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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중간 중간 덕질 이야기 나옵니다. 제가 생각하려고 쓴 글. 사진은 차마 보기 힘들어서 최소화. 3부 유대인 대학살 부제는 유대인 대학살이지만, 내용의 대부분은 독일이 불가침 조약을 깨고 소련을 침공하게 된 경위 및 이후 독소 전쟁의 진행 경과를 다룬다. 그 과정에서 나치 독일이 동유럽, 소련, 특히 우크라이나 지역에서 실행한 유대인, 포로, 민간이에...
주의: 중간 중간 덕질 관련 메모 나옵니다. 제가 읽으려고 정리한 글. 총평: 올컬러로 복원한 영상이 가장 큰 장점이다. 주로 흑백으로 접했던 2차 대전기의 영상에 색을 입히니까 자연스럽게 집중도와 전달감이 높아진다. '흑백 사진과 흑백 영화로 점철된 사료들은 역사를 우리 시대와 무관한 일로 느끼게 한다'던 미셸 파로의 푸념이 옳았다. 돌이켜 보면, 겨우 ...
※ 7월 29일 [디아티스트매거진]에 개제한 칼럼입니다. EXO의 앨범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곡의 구성과 프로듀싱의 완성도를 논하는 것은 사실 의미가 없을지도 모르겠다. 많은 스태프들이 작곡과 편곡에 참여해 정교하고 다양한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유명한 SM 엔터테인먼트의 작업 방식이 어떤 수작들을 만들어 왔는지는 우리 모두가 보고 경험해왔기 때문이다. ...
[※ F-Rated Magazine의 모든 평론은 F-Rated 등급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F-Rated란 영화산업 내에서 여성의 권리를 신장하고 성적 불평등을 바로 잡기 위해 고안된 등급으로,☐여성 감독이 연출했다.☐여성 작가가 각본을 썼다.☐여성 캐릭터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위와 같은 항목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하나 이상이 해당되면 F-Rated...
태민의 일본에서의 활동 노선은 아무래도 일본풍의 오리엔탈 판타지로 굳어진 것 같습니다. <さよならひとり>보다 비주얼은 훨씬 가벼워졌지만 멜로디와 편곡은 더 오리엔탈 팝적이고 동작마다 펄럭이는 옷의 디테일 역시 그대로 이끌어가고 있어요. 재미있는 부분은 일본 대중가요계에서 이런 장르의 곡은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의 OST가 아닌 이상 오랫동안 메이저 그라운...
페이스북 그룹 및 네이버 카페로 운영되고 있는 '모의 침투 연구회'의 운영진이신 오동진님의 칼리 리눅스 및 메타스플로잇 입문서적의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사실 칼리 리눅스와 관련한 서적은 에이콘 출판사에서 번역서로 많이 출시되어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의 특장점은 입문자를 위한 친절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다는 것과, 무엇보다 한국 저자의 서술이다보니 이해가 훨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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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시즌2에 4명의 소년들이 나왔다. 데뷔 6년차, 뉴이스트라는 이름으로 2012년 데뷔한 그들은 과감히 가수라는 타이틀을 떼고 플레디스 연습생이라고 자신들을 소개했다. 데뷔 6년차였지만 그에 비해 그들의 인기는 그렇게 높은 편이 아니었다. 2012년에 같이 데뷔한 동기들 사이에서 첫 시작은 괜찮았다. ‘Face’라는 곡은 사회비판적인 내용을 담...
※ 혹시 모를 스포일러 주의. 총평: 호불호는 갈릴 수 있으나, 누구도 잘 만들었단 사실을 부정할 순 없는 영화. 만약 이 영화의 단점 몇 개를 비약해서 전체를 평가하는 사람이 있다면, 세상에 파고들면 단점 없는 영화는 없다는 사실을 지적해주고 싶다. <덩케르크>는 영화라는 매체, 영상 매체가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모두 보여줬다. 기존의 놀란 영...
※ 7월 19일 [디아티스트매거진]에 개제한 칼럼입니다. 여름과 사랑, 그리고 달콤함 이 세 가지 요소에 친숙하지 않은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다. 이것들을 결합한 콘텐츠는 음악 뿐 만 아니라 소설, 시, 영화 등 많은 미디어를 통해 끊임없이 재생산되고 소비된다. 사실 우리가 여름에 기대하는 것들이 바로 이런 것들이기 때문이다. 더위와 무기력을 잊어버릴 수 있...
4월 뉴욕 여행이 결정되자마자, 이번 여정 중에는 반드시 스티브와 버키의 데이트 장소(!)를 방문해보기로 했다. 그러나 모든 여행이 다 그렇듯, 일정이 중반에 가까워지자 부족한 체력이 발목을 잡기 시작했다. 전날 처음 타본 브룩클린행 J노선의 분위기가 어쩐지 어두운 것 같아서 살짝 겁이 나기도 했다. '그래도 브룩클린이 지척인데, 지금 아니면 언제 가보랴....
프로듀스101 시즌2에는 참 아쉬운 친구들이 많았다. 분량이 적어 안타까웠던 친구들, 편집으로 희생당한 친구들. 이렇게 기억나는 사람은 많고 아까운 사람은 더 많겠지만 내가 조용히 마음 속으로 응원하던 친구를 한 번 써보려고 한다. 바로 위에화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안형섭이다. 내가 그를 왜 응원하는지 이유를 생각해보며 오늘은 그에 대한 리뷰를 한 번 써보려...
잘린 머리칼의 감촉은 몹시도 생경했다. 여직 길게 땋아 늘어트리고 틀어올릴 줄이나 알았지 형편없이 짧아진 머리로 여기까지 오게 될 줄은 몰랐다. 기다린지도 나흘이 되었다. 온다던 정인은 오지 않는다. 작은 손에 유일하게 남은 댕기를 쥐어 뜯어도 변하는 것은 없다. 머리는 여전히 짧고 아무도 오지 않는다. 실은 오지 않을 줄 알았다, 그리 큰 기대를 한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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