게 쳤는데. ...죄송합니다. 죄송한 건 아네. 내가 그거 수습하느라 얼마나 진땀을 뺐는데.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부서를 옮긴다고? 네. 왜? 우리 부서가 감정 노동은 좀 심해도 일도 다른 부서에 비하면 적고 별로 고되지도 않잖아? 물론 저희 부서도 좋습니다....
11. 요상한 행복
저녁 식사를 마치고 식당을 나서던 쿠라모치는 “사와무라가 또 일 쳤다!” 라는, 즐거워하는 듯한 함성에 순간 눈살을 찌푸렸다. 또 무슨 남부끄러운 사고를 쳤나 걱정이 덜컥 앞서는데, 파도처럼 너울거리는 향기를 맡는 순간 긴장이 탁 풀리며 웃음이 터졌다. 그의 다리보다도 빨리 달려온 베르가못 향이 청심관 5호실에 지금 얼마나 요란한 사고가 났는지, 그의 후배...
쿠로사와의 독백 ** 드라마 기반이지만 캐붕주의 ** 쿠로사와 입장이 궁금해서 써봄,,, * * * 막 잠에서 깨어난 아다치의 모습을 바라본다. 살짝 벌어진 도톰한 입술, 살짝 흐트러진 머리카락, 그리고 낮게 깔린 속눈썹 사이로 슬그머니 움직이는 검은 동공까지. 나와 눈이 마주치자 입꼬리를 살짝 올리는 아다치의 볼에 보조개가 옴폭 파인다. 불가항력에 이끌려...
*혼잣말이 오락가락하는 썰. 약 1만 자. 올해가 가기 전에는 올리고 싶어서 드랍한 거라도…*프리은월프리 검마 봉인 후 홀로 남은 프리드에게 잔금처럼 나타난 소년. 네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어리고 무지하더라도 되려 의심해 마땅한 근원이지만, 아무래도 좋아. 너를 보고 있으면 더는 채워지지 못할 마음 한 구석에 그리운 바람이 스며드는 것 같아서. 한바탕 표백...
2020년 12월 25일 발행한 왕샤오 크리스마스 합작(@BJYX_day / https://merry-bjyx-mas.postype.com/) 에 참여한 글입니다! 실제 인물, 단체와는 관련 없는 픽션입니다. 직원 외 출입금지 조류 일이 꼬이려면 아주 그냥 짠 것마냥 아다리 딱딱 들어맞아 사람 뒤통수를 제대로 친다. 그런 경험 한 번쯤은 다들 있지 않나.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읽으시기 전, 주의할 점※ -쿠로사와가 미친놈처럼 묘사됩니다. -아다치가 싫다는 표현을 합니다. -읽으신 후 피폐해질지도 모릅니다... -저도 제가 이걸 왜 썼는지 모르겠습니다. -강압적인 요소가 나옵니다... 죄송합니다... "마법이 사라지는 게 무서워. 마법이 사라지면, 쿠로사와하고 잘 지낼 수 없을 거 같아서..." "아다치 진정해." 아다치는 쿠로...
매너를 지켜서 테니스 시합을 해야 한다. 당연한 이야기 같지만 이 세계관에서는 그닥 당연하지 않다. 그러나 이게 이야깃거리가 되는 이유는, 그래도 이 이야기가 6권 전후에 있었기 때문이다. (지역예선, 도대회) 적어도 이 때는 시합을 하다 다치면 심판이 무감정하게 15-0! 라고 판정을 내리는 게 아니라 지혈 정도는 해 주고 시합중단 정도는 해 주었으니까....
쿠로사와와 후지사키 상의 열애설 해명 기사가 떴다. 그와 동시에 쿠로사와의 인스타그램에도 게시글 하나가 떴다. 양쪽 다 해당 열애설을 부정한다는 내용의 기사. 그 기사를 보자마자 다행이라는 생각부터 들었다. 여전히 왜 그런 마음이 드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 쿠로사와를 좋아한다고 인정을 하기에는 좋아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없을 뿐더러, 아직 내 마음이 확실치...
1. 바다는 또 하나의 거울이다. 거울 속에는 내가 있다. 키사라즈 료는 바다를 바라보면서 자랐다. 바다 역시 키사라즈 료를 바라보고 있었다. 2. 그 날, 테니스를 하고 있자니 등뒤에서 시선이 느껴졌다. "당신, 좋은 소질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성 루돌프에 와보지 않을래요?" 속눈썹이 화려하고 머리카락이 곱슬거리는 미인이 그렇게 말했다. 성 루돌프는...
* 경기 일정 날조 주의 * 이미지는 구글검색 태연 - gravity *** 현관문을 열고 들어온 사쿠사가 신발을 벗을때였다. 달칵- “다녀오셨어요.” “그래.” 현관 앞 방에서 빼꼼히 나온 여주는 깍듯하게 인사를 하고 다시 방으로 쏙 들어갔다. 그와 여주가 같이 살게 된 지 2주. 아이는 머물기로 한 다음날부터 꼬박꼬박 그가 들어올 때면 마중을 하러 나왔...
첫 데이트, 보통의 연인들은 무엇을 할까. 아다치는 도심의 불빛을 받아 반짝이는 호텔 건물을 올려보며 한숨을 쉬었다. 밥을 먹거나 영화를 보거나 좀 더 특별하게 보낸다면 야경을 본다거나 놀이동산에 간다거나. 뭐 여러 가지가 있겠지. 적어도 보통의 연인들은 첫 데이트에 ‘계약’을 하기 위해 미팅을 잡진 않을 텐데. 저도 모르게 살짝 드는 서운함을 애써 감추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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